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증권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탁거부??될지도 모른대요

불공정거래?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26-03-06 10:44:42

주식한지 1개월도 안되었는데 증권사에서 방금 전화를 받았는데 가장통정성 매매??라고 하네요

어제 한 종목이 계속 하락추세여서 매도를 시도했는데 안되어서 

미체결에서 계속 삭제하면서 시도한거 같기도 하고요

어제 한 종목에서 그랬다고 하는데 솔직히 기억도 안나고

불공정거래다 라고 하는데 주린인데 참 ㅠㅠㅠㅠ

 

주식 고수도 아니고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주린인데 이런경우에 뭘 조심해야하나요??

아래처럼 이럴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https://dic.hankyung.com/economy/view/?seq=15337

IP : 14.55.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10:49 AM (182.226.xxx.155)

    저도 초보에 가까운데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했는데
    증권사 전화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는데
    아무리 하락폭이 커도 글쎄 이해가 전혀요.

  • 2. 조심또조심
    '26.3.6 10:51 AM (221.138.xxx.92)

    요즘 증권사 사칭 보이스 피싱 많다고 합니다.
    정보 알려주지 마시고 조심 또 조심하세요.

    저는 주식을 오래도 했지만
    미장, 국당 단타도 많이해서
    호가창에서 별의별짓?을 다했지만
    증권사에서 단 한번도 연락받은 적 없어요.

  • 3. ㅡㅡ
    '26.3.6 10:51 AM (1.236.xxx.46)

    피싱 아닐까요? 원글님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 보세요.

  • 4. . .
    '26.3.6 10:56 AM (125.177.xxx.5)

    고객센터 확인해보세요. 전화로 오지 않아요.

  • 5. ..........
    '26.3.6 10:57 AM (14.50.xxx.77)

    스팸일듯...

  • 6.
    '26.3.6 10:58 AM (183.107.xxx.49)

    피싱 같아요. 님 핸펀말고 다른 전화기로 증권사 고객센터 전화해보세요

  • 7. 원글
    '26.3.6 11:02 AM (14.55.xxx.124)

    제가 다시 전화를 해봤는데 피싱이나 스팸은 아니고 증권회사 맞네요
    결론은 제가 어제 한 종목을 매도하려고 시도했느데 안돼서 미체결에서 10번??
    정도 계속 삭제하면서 매도를 시도한게 원인이었대요
    이젠 매도할때 금액을 요령있게 낮춰서 매도를 시도해야 미체결에서 벗어날수가
    있나보네요
    암튼 좋은 경험이었고요... 조심할건 미체결에서 계속 삭제하면서 매도하면 안되는걸 알았네요
    참 ..주식하기도 힘들고 매수 매도도 힘드네요
    계속 배우면서 알아가야되나 보네요
    댓글님들 감사드려요

  • 8. 123123
    '26.3.6 11:06 AM (116.32.xxx.226)

    금액을 적지말고 시장가로 매도하시면 어때요?

  • 9. 현재
    '26.3.6 11:11 AM (221.138.xxx.92)

    시장가 매도가 편하지 않나요.

  • 10. 원글
    '26.3.6 11:52 AM (14.55.xxx.124)

    시장가 매도 시도해볼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 11. ㅇㅇ
    '26.3.6 12:40 PM (211.251.xxx.199)

    시장가 매도는 재수나쁘면 하한가로
    처박힐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14 식세기 린스 없으면 안되나요? 7 식기세척기 2026/03/06 1,662
1799313 거장직전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과거 3 ... 2026/03/06 3,153
1799312 민주진보 진영 시민들은 모두 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입니다. 21 중수청법(정.. 2026/03/06 2,360
1799311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8 엄마 2026/03/06 4,103
1799310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ㅇㅇ 2026/03/06 1,672
1799309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12 그냥 2026/03/06 4,976
1799308 백진주쌀이요 5 .. 2026/03/06 2,004
1799307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 2026/03/06 2,308
1799306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31 mirabe.. 2026/03/06 7,219
1799305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26 회원 2026/03/06 2,296
1799304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3 위험하다. 2026/03/06 777
1799303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33 2026/03/06 23,299
1799302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10 힘듬 2026/03/06 2,688
1799301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4 ㄱㄴ 2026/03/06 2,205
1799300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5 ㅡㅡㅡㅡ 2026/03/06 2,099
1799299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2026/03/06 545
179929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3 살다보니 2026/03/06 1,976
1799297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37 별미친 2026/03/06 17,132
1799296 추미애 법사위원장 페이스북 8 2026/03/06 1,644
1799295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17 축하 2026/03/06 4,526
1799294 입원비 문의드립니다 3 정형외과 2026/03/06 1,280
1799293 매실청 넣음 음식맛이 이상하지 않나요. 23 . . 2026/03/06 3,545
1799292 축의금 15만원도 괜찮나요? 17 고민 2026/03/06 3,761
1799291 코스피 급등락은 종말의 전조 28 경고 2026/03/06 12,645
1799290 요즘 젊은 남자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말하는 친구 11 ........ 2026/03/06 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