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더 알아 볼 필요도 없을 것처럼 인상과 느낌이 별로인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런 상대적인 거라서 서로 그럴 수 있지만요
조금 나쁘지 않다 정도되어서 알아가 보려고 하면 대화가 안 맞고, 여러가지가 또.....
이제 사랑은 끝난 걸까요?
어제 미스트롯4진 이소나처럼 멋있는 남편 있는 사람 너무 부럽네요
첫 만남부터 더 알아 볼 필요도 없을 것처럼 인상과 느낌이 별로인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런 상대적인 거라서 서로 그럴 수 있지만요
조금 나쁘지 않다 정도되어서 알아가 보려고 하면 대화가 안 맞고, 여러가지가 또.....
이제 사랑은 끝난 걸까요?
어제 미스트롯4진 이소나처럼 멋있는 남편 있는 사람 너무 부럽네요
40살 딸들이 왜이렇게 결혼안하고 엄마랑 붙어 사는거예요
껌딱지들처럼 시집도 안가고
다들 고민하는게 40살 엄마들
이미 엄마고 딸이고 눈은 눈대로 높아가지고
눈은 높은데 눈을 충만해줄 남자는 없고
그러니 연하한테 자꾸 눈이 가는지
자기가 정한 기준은 바꿀수가 없으니 짝을 못찾는거죠.
한정된 물건을 살 때 늦게 도착하면 상태가 좋은 것들부터 남들이 다 골라가고, 시들시들한 것들만 남아 있는 거랑 비슷해요.
선택의 폭 자체가 없다시피 하고, 떨이로 싸게 판다고 해도 그닥 사고 싶지 않은 것처럼요.
아는게 많아서 그래요
10ㅡ20대엔 잘 생기고 재밌으면 끝 인데
지금은 이거저거 다 따져야 하니까요
더구나 괜찮은 사람은 적어지고요
결혼 생각하면 젤 중요한거 하나 둘만 봐요
저도 30년전 30에 결혼하며 직업 하나 봤어요
인물 키 집안 성격 두루 저보다 쳐집니다 ㅎㅎ
남자가 그 나이까지 남아있을 확률이 희박해요 .ㅠㅠ
오히려 나이 있는 남여는 서로 눈이 높고 상대방 단점 하나도 포용할 만큼 관대함이 없어요..
우선 내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부터 돌아봐야죠...
저는 남편 좋아합니다.
근데 남편이 맘에 드는건 아니에요. (맘에 안드는것 투성이고, 이걸 알았다면 결혼안했단 소리 빈번히 합니다)
어쨌든 멀쩡히 잘살고 있는 것 같아도 지지고 볶는 집이 대부분인데
어느한쪽이나 두사람이 결혼생활에 큰 문제가 없으면
남녀관계문제에 한정해서
연애하고 결혼하던 두사람간의 캐미라는건 계속 지속되는 것 같아요.
(물론 돈. 집안, 자녀 문제로 계속 트러블은 있어남)
멋모를때 결혼하라는 소리가 맞는것 같아요.
(나이가 어리다고 다 잘고를수 있고, 선택의 여지가 많냐는도 케바케고,
그 상황에서 잘고를수 있냐 없냐는 본인 지각에 따라 다르지만요)
저는 남편 좋아합니다.
근데 남편이 맘에 드는건 아니에요. (맘에 안드는것 투성이고, 이걸 알았다면 결혼안했단 소리 빈번히 합니다)
남녀관계문제에 한정해서
연애하고 결혼하던 두사람간의 캐미라는건 계속 지속되는 것 같아요.
(물론 돈. 집안, 자녀 문제로 계속 트러블은 있어남)
그래서 멋모를때 결혼하라는 소리가 맞는것 같아요.
나이가 어릴때 나도 내눈에 콩깍지도 낄수 있고, 금사빠도 할수 있는거니까.
나이가 어리다고 다 잘고를수 있고, 선택의 여지가 많냐는도 케바케고,
그 상황에서 잘고를수 있냐 없냐는 본인 지각에 따라 다르지만요.
20대의 원글님과 40대의 원글님..
외모는 20대 때가 더 젊고 예쁠텐데
40대인 지금 남자 보는 눈은 더 높고 까다로워졌죠.
남자도 마찬가지라 서로 20대에 만났으면 좋아했을 수도 있지만 모든 조건이 더 나빠지면서 눈만 높은 40대에 만났으니 호감이 생기기 쉽지 않죠.
이미 결혼한 40대들도 20대의 풋풋한 추억, 그동안 살아온 정과 측은지심으로 살아가는거지 현재의 배우자를 40대에 처음 만난거라면 결혼 안했을걸요?
괜찮은 남자가 그 나이까지 남아있을 확률이 희박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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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죠
괜찮은 남자는 이미 괜찮은 여자 만나거든요
끼리끼리 만나거든요
그 나이까지 남아있을 확률이 희박한건 마찬가지에요
유유상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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