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은 여유돈으로 하라지만

......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26-03-06 10:31:31

5년 10년 뒤에 그돈이 필요할지

당장 내년에 필요할지 경제사정 그래프가

어떻게 흐를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그냥 없어져도 되는 돈으로 해야지 맞나봐요

잃어도 되는 돈

버려도 되는 돈

 

근데 그런 돈은 없지 않나요

IP : 119.71.xxx.8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뜰
    '26.3.6 10:33 AM (122.32.xxx.106)

    그래서 현생에서 마치 전원주처럼까지는 아니더라고 알뜰 살뜰하게~
    그 주식 돈 안 처분하게~

  • 2. 그게
    '26.3.6 10:33 AM (1.227.xxx.55)

    당장 생계를 위한 돈이 아닐 경우를 말하는 거죠
    없어져도 되는 돈이 어디 있겠어요.

  • 3. ....
    '26.3.6 10:35 AM (211.235.xxx.95)

    여윳돈 없으면 주식 하지마시길요...

  • 4. ㅇㅇ
    '26.3.6 10:35 AM (106.101.xxx.189)

    전재산 주식 몰빵만 안하면되죠

  • 5. ...
    '26.3.6 10:36 AM (222.100.xxx.132) - 삭제된댓글

    없다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있을수 있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르죠
    사기당하거나 빌려준돈 떼여도
    속은 쓰릴지언정 일상이 휘청거릴 정도는
    스스로 가늠이 되잖아요

  • 6. ....
    '26.3.6 10:37 AM (222.100.xxx.132)

    없다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있을수 있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르죠
    사기당하거나 빌려준돈 떼여도
    속은 쓰릴지언정 일상이 휘청거리지 않을 정도는
    스스로 가늠이 되잖아요

  • 7. 그러니까
    '26.3.6 10:37 AM (211.235.xxx.95)

    당장 까르띠에 가서 몇천 긁을수 있지만
    참고 주식 사시라 ...
    이말입니당

  • 8. ....
    '26.3.6 10:41 AM (202.20.xxx.210)

    당장 까르띠에 가서 몇천 긁을수 있지만
    참고 주식 사시라 ...
    이말입니당2222222222222

    그 까르띠에 5000이 나중에 5억이 10억이 되어 돌아올 수 있음 그게 주식이니까요.

  • 9. ㅇㅇ
    '26.3.6 10:46 AM (211.206.xxx.236)

    은퇴 10년 앞두고 주식시작했어요
    절세계좌에
    목돈 말고 월적립으로 모았더니
    확실히 예적금 보다는 수익이 커서 만족입니다.

  • 10. ㅁㄴ
    '26.3.6 10:49 AM (112.168.xxx.161) - 삭제된댓글

    로또 사는 것도 아닌데 없어져도 되는 돈이라뇨.
    목표 수익률이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기만 하면 된다 주의라서 정권 바뀌고 만기예금 전체 kospi200에 넣었어요.

  • 11.
    '26.3.6 10:54 AM (39.7.xxx.188)

    주식 뿐만이 아니라

    원래 투자는 여윳돈으로 하는 거예요.

    저축: 원금보장
    투자: 원금손실가능

    이니까요.
    그리고 투자대상이 주식/펀드/부동산 등으로 나뉘는 겁니다

  • 12.
    '26.3.6 10:55 AM (121.160.xxx.8)

    아 주식/ 채권/ 부동산이요.

    부동산을 빚져서 사는 게 당연한 문화인게 좀 이상하지만
    어쨌든 부동산있으심 다 투자하고 계신거

  • 13.
    '26.3.6 10:57 AM (89.147.xxx.90)

    그런 생각을 하실 정도면
    여윳돈이 없으신거 같으네요.

  • 14. ...
    '26.3.6 11:01 AM (119.71.xxx.80)

    저 현금 많아요 10억 넘게 금융자산 있다가 중간에 써야되는 상황이 계속 생겨서 좀 줄어들었다가 하더라구요
    주식도 오래 했는데 주식모임 사람들 보니까
    다들 각자 개인적인 상황에 닥치니 주식을 손절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없어져도 되는 돈은 없는거죠
    인간의 본능이 그렇게 셋팅되지 않았잖아요

  • 15. ...
    '26.3.6 11:02 AM (118.235.xxx.244)

    집 안 사고 주식
    살던 집도 팔아 주식
    하라던 정신나간 댓글도 봤어요
    부동산은 투기고
    주식은 기업에 좋은 것이니 투자라며
    전쟁 하루 전까지 얼마나 붐업 시켰나요

  • 16. ...
    '26.3.6 11:21 AM (1.237.xxx.38)

    파는게 쉬우니 손절도 쉽고 그러다보나 손해도 많은거고
    배당금 있다지만 것도 목돈 넣어야 돈 답지
    마이너일땐 쌩돈 묵히는거잖아요
    답답하죠
    집은 거주라도 하잖아요
    살다 보면 오르고
    전세 월세 창출도 되고
    잘되면 큰 돈 버는건 맞는거 같은데 안될때 그 기약없는 답답함은
    저는 벌어본적 없고 답답함만 느껴봐서
    그래서 주식 못하는 사람은 못하죠

  • 17. 00
    '26.3.6 11:21 AM (222.110.xxx.21)

    노후준비할 돈으로 장기로만 합니다.
    단타는 도박이에요.

  • 18.
    '26.3.6 11:23 AM (211.235.xxx.77)

    부동산하고는 개념이 달라요.
    부동산은 투자와 거주의 두가지 목적이 있는데
    주식은 오로지 돈을 벌기위한 투자..이거 하나에요.
    그래서 손해가 나면 상실감이 큽니다.
    그러니 우스게 말로 한강간다..이런소리 나오는거구요.
    그러니 절대 신중 하셔야합니다.

  • 19. 저도
    '26.3.6 11:27 AM (118.235.xxx.38)

    10억넘게 현금있고 분산예금해두었는데 간이 작아서
    펀드 5천 주식3천만 해요. 이것도 저에겐 큰돈.
    주식도 삼전 금융증권보험 배당주 위주로 하는데
    보통 위기가 와도 지난 5년간 금융주는 3프로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었어요. 완전 경기방어주였죠. 근데 이번엔 12프로 까지 떨어져서 그 공식을 깨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76 진짜 직장에서 신경질내는 사람 3 아휴 11:27:30 716
1800775 강릉 교동 분들께질문 드려요 . . 11:25:26 254
1800774 주말 남쪽지방 낮기온 8~9도인데요 9 고민 11:25:09 1,026
1800773 치킨집 메뉴 22개 주문… 모텔 연쇄살인, 기이한 행적 6 ........ 11:25:01 2,214
1800772 한정애 이거...... 10 .. 11:20:36 1,304
1800771 이런 아이는 진로를 어떤방향으로 잡아줘야될까요? 5 ㅇㅇ 11:20:32 572
1800770 샐러드 소스 어떻게 만들어들 드시나요 7 샐러드 11:19:07 879
1800769 노후 자녀 얘기 글보니 5 ㅓㅓㅗㅗ 11:18:18 1,833
1800768 외출할건데 밖에 지금 춥나요? 4 00 11:14:20 1,389
1800767 위고비는 셀프주사가 아닌가봐요? 9 ... 11:07:24 1,380
1800766 아이들 커서 나가고 빈방 13 빈방 11:05:47 2,625
1800765 검찰개혁 민주당 원안대로!!! 15 Plz 11:05:00 896
1800764 골반과 두통의 관계 3 bb 11:02:00 704
1800763 신용카드 그냥 가지고 있을까요? 8 추워요 11:00:51 1,078
1800762 홍화씨가루 구입처 문의드려요 1 미미 11:00:15 178
1800761 내딸인데 신통하다 13 재밌네 10:55:55 3,428
1800760 4일날 끓인 콩나물국 먹어도 될까요? 7 A 10:53:42 472
1800759 자취생 아들 반찬보낼때 스티로폼 박스 크기~ 6 문의 10:53:05 584
1800758 정부와민주당은 검찰개혁 ,국민이 원하는 것으로 하라!!! 24 정신차려! 10:50:33 458
1800757 이게 말로만 듣던 갱년기증상? 11 아하 10:50:14 2,061
1800756 홀로 사는 스님은 무슨 돈으로 먹고 사나요?? 6 궁금 10:49:39 2,233
1800755 양재동꽃시장에 조화도 팔까요? 2 10:49:26 304
1800754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4 전쟁유도 매.. 10:47:54 364
1800753 22기 영수는 누구 사귈까요 5 영수 10:45:52 1,615
1800752 증권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탁거부??될지도 모른대요 11 불공정거래?.. 10:44:42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