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좀 사는거 같다가 장 끝날때 파는 식의 패턴이더라구요.
기관 외인이 꼭 막판에 던지는 행태네요. ㅠ
오전에 좀 사는거 같다가 장 끝날때 파는 식의 패턴이더라구요.
기관 외인이 꼭 막판에 던지는 행태네요. ㅠ
그들은 개인들 피 빨아 먹는 존재예요.
온갖 장미빛 뉴스를 터트리며 달라 붙게하고 패대기
그리고 온갖 악재 퍼트려서 개미 물량 패대기치게 만들어 뺏고를 무한반복
오전에 꼬드겼다가(?) 오후에 패대기..
요즘 유난히 심해요
그들은 개인들 피 빨아 먹는 존재예요.
온갖 장미빛 뉴스를 터트리며 달라 붙게하고 패대기
그리고 온갖 악재 퍼트려서 개미 물량 패대기치게 만들어 뺏고를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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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주가 올라가면 개미들 벌떼처럼 달려들다가 고점에
설거지 타이밍
원래 대대로 불려온 별명이 개관이잖아요 ㅎㅎ
전쟁전에도 지금도 계속 개인이 받는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그냥 선량한 국민들은 주식하면 안됨.
외인 기관의 호구노릇만 할 뿐. 주식이 이젠 투자가 아니고 살벌한 투기판이
되었네요. 진짜 개미들 지금은 들어가면 안되는데
완전 놀이터예요 놀이터
대통령이 이짓거리 못하게 체질개선할거라 하니 그때까지 버텨봅니다
매번 그랬지요
저렇게 몇년 울궈먹다 패턴 바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