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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커서 나가고 빈방

빈방 조회수 : 4,115
작성일 : 2026-03-06 11:05:47

아이들이 결혼 또는 직장 구해서

독립하고 

이후 빈방들 다 그상태 그대로 두나요?

방이 4개가 빈방으로 있으니

절간이 따로 없네요

우리 부부도 각자 방이 있어

빈방 줄일 뭐가 없네요

한번씩 온다해도 함께 자고 가는 경우는 거즌 없고

방 1~2 사용정도하다 가는데

치우자니 더 썰렁할것 같고 ...

IP : 182.226.xxx.1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넉넉한방
    '26.3.6 11:08 AM (221.138.xxx.92)

    방이 없으면 모를까..넉넉하면 그냥 둘 것 같아요.
    다만 내부는 숙박룸처럼 심플하게.

  • 2. ..
    '26.3.6 11:13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빈방이 4개고 부부 각자 방 쓴다면 방이 6개예요? 방 4개죠? 이래서 요즘 자식들 출가 시키고 부부만 남으면 평수 줄여 신축으로 이사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 3. ..
    '26.3.6 11:18 AM (211.208.xxx.199)

    처음에는 다니러와서 잠시 자기방에 가 눕기도 하고 쉬니까 두었어요.
    이제는 다니러와서 쉴 정도로 오래 있지도않고 가네요.ㅎ

  • 4. ...
    '26.3.6 11:18 AM (220.125.xxx.37)

    아이들 짐 다 줄였어도
    자고 갈때가 생기겠죠.
    치우면 잠은 너희집에 가서 자라...라는 표시같아요.ㅎㅎ
    필요한 침구류만 남기고 정리하셔도 될듯.

  • 5. ..
    '26.3.6 11:23 AM (182.226.xxx.155)

    방이 6개요
    아이들 셋 각자방에
    나머지 방1은 즈네들 잡동사니 방으로
    주택이에요 아파트 아니고 방들도 커요.

  • 6. ....
    '26.3.6 11:25 AM (211.218.xxx.194)

    주택이시구나....
    그렇게 넓어도 와서 자고 가지도 않는다면,

    옛날처럼 세를 줄것도 아니고
    고민되시겠네요.

  • 7. ..
    '26.3.6 11:29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와~방 6개!! 청소하기도 넘 힘들겠어요. 집도 큰데 부부만 있으니 더 허전하겠네요. 게스트룸처럼 각방에 침대는 두고 나머지 짐들 다 정리하시고 애들 오면 편하게 자기들 방에서 쉬거나 잘수도 있게 해 두면 좋죠. 집 팔아 평수 줄여 가는게 제일 좋지만 그럴 계획 없으면 다 정리해야죠.

  • 8. ㅇㄴ
    '26.3.6 11:43 AM (61.254.xxx.88)

    방이 6개라니 엄청 부자같으네요 ㅎㅎㅎ

  • 9. ㅇㅇㅇ
    '26.3.6 11:44 AM (175.113.xxx.60) - 삭제된댓글

    오오 저라면 에어비앤비 하겠어요. 하고싶어도 주택이 없어서 못하는데.
    아니면 저한테 남는 방 렌트해 주시면 제가 에어비앤비해서 임대료 드릴게요.

  • 10. ....
    '26.3.6 11:47 AM (14.55.xxx.124)

    주택이 평수가 넓은가 보네요
    청소는 어차피 방에 사람이 없으니 1주일에 1번씩만 하면 될거 같고요
    저는 게을러서 ...

    제 친구도 아파트 큰평수 사는데 나중에 애들 결혼시키면 작은평수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 11. ㅎㅎ
    '26.3.6 11:51 AM (58.235.xxx.21)

    대학기숙사 들어간거 아니고 결혼해서 나간거면
    정리해도 될거같긴한데 ㅎㅎ
    근데 어른들보니까 방 하나씩만 쓰고 나머지 방은 그냥 두시더라고요
    겨울엔 보일러도 다 잠그고 ~~ 요즘은 진짜 어른들집 가서 잘 일도 없죠..
    뭐 취미생활방이라도 이용할 일 있으면 꾸미겠지만...
    아님 서재로라도요?

  • 12. ..
    '26.3.6 12:25 PM (182.226.xxx.155)

    결혼 직장등으로 독립해서 나가서
    봄도 되니 조금 깔끔하게 침대만 두고 정리를 해야겠어요
    취미도 좋은데 전 원예하
    옥상에 하우스를 두고 하고 있네요 ㅎㅎ

  • 13. kk 11
    '26.3.6 12:41 PM (114.204.xxx.203)

    가끔 오니 없애기도 그래요
    집을 줄여야죠

  • 14. 온다고
    '26.3.6 10:07 PM (74.75.xxx.126)

    자고 가는 거 아니라면서요.
    저라면 손님방 하나로 줄이고 나머지 방은 운동하는 방, 서재, 음악/영화방 (피아노), 옷이 많으면 옷방 따로. 다시 정리할 것 같아요. 이사갈 거 아니면요. 저도 널직하고 마당넓은 전원주택에 사는데 전 아이 독립하면 집 줄여서 도심으로 이사갈 거예요. 나이 들수록 전원 생활에 불편한 점이 많아질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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