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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들신혼여행중 조부가 돌아가시면?

ㅇㅇ 조회수 : 4,676
작성일 : 2026-03-06 09:07:19

지금 쓰레드에서 난리인 주제인데

아들 유럽 신혼여행중에 조부가 돌아가시면

아들에게 돌아오라고 연락 할것인지 인데

의견이 반반이거든오

저라면 유럽에서 표 구하고 오면 그 다음날이라 발인 끝나고 올수도 있는데 다녀와서 그냥 이야기 할거 같아요

뭐가 맞을까요?

IP : 39.7.xxx.58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9:08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아버지도 아니고 조부인데 뭔 유럽에서 취소하고 돌아가나요

  • 2. ㅇㅇ
    '26.3.6 9:09 AM (106.101.xxx.189)

    어차피 표 구해서 돌아오면 장례 끝 아닌가요

  • 3. 연락한사람
    '26.3.6 9:09 AM (220.72.xxx.108)

    연락한 사람 잘못이예요.

  • 4. ㅇㅇ
    '26.3.6 9:10 AM (39.7.xxx.58)

    그쳐? 그리고 알린이상 애들은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할텐데 저라면 그냥 돌아와서 납골당이나 같이
    찾아뵙자 할거 같거든요

  • 5.
    '26.3.6 9:10 AM (175.113.xxx.65)

    두죠 괜히 심난하게 왜요 그리고 어차피 부랴부랴 와봤자 진짜 장례 끝 아닌지

  • 6. 저라면
    '26.3.6 9:11 AM (1.227.xxx.55)

    그냥 신혼여행 마치게 합니다.
    아무 말 안 하구요.
    다녀와서 인사하면 되는 거죠.

  • 7. ㅇㅇ
    '26.3.6 9:11 A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조부도 가깝죠.
    부모의 부모인데요.
    하지만 3일장이면 연락 안할 거
    같아요.
    저희 집안도 실제 이런 경우였는데
    의논한 후 연락 안 했습니다.

  • 8. 저라면
    '26.3.6 9:13 AM (221.138.xxx.92)

    연락 안합니다.

  • 9. ㅇㅇ
    '26.3.6 9:13 AM (61.73.xxx.204)

    조부도 가깝죠.
    하지만 연락 안할 거 같아요.
    저희 집안도 실제 이런 경우였는데
    의논한 후 연락 안 했습니다.

  • 10. ...
    '26.3.6 9:13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조부잖아요 조부!

  • 11. //
    '26.3.6 9:13 AM (175.211.xxx.116)

    저 같으면 의논할 이유도 없을듯 하네요
    안부릅니다
    나중에 예를 다하도록 하구요

  • 12. ..
    '26.3.6 9:13 AM (211.212.xxx.185)

    이게 고민거리가 되는 세상이군요.
    할아버지라면서요.
    부모형제상이면 모를까 조부모상이면 당연히 알리고 일정 취소하고 돌아와야하는게 마땅한거 아닌가요.

  • 13. ..
    '26.3.6 9:14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친정에서 10년 거저 키워준 손주도 연락안하던데요

    손주 유학중 시부가셨는데 당연한듯 안왔어요

  • 14. ...
    '26.3.6 9:16 AM (118.235.xxx.227)

    결혼식 치르고 간 애들 뭣하러요
    연락안해요
    걔네 없다고 욕하는 집안이 퍽이나...

  • 15. ....
    '26.3.6 9:16 AM (49.165.xxx.38)

    연락안할거 같아요..~~~

  • 16. 라다크
    '26.3.6 9:17 AM (121.190.xxx.90)

    아이가 유학중일때 친할머니 돌아가셔서
    며칠동안 술마시고 놀지말고 조용히 할머니 보내드리는 마음으로 지내라고 그랬어요

    들어오진 않았어요

  • 17.
    '26.3.6 9:18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부모형제상이면 모를까 조부모상이면 당연히 알리고 일정 취소하고 돌아와야하는게 마땅한거 아닌가요.
    ㅡㅡ

    부모형제상이면 더 들어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댓글 이해를 잘못한건지

  • 18. .....
    '26.3.6 9:20 AM (220.125.xxx.37)

    가슴아프지만 신혼여행 즐기고
    나중에 납골당 찾아뵐것 같아요.

  • 19.
    '26.3.6 9:20 AM (220.72.xxx.85)

    부모형제상이면 모를까 조부모상이면 당연히 알리고 일정 취소하고 돌아와야하는게 마땅한거 아닌가요.
    ㅡㅡ

    부모형제상이 오히려 들어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댓글 이해를 잘못한건지

  • 20. ..
    '26.3.6 9:20 AM (59.14.xxx.107)

    오긴뭘와요
    평생한번 신혼여행인데
    부모형제도 아니고
    다녀와서 따로 데리고가서 인사드리면되죠
    윗댓글은 정신없어서 반대로 쓰신거죠?

  • 21. ...
    '26.3.6 9:21 AM (114.204.xxx.203)

    하루 이틀 사이면 장례 미루기도 하고요
    근데 손주고 많이 남았으면 그냥 마치고 오게 할래요
    조부면 고령이실텐데 자식들이 치르면 되죠

  • 22. ..
    '26.3.6 9:21 AM (14.32.xxx.34)

    윗댓글은
    부모와 형제상이 아니라
    부모의 형제 즉 삼촌뻘들의 상을 얘기한 것같아요

  • 23. ㅇㅇ
    '26.3.6 9:25 AM (112.164.xxx.4)

    살아있을때 잘하면 되지 이미 돌아가신분 굳이 입니다.
    신혼여행 일생에 한번이고 맘 편히 재미나게 추억쌓고 오라고
    연락 안하겠습니다.
    죽고나서 잘한들 무슨 필요 있을까요?

  • 24. ..
    '26.3.6 9:28 AM (118.235.xxx.29)

    조부모와의 생전 관계에 따라 집집마다 좀 다를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경우 집안 다른 사람들 눈치가 보여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저희 시가도 양반(?) 가문이라고 엄청 자랑스러워하는 집안인데 만약 원글 본문 내용 같은 경우 신혼여행이라고 빠졌다면 욕 엄청 해댈걸요.
    근데 평소도 형제자매 맨날 싸우는 집안이라 아...저런걸로 명분 세우는구나 싶었어요.

  • 25. ..
    '26.3.6 9:28 AM (211.212.xxx.185)

    부모상 말고 큰(작은)아버지 고모(부) 이모(부) 외숙모상이요.
    장례식장에 조부모상인경우 유가족명단에 손자 이름도 써있지만 부모형제상인경우엔 조카들은 없잖아요.
    직장에서도 조부모상은 유급휴가 등등 있고요.

  • 26. 이걸
    '26.3.6 9:28 AM (122.36.xxx.5)

    부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나요? 있으니까 논란이겠지만.

  • 27. 하아
    '26.3.6 9:29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바로 와야죠
    할아버지잖아요.
    서로 연 끊은거 아니면요
    신혼여행이야 나중에 다시 갈수도 있고

  • 28. ...
    '26.3.6 9:29 AM (202.20.xxx.210)

    아니 표구하고 오면 발인도 끝나있어요 -_-;;; 당연히 연락 안 해야죠. 이걸 질문이라고 -_-

  • 29. .
    '26.3.6 9:30 AM (1.235.xxx.154)

    연락 안하겠어요
    실제로 70세 기념여행갔는데 출국한 날 시어머님이 돌아가셔서 현지 도착하자마자 바로 한국 들어오신 분은 계세요
    근데 손자손녀라면 알리지 않겠어요

  • 30. ㅡㅡ
    '26.3.6 9:31 AM (112.169.xxx.195)

    신혼여행 다시 가면 된다는 댓글...
    할아버지 부조금에서 나눠주나요?

  • 31. //
    '26.3.6 9:32 AM (175.211.xxx.116)

    유럽이 제주도처럼 표 구해서 한시간만에 날아올수 있는 거리라 생각하는지

  • 32.
    '26.3.6 9:32 AM (223.38.xxx.67)

    연락안하죠. 왜해요?
    사회생활안해보셨을까요. 중요도와 사안을 고려해야죠.

  • 33. 아니
    '26.3.6 9:33 AM (211.36.xxx.230)

    부모상도 아니고 조부상으로 신혼여행간 자식들에게 뭐할러 알린데요...
    개념 없네요..

  • 34. 말 안 해요
    '26.3.6 9:34 AM (211.108.xxx.76)

    말 안 하고 돌아온 뒤에 알게 할래요
    평생 한번 뿐인 신혼여행인데요
    그리고 며느리 생각도 해야죠

  • 35. ...
    '26.3.6 9:34 AM (222.112.xxx.158)

    돌아가신 조부가 중요한지
    앞으로 평생 함께할 지금 배우자가 더중묘한지..

  • 36. ...
    '26.3.6 9:34 AM (112.153.xxx.80)

    알리지 않고 귀국해서 조문

  • 37. ..
    '26.3.6 9:34 AM (211.212.xxx.185)

    양반 상놈의 문제도 아니고 다른사람들 눈치도 아니고 강요도 아니고 집안 분위기? 차이인지 저도 그렇게 컸고 아이들도 조부모와의 친밀감이 유별난건가 댓글들보며 이게 고민할건가 싶어요.

  • 38. 부부생각이다르면
    '26.3.6 9:35 AM (119.64.xxx.101)

    이미 돌아가셨는데 이일로 신혼부부 둘이 싸우고 처음부터 삐그덕대는 꼴을 할아버지도 원치 않으실듯해요.
    다녀와서 납골당이나 산소 찾아 뵈면 되는거지 발인때도
    비행기 못구하면 못오는건데 굳이 연락은 아닌것 같아요.

  • 39. ...
    '26.3.6 9:37 AM (39.125.xxx.93)

    손주가 신혼여행 갈 정도면
    조부 연세도 많을 거고
    조부상에 와서 손주들이 할 일이 뭐가 있나요

    편하게 여행하게 해야죠. 안 알려요

  • 40. 국내도아니고
    '26.3.6 9:37 AM (203.128.xxx.74)

    유럽이라는데 알린들 무슨 소용이 있나요
    잘 다녀온 다음 인사드리러 가도 돼요
    묘나 납골당을 안쓰는 경우에는 어쩔수 없는일이고요

  • 41. 안알려요
    '26.3.6 9:37 AM (112.184.xxx.188)

    알려서 들어온들 장례 다 끝났고 신혼여행 망치게 하고 싶지 않아요.

  • 42. ..
    '26.3.6 9:39 AM (221.162.xxx.158)

    취소하고 간다고 할아버지 볼수있는것도 아니고 다녀와서 납골당에 가면 되죠
    다들 납골당 아니라 자기집에서 제사지내는 나라인데 현지에서 조부모에 대한 추모 하면 되잖아요
    그게 집에서 지내는 제사랑 뭐가 달라요
    가봐야 살아있는 사람들 보러가는건데

  • 43. ㅇㄴㅁ
    '26.3.6 9:40 AM (61.254.xxx.88)

    이미 갔으면 안알리죠. 뭐하러 알려요. 표구해서 오면 땡인데
    너무 그러지 마세요
    장례는 산사람을 위한 것이지
    죽은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산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릴까봐 그러는 것이라면 눈 딱감으면 그만이에요

  • 44.
    '26.3.6 9:40 AM (223.38.xxx.205)

    어휴 아들혼자 여행이라면 모를까 신혼여행이잖아요. 당연히 안알려요

  • 45. ㅇㅇ
    '26.3.6 9:42 AM (121.147.xxx.130)

    손자 없으면 장례식 못치르나요
    아니잖아요 뭐하러 오라고 하나요
    자식도 외국에 있으면 못오기도 하는데
    여러 손주중 하나인 손자가 굳이 그렇게까지 할건 없죠

    신혼여행 끝나고 산소나 납골당 가면 되죠

  • 46. ......
    '26.3.6 9:46 AM (119.196.xxx.123)

    손자니까 오는게 맞죠. 그런데 유럽으로 간거면 어차피 지금 알려도 발인끝나고 오게 됩니다. 굳이 싶네요. 현실적으로 알리지 마시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 추모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 47. 핧머니
    '26.3.6 9:47 AM (112.169.xxx.252)

    할머니들인가 바로 와야 한다는글들은???
    유럽이 제주돈지

  • 48. ㅇㅇ
    '26.3.6 9:53 AM (121.147.xxx.130)

    지인은 아들 결혼식 이틀전 시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치르고 바로 결혼식 치뤘어요
    옛날 같으면 할아버지 상중에 손자 결혼식 한거죠
    신혼여행도 갔어요
    장례는 장례고 젊은이들 새출발도 중요한거죠

  • 49. ..
    '26.3.6 9:54 AM (118.130.xxx.66)

    에휴
    한번뿐인 신혼여행인데
    저라면 그냥 둡니다

  • 50. ...
    '26.3.6 9:56 AM (118.235.xxx.103)

    손자인지 아들인지 조카인지 그게 중요한게 라니고 도리야 누구에게나 당연히 있는거구요
    장소가 유럽이라구요 유럽
    손자니까 당연히 와야 된다는 댓글은 진짜 말 안통하는 노인네 같아요
    그 집은 어디서 타고올 로켓 하나 쏴주시나봐요

  • 51.
    '26.3.6 10:12 AM (211.234.xxx.43)

    부르나요, 하루만에 올 수 없는데요.
    그리고 하루 거리라도 안불러요.
    저희 시가도 마찬가지로 저러면 와야한다고 할 집안이지만 만약 저러면 제 선에서 끊을 생각이에요.

  • 52. 티거
    '26.3.6 10:24 AM (58.237.xxx.5)

    나참 ㅡ 그럼 손녀는요?? 손녀는 논쟁 될거리도 없이 안와도돼요??
    그 조부모님께 상주 한명도 없으면 손자 불러야죠
    그거 아니면 다녀와서 얘기하거나 아님 윗님처럼 소식알리고 애도의 시간 보내라고하구요

  • 53. 장례치를사람
    '26.3.6 10:47 AM (14.35.xxx.114)

    장례치를 사람이 없나요?
    윗분말씀대로 상주가 한 명도 없다면 부르고 그 손자 올때까지 장례일정 시작하지말고 기다려야죠. 그런데 그게 아닌다음에야 굳이? 유럽인데? 그리고 지금처럼 항공일정이 난리인 때에?

    그냥 있는 사람들만으로 장례치르고 신혼여행간 손자한테는 나중에 알려주든지 하는 게 맞죠. 아님 알리기만 하고 올 필요는 없다 하든가요.

  • 54. 외할머니
    '26.3.6 11:00 AM (218.146.xxx.147)

    딸아이가 친구들하고 유럽여행 갔는데 이틀후에 외할머니가 갑작스레 돌아가셨어요
    할머니하고 젤 살갑게 지낸 아이라서 식구들이 알려야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어차피 온다해도 장례 다 치루고 도착할거 같아서 알리지 않았어요 한국와서 알고 난리는 났었는데 그래도 말 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 55. //
    '26.3.6 11:21 AM (223.39.xxx.11)

    연락을 받은 이상 안가기는 뭐하겠네요
    알고 안가는거랑 모르고 안가는거랑 다른거니까요
    제가 며느리면 갈 것 같아요
    사람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니

  • 56. ㅇㅇ
    '26.3.6 11:54 AM (112.186.xxx.182)

    연락 안 합니다

  • 57. 장손
    '26.3.6 12:16 PM (14.40.xxx.149)

    친정 아빠 돌아가셨을때
    오빠 아들 . . . 장손자인 조카 미국 유학중이었는데요
    들어온다는 조카를 반협박하면서 올캐가 못오게하더라구요. . .
    엄마가 살짝 섭섭해하셨어요
    아빠가 장손이라고 엄청 이뻐하셨거든요
    안 이뻐한 외손주는 장례기간 내내 계속 상주하고, . . 발인때랑 영정 사진 들고. . .
    그집 아들 그 부모가 알아서 하는거죠

  • 58. 예상
    '26.3.6 1:28 PM (1.236.xxx.93)

    인생에 한번뿐인 신혼여행에서
    돌아가셨다고 연락 안할것 같아요

    돈독한 관계였다면 신혼여행도 미루지 않았을까?

    인생에 결혼과 첫여행을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망치게 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죽더라도 손자, 손녀가 신혼여행이 즐겁길 바라지
    내가 죽었다고 여행에서 돌아오는거 반대할것 같습니다
    오히려 미안해할것 같아요

  • 59. 저라면
    '26.3.6 10:27 PM (74.75.xxx.126)

    조부도 조부 나름이니까요.
    아이와 가까운 할아버지였다면 당연히 마지막 가시는 길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할 거고요. 그럼 여행 나중에 마저 하면 되는 거니까 당연히 와야죠.
    하지만 할아버지라도 대면대면 의무감으로 가끔 얼굴 보는 사이였다면 안 와도 된다고 봐요. 막말로 돌아온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희집은 보수적인 편인데도 해외여행인 사람한테는 올거 없다고 하더라고요. 엄마랑 뉴욕 여행중에 할머니 돌아가셨다는 전화 받았는데 큰아버지가 여행 취소하고 올 거 없다고 하셨다고요, 엄마가 나 계탔다 하면서 좋아하시는데 저는 슬프고 엄마가 얄미운 마음은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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