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세70이세요.약이 있을까요?

저희 엄마가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26-03-06 09:52:29

갱년끼부터 시시때때로 흐르는 땀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세요.

보통 몇 년 그러다 끝난다는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그럴 수 있나요?

병원에 가면 약이 있을까요?

엄마는 괴로워서 죽고싶다는 말을 다 하세요.

IP : 211.199.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6 9:5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혹시 코로나 앓지않으셨나요?
    저 그거앓고 후유증으로 땀범벅과 숨차는거 고질병으로
    남았어요
    뭣이 약도 없다고

  • 2. 레이저
    '26.3.6 9:57 AM (112.169.xxx.252)

    레이저로 치료 되지 않나요
    병원가서 물어보세요

  • 3.
    '26.3.6 9:57 A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홍삼이 저는 좋았어요
    흑염소든 보약을 드셔야할듯해요

  • 4. ..
    '26.3.6 10:15 AM (39.115.xxx.132)

    한의원에 가셔서 약을 몇재
    지어서 드시게 해보세요

  • 5. ...
    '26.3.6 10:21 AM (221.142.xxx.120)

    자율신경 검사해보세요.
    뇌하수체호르몬검사도 같이 해보세요.

    저도 같은 증상으로 일년간 고생했어요.
    한약도 먹어봤는데 호르몬에 영향을
    끼치는 약재가 들어있는지 더 땀이 나서
    중단했어요.
    6개월정도 고생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 6. ㅁㅁ
    '26.3.6 10:3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점셋님
    그래서
    약물치료를 받으신건가요?

  • 7. 땀나는 것도
    '26.3.6 11:01 AM (118.218.xxx.85)

    치료받는게 있군요,그저 견디어야하는 줄만 알고 살았네요

  • 8. ...
    '26.3.6 12:29 PM (221.142.xxx.120)

    덧붙여 씁니다.
    처음엔 갱년기후유증인가 했어요.
    발병당시 65세.
    땀이 너무 비오듯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어요.
    땀나는 부위는 머리속과 목덜미. 가슴 윗부분.

    6개월간 내과. 산부인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한의원...두루두루 다녔는데
    검사결과 이상 없었어요.
    약은 한약만 먹다 부작용으로
    너무 땀이 많이 나서 중단했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 졌어요.
    걷기운동만 꾸준히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872 양극성 장애 진단시 2 건강 2026/04/21 1,473
1805871 싸패가족 3 .. 2026/04/21 1,671
1805870 너무 속상해요.일체형세탁기 원래 이러나요? 10 사랑이 2026/04/21 2,538
1805869 민병덕 의원이 도박 중독 사기꾼을 공익제보자라면서 보호를 했었네.. 정의사회구현.. 2026/04/21 621
1805868 콩나물 하얗게 무칠건데 9 나물 2026/04/21 1,484
1805867 황반변성에 대하여 8 2026/04/21 2,111
1805866 드라마 허수아비에 백현진도 나와요!! 2 와웅 2026/04/21 1,783
1805865 고3 학원쌤 열정 대단하시네요 6 땅지맘 2026/04/21 1,469
1805864 칫솔케이스에서 맨날 걸레 냄새가 나요 6 ?? 2026/04/21 1,365
1805863 82쿡 게시글이 정말 많이 줄었네요 29 ... 2026/04/21 2,177
1805862 불면증때문에 힘드신 분들 3 ... 2026/04/21 2,387
1805861 새로운 세입자를 위한 도배 2 너굴맘 2026/04/21 874
1805860 남자가 사랑하면 지갑연다는 얘기 57 ... 2026/04/21 6,739
1805859 종아리가 땅땅하면서 얼얼한대요... 6 다리 2026/04/21 1,175
1805858 맘x터치 진상녀는 목적이 있는거 아니었을까요? 8 ........ 2026/04/21 3,144
1805857 아래 녹내장 글 보고.... 여러분 정기적으로 눈 검진 해보세요.. 9 코솝에스 2026/04/21 3,069
1805856 인간관계에 대한 책 추천해주세요 9 .... 2026/04/21 960
1805855 얼마전에 음식물처리기 AS 보낸글 썼었는데요 4 ㅇㅇ 2026/04/21 1,089
1805854 연금 계좌 운용법 13 ㅗㅎㅎㅎㅎ 2026/04/21 1,942
1805853 드라마 모자무싸 이장면 좀 찡했네요 6 ........ 2026/04/21 2,272
1805852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기도? 6 ㄱㄴ 2026/04/21 958
1805851 코덱스200 사고 싶은데 오늘 참아야 할까요? 11 ㄴㅇㄱ 2026/04/21 3,232
1805850 전세를 빨리 나가야할때 1 전세 2026/04/21 934
1805849 학교길이 철조망에 막히자 어린 아이는 ㅇㅇ 2026/04/21 815
1805848 유튜브 왜 박수홍 김진 내연녀.. 2026/04/21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