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 강선우 의원 구속-집에 "현금 보관 방"이 있었다고

어휴 조회수 : 4,194
작성일 : 2026-03-06 07:44:49

나도 강선우 보좌관 하고 싶네요.  수고비도 전세금도 현금으로 알아서 방에서 줏어가라 하고 주인은 돈 출처도 모르고,

그 방에 돈이 얼마나 있었길래 전세금을 그 방에서 현금으로 가져가라 하는 걸까요?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

  강 의원의 지시에 따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건넨 1억원을 받아 전세계약금 명목으로 사용했다고 진술

 

강의원 주장

시부상 부의금으로 전세계약금을 충당하라고 했을 뿐

년 당시 축의금과 조의금, 생활비 등을 명목으로 현금을 자택 창고에 보관해 왔다고 설명. 

같은 해 3월 시부상 부의금 약 1억원도 창고에 보관돼 있었지만 문제의  '1 억원 쇼핑백' 존재 자체는 알지 못했다

전직 보좌관 A씨가 집안일 등을 도울 경우 자택 창고에 있던 현금을 '수당' 형식으로 가져갔고, 전세계약금 충당을 지시할 때도 창고에 있는 돈을 가져가라고 했다

 

방에 현금 쌓아둬놓고…강선우에 "1억 출처 몰랐나" 추궁한 판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9565?sid=102

IP : 211.211.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6.3.6 7:47 AM (211.211.xxx.168)

    강선우가 민주당 비자금 관리자는 아니었겠지요?
    정청래부터 "따뜻한 엄마"라며 맥락 없는 피의 쉴드를 칠 때부터 많이 이상 했는데.
    아니면 국회의원들은 다들 저렇게 현금관리하는 걸까요?

  • 2. ..
    '26.3.6 7:55 AM (117.111.xxx.147)

    보고 배웠겠죠. 뻔하죠

  • 3. ..
    '26.3.6 7:57 AM (49.182.xxx.213)

    그럼 대통령은 알고도 장관지명했다는 소리에요?
    정청래는 대통령이 장관지명하니 힘을 실어주고 싶었을테구요.
    대통령이든 당대표든 저런 사실은 몰랐으니 장관지명하고 쉴드쳐주고 했겠죠.

  • 4. 비논리적 변명
    '26.3.6 7:58 AM (211.211.xxx.168)

    "대선 때 이뤄지는 수많은 만남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의례적인 선물로 받은 쇼핑백은 저 혼자 있는 집 창고방에 받은 그대로 보관되었다"며 "제가 평소 물건을 두고 잊어버리는 무심한 습관에 그 선물도 잊혀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3개월 뒤인 4월 서울시당 공관위 회의에서 자신이 '청년 여성 후보를 찾겠다'고 제안하자 항의 전화가 왔고, "그제야 받았던 선물이 1억 원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말 눈앞이 캄캄했다"고 밝혔다.

    반면 경찰은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과의 첫 만남 한 달 전에 이미 '1억 원'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상태였다고 판단했다. 경찰의 체포영장청구서에 따르면 김 전 시의원은 2021년 12월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아무개씨를 만나 "박OO 자리가 비지 않느냐. 저를 넣어주시면 인사 하겠다. 큰 거 한 장(1억 원) 하겠다"며 공천을 청탁했고, 남씨는 이를 강 의원에 보고했다. 이에 강 의원은 "고민 좀 해 볼게요"라고 답했다는 게 경찰 조사 내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5818?sid=100

  • 5.
    '26.3.6 8:20 AM (223.39.xxx.12)

    여자 하나뿐이랴 싶네요.
    국힘은 말할것도 없고.

  • 6. 나무
    '26.3.6 10:31 AM (147.6.xxx.21)

    강선우도 문제지만 진짜 나쁜놈은 김병기 아닌가요..

    능글능글 나쁜짓은 다 하고선 깨끗하게 돌아오겠다는 개소리나 해대고 말이죠..

  • 7. 믿을수가 없어요
    '26.3.6 11:11 AM (118.218.xxx.85)

    저렇게 뻔뻔할수가...

  • 8. 남말
    '26.3.6 11:52 AM (61.105.xxx.165)

    1억이든 10억이든 부피 얼마한다고 '현금방'이라니
    비만인의 집에 과자 있으면 '과자방'있더라하겠네

  • 9. ㅡㅡ
    '26.3.6 12:5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장관이 검증도 안하고,
    이재명 이불 덮어주면 임명하는 자리에요?
    모르고 임명했으면 무능한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865 시누는 늘 빌런 19 . 2026/04/21 4,083
1805864 인스타보면 생각들이 13 인스타 2026/04/21 2,456
1805863 검정 남방 어떻게 다리세요? 2 A 2026/04/21 857
1805862 녹내장검진 하시나요? 2 ... 2026/04/21 1,620
1805861 미장 8000,국장 2700마이너스 원금찾기 가능할까 ㅎㅎㅎ 16 원금이 목표.. 2026/04/21 3,242
1805860 美 핵·우주 과학자 11명 연쇄 실종에 FBI·백악관 수사 7 무섭네요 2026/04/21 2,580
1805859 신세계 강남 3 오랫만이리 2026/04/21 2,127
1805858 긴 머리는 커트를 얼마만에 하세요 7 2026/04/21 1,530
1805857 눈밑지방재배치 9 ㅇㅇ 2026/04/21 1,869
1805856 [영화 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Love is' MV (강동원 .. ㅋㅋㅋ 2026/04/21 525
1805855 집에서 두 끼 먹는 재수생 13 ... 2026/04/21 3,591
1805854 오늘환기하세요? 3 답답 2026/04/21 1,709
1805853 산업스파이 처벌법 3 국적박탈 2026/04/21 505
1805852 순록이 멋있어요(유미의 세포 스포) 8 ** 2026/04/21 1,704
1805851 한파와 황사, 미세먼지가 같이 오네요 skf 2026/04/21 707
1805850 서울 미세먼지 심해요?? 3 지금 2026/04/21 1,294
1805849 저 삼성SDI 3년만에 양전 ㅜ 18 배터리 2026/04/21 3,871
1805848 맘스터치 범죄녀 보고 생각난 4 ".. 2026/04/21 2,196
1805847 저 방금 한심하게 4만원 날려서 자기혐오에 점심 안 먹으려고요~.. 18 ... 2026/04/21 5,391
1805846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 14 .. 2026/04/21 3,597
1805845 새우젓 사러 갈 건데, 어디로?? 4 봄바람 2026/04/21 985
1805844 인테리어 ) 방들을 개화기시절 느낌나게 하면 어떨까요 3 2026/04/21 1,073
1805843 해운대 길거리 떡볶이 있나요? 4 00 2026/04/21 767
1805842 정말 신박한 일자무식 기계치 인데요 2 죽어야됨 2026/04/21 1,017
1805841 맘스터치 리필요구하기전 CCTV 13 ;;;;;;.. 2026/04/21 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