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조의금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26-03-06 00:09:37

저에게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크네요.

부고를 받고 사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중인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IP : 117.111.xxx.10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가야되요
    '26.3.6 12:13 AM (58.29.xxx.96)

    부조금까지
    10만원 하세요.

  • 2. ..
    '26.3.6 12:16 AM (112.145.xxx.43)

    직접가기까지 ..10 정도면 된다 생각해요

  • 3. 이모봐서
    '26.3.6 12:21 AM (39.7.xxx.235)

    가는거지 이모부가 예뻐서 가는건 아니죠.
    남겨진 이모 위로하러 간다 생각하세요.
    전 저희엄마가 첫째이고 더 먼저 돌아가셨고
    엄마 돌아가셨을때 이모가 부조를 100 하셔서
    그때 받은 만큼 했어요.

  • 4. ...
    '26.3.6 12:22 AM (118.37.xxx.223)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큰데 왜 가시나요
    이모 생각해서?
    그럼 10도 충분하죠
    이모나 사촌들과의 관계가 좋다면 20

  • 5. ㅇㅇ
    '26.3.6 12:33 AM (119.195.xxx.202)

    헉 저는 회사에 친한분들도 10만원하는데...
    이모부 10만원 충격이네요

  • 6. 이모입장도 있고
    '26.3.6 12:43 AM (58.126.xxx.196)

    10만원은 아니죠
    나잇대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30이죠

  • 7. 아니 이모부에
    '26.3.6 12:54 AM (49.164.xxx.115)

    10만원요?
    차라리 그냥 안 하던가 하지 여기 다들 좀 이상한 거 같애.

  • 8.
    '26.3.6 12:59 AM (118.37.xxx.223)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크다잖아요

  • 9. ^^
    '26.3.6 1:09 AM (223.39.xxx.95)

    직접 먼거리 가는 것도 큰인사인듯
    옛기억~가신 분과의 관계도 중요하겠지만

    이모님,사촌들ᆢ본인어머님과의 관계때문에
    부의금은 적당한? 금액해얄듯

  • 10. 아무리
    '26.3.6 1:18 A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이모부를 10은 아니지않나요? 20은 하세요

  • 11. ㅇㅇ
    '26.3.6 6:55 AM (121.147.xxx.130)

    이모부상은 이모한테 조의하는거에요
    보통 30정도는 합니다

    차가웠던 기억??
    개인적으로 안좋은 사이면 조문을 안가시면되죠

  • 12. 조문...
    '26.3.6 7:05 AM (1.242.xxx.42)

    조문을 가지말던가 갈거면 30은해야합니다.
    82댓글들...이래서 걸러들어야해요.
    부모님 상치를때 엄마때는 아빠눈치가 보여 작게하는 사람 거의 없었는데요.
    아버지때는 더이상 저희와 볼일 없다생각했는지 외심촌이 10만원해서 온가족이 놀랐고 욕했어요.
    당연히 30이 최소입니다.
    자기 가족들 부인 아들 며느리까지 데려와놓고 10만원했더군요. 다른 외삼촌들한테 눈치보이니 안올순 없고 저희가 조의금 액수 떠들사람 아니니 10만원을 한거에요.
    그외삼촌도도 지방에서 올라온건데요....
    10만원히면 두고두고 욕합니다.
    가질말던가 간거면 님 인격 생각해서 30하세요.

  • 13.
    '26.3.6 7:17 AM (221.138.xxx.92)

    20대 사회생활시작한지 얼마 안된..그런 상태면 모를까
    중년이 이모부님 조의금으로는 좀 민망한 금액입니다.
    이모보고 부의하는 거잖아요.
    형편이 어렵다면 어쩔 수 없고요.

  • 14. ㅇㅇ
    '26.3.6 7:18 AM (121.147.xxx.130)

    친인척 경조사에 꼭 자주 안보느니 연락만 하는 사이니 하면서
    덧붙이는데 그럼 다들 10만원만 해라 아예 가지를 마라 하는데
    친구랑 달리 친인척 사촌은 원래 평소에 잘안만나고 살거든요
    결혼한 이후에는 더욱더요
    명절도 분리하는데 만날수가 없죠
    결혼식때나 얼굴보는 사이가 맞아요

    친인척이니까 남들보다 부조금을 많이 하는거에요
    도의상요 자주보는 사이라서가 아니라

  • 15. 5만원도
    '26.3.6 7:21 A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67살 큰외삼촌이
    저희 아버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5만원 해서 금액 다시 봤어요.
    들째 20
    막내 10
    이모들도 10만원씩요.
    조카가 부산까지 큰맘인게 10을요?
    그냥 엄마만 가시게 하고 마세요. 님결혼에 엄마가 가고 했으니
    다 오고 엄마가 한만큼 돈도 와요.
    이모랑 친하면 모를까요.

  • 16. 저는
    '26.3.6 7:23 AM (1.231.xxx.139)

    먼 친척보다는 이웃사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왕래없고 냉랭한 관계의 친척이라면
    평소 잘 지내는 지인에게 더 부조하겠어요.
    원글같은 이모부라면 부산까지 가지도 않을 듯...
    평소에 조카들한테 덕은 못쌓아도 차가웠다니 할말이 없네요.

  • 17. 5만원도
    '26.3.6 7:24 A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5만원 해서 금액 다시 봤어요.
    둘째 20
    막내 10
    이모들도 10만원씩요.
    조카가 부산까지 큰맘인게 10을요?
    그냥 엄마만 가시게 하고 마세요. 님결혼에는
    엄마가 자기 형제들 애경사에 오고 가고 했으니
    다 오고 엄마가 한만큼 엄마에게 돈도 와요.
    이모랑 친하면 모를까요.

  • 18. 5만원도
    '26.3.6 7:24 AM (117.111.xxx.156)

    저희 아버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큰외삼촌 5만원 해서 봉투에 금액 다시 봤어요.
    둘째 20
    막내 10
    2명의 이모들도 10만원씩요.
    조카가 부산까지 큰맘인게 10을요?
    그냥 엄마만 가시게 하고 마세요. 님결혼에는
    엄마가 자기 형제들 애경사에 오고 가고 했으니
    다 오고 엄마가 한만큼 엄마에게 돈도 와요.
    이모랑 친하면 모를까요.

  • 19.
    '26.3.6 7:56 AM (175.209.xxx.58)

    원글에

    지금 가는 중이라고 써있는데..

  • 20. kk 11
    '26.3.6 9:37 AM (114.204.xxx.203)

    20 정도 하세요

  • 21. ..
    '26.3.6 12:13 PM (1.242.xxx.150)

    이모와의 관계가 중요하죠. 이모부가 차가웠다는거는 금액 조언에 도움이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371 중3아이 방 더러운 거 그냥 둬도 되나요? 10 -- 2026/03/06 1,118
1800370 마운자로 맞으신 분들께 질문요 9 궁금 2026/03/06 1,155
1800369 전국적으로 부동산경기가 엉망인가요? 14 어떡하나 2026/03/06 2,203
1800368 홈트매트 추천해주세요 3 궁금 2026/03/06 302
1800367 '정옥임'국회의원 11 잘하는거 맞.. 2026/03/06 1,926
1800366 오피스렌즈 궁금해요. 5 ㅣㅣ 2026/03/06 539
1800365 한국마사회 비리로 징계 받은 공무원 공정처장으로 복귀 펌펌 2026/03/06 324
1800364 김용민의원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 라이브 지금 2026/03/06 576
1800363 펌)주식과 부동산 자산 시장 2 ㅗㅎㅎㄹㄹ 2026/03/06 1,877
1800362 집에서 냄새 덜나게 먹는 방법 9 ........ 2026/03/06 3,742
1800361 만두속으로 김치부침개했는데 맛나요! 8 2026/03/06 1,524
1800360 조화나무 많이 볼수있고 파는데 어디일까요?? 1 2026/03/06 337
1800359 샤브용 고기 찜으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5 ... 2026/03/06 471
1800358 7억이던 집 9억 됐다…서울 중저가 아파트 가격 '들썩 33 ... 2026/03/06 6,422
1800357 지금 검찰개혁 안은 이재명 뜻입니다. (펌) 24 완전 동감 2026/03/06 1,570
1800356 가그린 추천해주세요 8 ........ 2026/03/06 641
1800355 휘발유가격 무섭네요 13 ㄷㄷ 2026/03/06 3,709
1800354 마운자로 맞으니까요 1 심심 2026/03/06 1,937
1800353 카페에 왔어요 8 ㅇㅇ 2026/03/06 2,082
1800352 감기가 증상이 계속 변할 때마다 병원가야할까요? 1 2026/03/06 464
1800351 수영 왜 재미있으세요? 9 수영 2026/03/06 1,724
1800350 김민새는 빠지고 법사위 원안대로 검찰개혁해라 20 ㅇㅇ 2026/03/06 1,153
1800349 냉동 돼지다짐육이 많아요 12 냉동실에 2026/03/06 1,340
1800348 청약예금 전환이 무슨말인가요 4 청약전환이 2026/03/06 1,794
1800347 챗지피티는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기분에 맞춰져 있다고 해요 5 ㅇㅇㅇ 2026/03/06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