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재수는 항상 없고 뜨문뜨문 재수 없음을 잊기도 하지만 역시 인간 한결 같아요
남편(ㅅㄲ)아침부터 재수없네요
1. 그래도
'26.3.6 8:21 AM (223.38.xxx.11)장점 하나라도 있으니 같이 살지 않으셨을까요?
2. ..
'26.3.6 8:22 AM (122.153.xxx.78)아내가 먼저 현명하고 어진 모습을 보여주세요..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아이같아서 잘 달래가며 웃으며 이야기 하면 됩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런데 부군 욕 올리지 말고 오늘 저녁 된장 찌개 맛있게 끓여서 앞에 두고 당신 이런 점이 서운했어요. 하고 이야기 해보세요.
3. ..
'26.3.6 8:22 AM (59.14.xxx.232)남편도 같은 생각일걸요!
4. ㅎㅎㅎ
'26.3.6 8:22 AM (220.80.xxx.2)된장찌게 맛있게.
5. ㅁ
'26.3.6 8:23 AM (49.172.xxx.12)유유상종,도긴개긴, 오십보백보..가 떠오르네요
6. ㅌㅂㅇ
'26.3.6 8:25 AM (182.215.xxx.32)사람 안변하죠.
7. 호
'26.3.6 8:2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그냥 집에 잡종이에 쓰면 안되나요..
이런 문장은?
아무리 자게라지만 너무하네..8. 말이
'26.3.6 8:30 AM (203.128.xxx.74)씨가된대요
진짜로 재수없어지면 어째요
누워 침뱉지 마시고요
재수없는 사람이랑 사는 나는 뭐여...생각하고 잘살아보세요9. ......
'26.3.6 8:32 AM (211.201.xxx.73)그런 상대를 고른 나자신을 탓하고
관계에 얘써보시고 ,그래도 안됨 헤어지세요.
유유상종입니다.10. 알리자린
'26.3.6 8:41 AM (211.234.xxx.159)원글도 헉스럽지만
위에 122.153 글도 참...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남자고 여자고, 나이 40 이후면 어린애 같든
ㄱㅅㄲ 같든 그 상태로 완성형이예요.
나 혼자 어진 마음 가진다고 더 자라거나
갱생되서 사람으로 변하는게 아니라는 말씀.11. ㅌㅂㅇ
'26.3.6 8:45 AM (182.215.xxx.32)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22212. ㅎㅎㅎ
'26.3.6 8:53 AM (175.113.xxx.65)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33313. 제이제이
'26.3.6 8:53 AM (118.235.xxx.85)오죽했으면 여기 쓰셨을까요. 에휴~ 커피 한 잔하면서 툭툭 털어버리셔요.
14. ★
'26.3.6 8:55 AM (220.125.xxx.37)버리던지 고쳐쓰던지 해야하지만..
그렇게 딱 떨어지게 못하니 힘든거겠죠.
좋은점만 보고 개xx로 보일땐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피부에 안좋아요. 인상쓰지 마세요.
대신 여기서 욕 많이 해줄거예요.15. ㅇㅇ
'26.3.6 8:55 AM (211.218.xxx.125)무슨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한 분인지.. 남편을 열 두폭 치마로
감싸주라는 말 처럼 황당하고 헛웃음 남. 4444
오죽하면 이렇게 썼겠어요. 글에서라도 속상한 맘 털고 조금이라도 위로 받으시길16. 토닥토닥
'26.3.6 9:24 AM (76.168.xxx.21) - 삭제된댓글단 한 줄 글에 응축된 분노가 느껴집니다.
오죽하면 이렇게 썼겠어요. 글에서라도 속상한 맘 털고 조금이라도 위로 받으시길 222
제발 속풀이글에 훈계 그만 좀!!17. 궁금
'26.3.6 9:30 AM (123.214.xxx.145) - 삭제된댓글한줄로 응축해서 쏟아내면 속풀이가 되나요?
어차피 누워 침뱉기18. 아니
'26.3.6 10:06 AM (221.138.xxx.92)훈계 그만하라는 것은 훈계 아닌가요..
별....19. 나이 들어..
'26.3.6 10:16 AM (61.102.xxx.221)못 되고 한심하게 굴면 감정 회복하는데 오래 걸립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좋아도 살고 그렇지 않아도 살 수밖에 없는게 결혼 생활 (유지 비결?)입니다
서로 바닥까지 안 가려면 한 쪽이 삭혀야죠
어른답게 남편, 제까짓것 내 손바닥 안에 있다...퓨퓨
뭐든 좋아 하는 것 하나 하시고
마음 잘 추스리세요20. 비슷하니까
'26.3.7 3:47 AM (223.38.xxx.77)서로 비슷하니까 만나서 결혼하신거잖아요
남편도 같은 생각일걸요!222222221. 세상에
'26.3.7 4:24 AM (122.46.xxx.146) - 삭제된댓글남편은 여자하기 나름이라니 ㅋㅋㅋㅋ
이거 무려 1980년대 최진실이 했던 광고 아닌가요?
지금 2026년이에요
소사소사맙소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047 | 주식 오늘 10분할로 들어갔습니다 11 | 오늘 | 2026/03/09 | 4,146 |
| 1800046 | 무릎이 우두둑 우두둑 거려요 ㅠㅠ 8 | 도가니 | 2026/03/09 | 1,960 |
| 1800045 | 오늘 야구 어떨까요 7 | joy | 2026/03/09 | 1,250 |
| 1800044 | 레드팀 뜻을 찾아봤어요. 김어준이 도랏? 22 | 냉수로 속차.. | 2026/03/09 | 2,012 |
| 1800043 | 주말동안 월간 남친 다 봤어요 가볍게 볼만하네요 8 | ㅇㅇ | 2026/03/09 | 2,001 |
| 1800042 | 뻑뻑한 자외선 차단제 3 | 자차 | 2026/03/09 | 1,024 |
| 1800041 | 홍준표 '안될 선거 나가지 않은게 오세훈의 특징' 5 | ,,, | 2026/03/09 | 1,947 |
| 1800040 | 삼전 샀어요. 16 | 제가 | 2026/03/09 | 5,918 |
| 1800039 | 와 케냐 난민 기사 보셨어요??? 20 | ㅇㅇ | 2026/03/09 | 6,844 |
| 1800038 | 모텔 연쇄 살인범 신상 공개 됐어요 26 | ........ | 2026/03/09 | 6,981 |
| 1800037 | 김민석 형.. 촛불행동 김민웅 페북 글입니다 28 | .. | 2026/03/09 | 3,283 |
| 1800036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8 | 딸인데요 | 2026/03/09 | 6,123 |
| 1800035 | 평일 미사에도 신부님 강론이 있나요? 6 | tranqu.. | 2026/03/09 | 896 |
| 1800034 | AI로 자료검색 하시는 분들 노하우가 있나요? 12 | dd | 2026/03/09 | 1,320 |
| 1800033 | 폭등했던 유가 조금씩 하락세네요 9 | ㅇㅇ | 2026/03/09 | 3,125 |
| 1800032 | 노화가 어디로 보이나요 22 | 노화 | 2026/03/09 | 5,234 |
| 1800031 | 제발 공인인증서 공유하고 함께 자산공유하세요. 6 | 직장맘 | 2026/03/09 | 2,587 |
| 1800030 | 동생 남편이 너무너무 싫어요 48 | 진짜 | 2026/03/09 | 20,950 |
| 1800029 | 김혜경여사님을 영부인이라 말못하는 김어준 32 | ㅇㅇ | 2026/03/09 | 3,682 |
| 1800028 | 잇싸에서 이언주 비난하면 비추폭탄 19 | 잇싸여신 | 2026/03/09 | 860 |
| 1800027 | 블랙핑크 지수, 재능도 없는데 왜 노력을 안할까 45 | ... | 2026/03/09 | 5,786 |
| 1800026 | 로봇청소기 얼마나 쓰시나요? 5 | ㅇㅇ | 2026/03/09 | 1,907 |
| 1800025 | 주식 왜 다시 올라요? 600만 배럴? 15 | 궁금 | 2026/03/09 | 5,529 |
| 1800024 | 영화 왕사남...많이 슬프겠죠;;; 24 | happ | 2026/03/09 | 2,411 |
| 1800023 | 남에게 말못할 흉터 가리는 수술 하신 분 계시면 2 | 기도 | 2026/03/09 | 1,0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