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소에서 바람막이 2개 사왔어요

ㅇㅇ 조회수 : 4,254
작성일 : 2026-03-06 10:32:43

하나는 크롭 요즘 젊은애들 입는 스타일 하나는 그냥 일반형

5천원인데 이쁘고 좋아요

 

 날도 따뜻해져서 운동할때 입으려고요

IP : 58.126.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6 10:3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런것도 있어요?
    저 다이소 안친한데 우연히 본 후라이팬이 오천원
    진짜?싶고
    대충쓰다 자주 바꿔가며 편히 살아야겠다 생각했어요

  • 2. ..
    '26.3.6 10:40 AM (218.53.xxx.103)

    저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안샀는데 사러가야겠어요 ㅎㅎ

  • 3.
    '26.3.6 10:43 AM (58.126.xxx.63)

    좀 멀리 떨어진 4층짜리 큰 다이소에 갔더니 아예 패션코너 따로있고 전신거울도있고 옷걸이에 옷들을 죽 진열해놨는데 너무 잘해놨어요
    어제 바람막이 2개 사면서 이리저리 입어보고 패션쇼를 한 30분했어요 다이소는 천사입니다

  • 4. 에효
    '26.3.6 10:43 AM (1.240.xxx.21)

    온라인몰에서만 살수 있다해서 산 바람막이
    S사이즈가 l 사이즈 보다 크고 팔은 코끼리가 입어도 될 정도로 풍덩
    원단질은 이게 의류용 맞나 싶을만큼 저질..
    여기서도 다이소 가성비 좋다하고
    온라인몰에서 모델핏보니(꼭 저렇지 않을거야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겠다 싶어
    우리 부부 봄바람막이
    샀는데 실망 대 실망.
    입을 수도없는 옷 사놓고
    쓰레기만 더한 것 같은 느낌
    기분도 나쁘고..
    교환시 5천원 비용부담도 터무니없는 것 같아요.

  • 5. 다이소 안 가지만
    '26.3.6 10:45 AM (211.243.xxx.141)

    후라이팬이나 실리콘재질 부엌 용품은 아닌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긴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성분은 알 수 없어요ㅠ

  • 6. 흠..
    '26.3.6 10:45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고민하다가 그냥 안샀어요. 이젠 진짜 필요한것만 사자주의라. ㅎㅎ

    근데 오천원 생각하면 가성비 좋죠.
    바람막이란 이름엔 딱 맞는 거 같은데요.

  • 7. 저는
    '26.3.6 11:23 AM (118.221.xxx.69)

    작년에 5,000원 츄리닝바지 샀어요
    기모로 되어있어 따뜻하고 그냥 막 입기에 좋아요

  • 8.
    '26.3.6 11:24 AM (180.211.xxx.201)

    좋아요.
    제가 팔다리 길어 보세옷 사면 다 짧아서 못 사는데
    다이소 공용옷 사면 길어서 딱 좋네요.

  • 9. 다이소
    '26.3.6 12:29 PM (168.126.xxx.128)

    작년에 경량패딩 얇은거 5000원에 팔길래 이게 웬 떡이야 싶은 맘에 낼름 사왔는데 다이소 조명은 무슨 마법의 조명인지 내 눈을 흐리게 했는지
    집에 와서 입어보니 패턴의 문제인지 진동둘레가 낀겨서 팔을 들때마다 어깨가 쪼이고
    바느질은 얼마나 조악스러운지 5000원만 날렸다는 생각뿐이더라고요
    어디 입고 나갈 수준이 안됨
    속에 입는 것도 내가 이런 수준의 옷을 입는다니 하는 자괴감이 드는 옷이에요
    다이소 옷은 진짜 아닌듯

  • 10. . . .
    '26.3.6 12:33 PM (222.121.xxx.33)

    몇일전에 입어봤는데 천이나 바느질이 너무 허접해서 그냥 나온후 신성통상 세일 들어가길래 왕창 질렀어요.

  • 11. 다이소
    '26.3.6 12:34 PM (168.126.xxx.128)

    다이소 옷 좋다는 글에 이런 댓글 달아서 댓글 올리고 보니 원글님께 죄송하네요

  • 12.
    '26.3.6 1:21 PM (49.175.xxx.11)

    겨울에 경량패딩조끼랑 폴리스집업 사서 잘 입었어요.
    단, 집에서만 입어요.

  • 13. 윗님
    '26.3.6 2:08 PM (58.126.xxx.63)

    경량패딩조끼랑 펄리스집업 사고싶네요 저도 집에서 입게요. 지금 안팔겠죠? 철 지나서요

  • 14.
    '26.3.9 5:24 PM (49.175.xxx.11)

    지금은 얇은 바스락 점퍼류 나왔던데요. 돌아오는 늦가을쯤 또 나올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641 박보검, 허리에 테이프 붙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500만원.. 26 2026/04/24 16,075
1806640 채소 왕창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6 111 2026/04/23 2,481
1806639 솜인형 빨아도 폭신할까요? 9 ㅇㅇㅇ 2026/04/23 1,027
1806638 장동혁이 미국에서 만난건 차관 비서실장 93년생.jpg 8 jtbc 2026/04/23 2,900
1806637 정수기 렌탈이 좋나요? 5 맑은물 2026/04/23 1,773
1806636 유전자 조작되지 않은 콩으로 만든 두부 8 윤수 2026/04/23 2,234
1806635 파이어 최소 금액은 4 ㅓㅓㅎ 2026/04/23 2,875
1806634 가지부부 진짜 2026/04/23 2,415
1806633 전한길 "내가 잘못가르쳤다.5.18은 북한소행".. 9 2026/04/23 3,541
1806632 목에도 선크림 6 우리 2026/04/23 2,390
1806631 삼성은 하이닉스 때문에 골치 아프겠어요 15 ... 2026/04/23 11,409
1806630 무생채 고수님들 어서오세요 4 .. 2026/04/23 2,695
1806629 전남편과 재산 분할로 다툼이 났는데 어떤 변호사가 좋을까요 9 이혼 2026/04/23 3,393
1806628 수도권 부동산 시장 많이 안 좋은가요? 6 ㅇㅇ 2026/04/23 2,453
1806627 지방국립대졸업하고 11 Dd 2026/04/23 3,721
1806626 뷰 좋은 서울 카페 45 결혼기념일 2026/04/23 4,996
1806625 빙하 녹자..방수되는 깃털 안 난 아기펭귄, 쫄딱 젖어 '집단 .. 불쌍해요 2026/04/23 1,735
1806624 서울에 전세6.5억인데 세입자가 올현금이에요 11 크크 2026/04/23 4,572
1806623 냥이들과 듣는 노래들 6 잔잔송 2026/04/23 691
1806622 돈많은 미혼연예인들은 재산을 어찌할까요?주병진 최화정 이런분들요.. 17 재연 2026/04/23 5,251
1806621 서장훈 말 참 잘하네요 5 와~ 2026/04/23 4,925
1806620 피부과에서 스킨보톡스를 맞았는데... ㅜㅜ;; 8 흑... 2026/04/23 5,187
1806619 혹시 시쓰시는 82님 계신가요 2 ㅇㅇ 2026/04/23 634
1806618 주인공? 실루엣이 포스터에 있었군요.jpg 3 이명세 감독.. 2026/04/23 1,971
1806617 질문) 남편이 어젯밤에 자다가 23 2026/04/23 1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