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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 조회수 : 4,209
작성일 : 2026-03-06 00:41:26

아들이 갑자기 사고로 하늘나라 갔다고

근데 장례식은 안하셨대요

저는 친하지 않고 연락처도 모르고

같이 밥이나 차 마셔본적도 없고

안면은 있어서 오며가며 딱 인사정도인데

겹지인이 저한테 얘기해서 알았는데

그래도 오며가며 인사하는 사이니까

위로금을 좀 주라는거예요

그게 다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니까 주라구요

연세 많은 시모가 있긴한데

훗날 그거 받겠다고 드리는건 좀 아닌 것 같고

그냥 위로금 드리는건 어렵지 않은데

장례식에 가서 주는게 일반적이다보니 

장례식을 하지 않은 분한테 그냥 봉투를 드리나요?

서로 뻘쭘할것 같은데

그분 아들이 죽었다는 것을 제가 아는 척하는 것도 

좀 불편하고 이게 맞는건지

 

IP : 211.234.xxx.4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6 12:44 AM (118.37.xxx.223)

    겹지인의 오지랖
    안줘도 되고 본인이 말할때까지 아는 척 안하는게 좋겠어요
    이런 경우는요

  • 2. ㅇㅇ
    '26.3.6 12:46 AM (211.251.xxx.199)

    겹지인의 오지랖
    안줘도 되고 본인이 말할때까지 아는 척 안하는게 좋겠어요
    이런 경우는요 2222

  • 3.
    '26.3.6 12:5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노
    참으소서

  • 4. 안면있는
    '26.3.6 12:53 AM (93.34.xxx.235)

    사이가 얼마나 많나요. 그정도 친분이면 안해도 되고요, 그냥 명복 빌어주세요.

  • 5. ㅇㅇ
    '26.3.6 1:20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연락처 모르고 같이 밥.차 마신적도 없다면
    속으로 명복을 빌어주셔요22

  • 6. 오며가며
    '26.3.6 1:35 AM (49.167.xxx.252)

    가벼운 인사한 사이인데 아들 죽은 분한테 봉투 내밀면 저같음 너무 싫을것 같은데요.
    하늘이 무너진 느낌일건데 그깟 봉투가 뭐라고.
    모른척하세요

  • 7. wii
    '26.3.6 1:57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따로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면 하고 아니면 안해요. 장례식여부는 상관없죠.

  • 8. 자식
    '26.3.6 2:2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자식 사망에도 부조 하나요?
    장례식도 안해요.
    자식이 성인이면몰라도.
    해도 자식 죽었다고 오라해요?
    자신 지인 친구가 오지

  • 9. ㅇㅇㅇ
    '26.3.6 2:47 AM (106.101.xxx.189)

    자식상인데, 연락도 안 한 사람이 아는척하면 싫을거같아요

  • 10. 그냥
    '26.3.6 5:34 AM (210.100.xxx.86)

    모른척하세요

  • 11. 오지랍
    '26.3.6 6:26 AM (211.173.xxx.12)

    겹지인이나 내라고 하세요

  • 12. 모른척이 정답
    '26.3.6 7:11 AM (1.242.xxx.42)

    그사람이 부고장 보내온거 아니면 모른척이 예의입니다.
    겹지인이란 분 모자라고 웃기는 사람이네요.
    경우가 없네요.
    다른일도 아니고 자식떠나 보낸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도 폭력이될까 조심러운 상황에서....그걸 조언이랍시고.
    싸움붙이는 모자란 여자입니다.
    모르는척 하시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 13. 아니
    '26.3.6 7:14 AM (221.138.xxx.92)

    어떤 상황이든 조의금을 내라마라..참 이상한 사람이군요...

  • 14. 글쎄요
    '26.3.6 7:15 AM (218.154.xxx.161)

    특히나 자녀상에서는 직접 알리지 않았다면 모른척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요즘은 경조사 알리면 듣는 사람도 다들 싫어하더라구요.
    축의 부의금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데 가급적 안 알리고 가족끼리 하는 게 맞다고 생각

  • 15. ...
    '26.3.6 7:23 AM (118.235.xxx.112)

    그래도 오며가며 인사하는 사이니까

    위로금을 좀 주라는거예요

    그게 다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니까 주라구요
    ㅡㅡㅡ

    와 그 겹지인 너무 무례하고 폭력적이네요.
    남의 자식 죽음에 무슨 위로금 어쩌고..

  • 16. ㅇㅇ
    '26.3.6 7:35 AM (121.147.xxx.130)

    모르는척 하는게 예의죠
    아들 잃은 슬픔은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인데 그걸 잘모르는
    사람이 아는척하고 봉투 내밀면 어떻겠어요

    그지인이라는 사람은 이큐가 모자라는지 참나
    멀리 하셔야 할거같습니다

  • 17. ㅌㅂㅇ
    '26.3.6 7:51 AM (182.215.xxx.32)

    연락처도 모를 정도면 할 필요 없어요

  • 18. ..
    '26.3.6 7:56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그게 다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니까 주라구요


    이 사람 미친거 아니에요.

  • 19. ᆢ제발
    '26.3.6 8:59 AM (118.235.xxx.119)

    모르척하세요
    지인 아들이 사고사였는데 어떤 위로도 필요없고
    그냥 조용히 있고싶다고ᆢ친한지인들도 모르고 지나갔어요

  • 20. 안 친하고
    '26.3.6 9:33 AM (114.204.xxx.203)

    자식 상이면 모른척 하세요
    친하면 위로해 주시고요

  • 21. ...
    '26.3.6 9:34 AM (114.204.xxx.203)

    자식 상에 형제들 사돈까지 부르던 생각 생각나요
    얼굴도 모르는 사인데
    무슨 생각인지

  • 22. 자기가
    '26.3.6 3:47 PM (211.114.xxx.107)

    뭔데 주라마라 하나요? 안 주고 안 받으면 됩니다. 모른척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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