배달받아서 모두 집으로 가져갔다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5566?sid=102
김씨는 지난달 9일 오후 9시 23분 강북구 한 치킨집에서 사건이 벌어진 모텔 객실로 총 22개의 메뉴를 주문했다.
주문 메뉴는 총 13만1800원 어치로 4가지 맛의 치킨 2마리 반, 떡 추가 2회, 치즈볼 2개, 떡볶이 2개, 치즈스틱 1개, 즉석밥 1개, 감자튀김 1개, 제로콜라 1.25ℓ·500㎖ 각 1병, 소스 5개 등이었다. 배달비는 4100원이었다.
당일 오후 10시11분 음식을 전달한 배달기사 A씨는 모텔 객실 크기에 비해 많은 양을 주문한 것과 음식이 많은데도 김씨가 혼자 음식을 받으러 나온 것을 의아하게 여겼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