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이랑 미킴 속초에 서점 갔잖아요?
서점내부에 박통 사진이 있었을까요?
아님 설마 책표지에 있는거 보고 말했겠죠?
비교적 젊은 축인데 두사람 정치성향이 같은건 신기하네요
용담이랑 미킴 속초에 서점 갔잖아요?
서점내부에 박통 사진이 있었을까요?
아님 설마 책표지에 있는거 보고 말했겠죠?
비교적 젊은 축인데 두사람 정치성향이 같은건 신기하네요
용담은 뇌구조가 이상한 여자 같아요.
말투도 그렇고 옷입는 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정희래요?
노무현인줄
박정희겠어요?
용담은 옷입는거 말하는거 다 비호감.
박통 얘기던데요.
킴이 용담 맞춰주는거 아니에요?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성격은 아니라서…
박정희일거 같은데요...둘다 개념없고 꼴깝을 떤다....
용담이는 개츠비 시대 패션 따라하는 건가요?
아니어도 얼굴 긴 남상 오이지인데..패션 하나같이 참..
몬 생겨도 너무 몬 생김...
그 와중에 국화 마지막까지 눈알 굴리면서 경수랑 영수보다 더 잘생기고 돈 많은 호구 낚아야 해서 최종선택 안하겠다고 눈물즙 짜내는 발연기 차 못 봐주겠네요..
시킨 공을 말하는거 같으니 박씨겠쥬
부모님이 반대성향이래서 또 놀래고 ㅎ
둘이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다고 봐요 자기 성향 ..
결국 둘이 맞아야하는거니
어제 비니 쓰고 하니 이쁘던데요 옷도 다 자기 스타일대로 밀고나가니 더 이쁘고 ㅎ
말도 이쁘게하고 마지막 마무리도 센스있게
매력있다고 느꼈어요
넘 몸사리는 사람들 천지인데 만천하에 자기 드러내는거 쉬운거아닌데 바디 소울 다 적당한 노출
전 가산점 주고싶네요 ㅎ
용담 왜 욕 먹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하고 너무 넘치지 않는 센스가 있던데.
마지막 발언도 좋고.
옷은 뭐 개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