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조회수 : 2,223
작성일 : 2026-03-05 23:30:35

새학기라 힘든 것 같아요 엄마한텐 내색 안하는데..

 요번 담임 선생님이 적극적이라 애들 사진을 찍어 엄마들 톡방에 공유하는데요(초등 고학년)

찍힐때마다 혼자 있고 ㅠ 표정도 좋아보이진 않고 ㅠ 

저는 슬프구요.. 그나마 겨울방학때 친구 1명 처음으로 데려왔고 ㅠ 작년 때 겨우겨우 단짝 사귀었는데  모두 다 다른반 되었네요 ㅜ 

 

IP : 223.38.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11:53 PM (115.139.xxx.246)

    운동시키세요
    축구 농구든...
    대학가도 힘들고 군대 적응못해요

  • 2. 저도
    '26.3.6 9:25 AM (175.214.xxx.36)

    운동 강추
    운동 잘하면 같은팀에 막 넣으려고 그래요

  • 3. 우리 아들
    '26.3.6 9:26 AM (121.134.xxx.62)

    고1인데 아직도 그래요. 운동도 못해서 끼지도 못하고… 제 마음만 썩어들어가고 신기하게도 아들은 별 스트레스 없이 학교 다님. ㅜㅜ

  • 4. 우리딸도
    '26.3.6 9:42 AM (114.204.xxx.203)

    그런애인데 초중등때 절친 몇명이 지금까지 다에요
    대학부턴 친구 사귀기 어렵대요 ㅡ 자기 이익만 보고 깊이
    사귀기 어렵다고 ...
    소수 라도 잘 맞는 친구면 괜찮은가 봐요

  • 5. 차승원
    '26.3.6 10:51 AM (116.127.xxx.253)

    자기는 친구 없다고 그게 편하다고 들은거같아요
    그런 그릇이며 그렇게 사는거죠 친구 없고 인싸아니고 이런걸 부모가 불편하게 생각하면 그대로 전달되더라고요
    부모가 인생거울이죠 뭐

  • 6. 운동은
    '26.3.6 1:21 PM (49.170.xxx.84)

    많이 시키고 있어요 ㅠ 주 6회 3종목씩 시켜요
    근데 별 도움은 안되네요 ㅜ
    혼자 놀아도 애가 행복하면 되는데 그러지 않으니 슬퍼요

  • 7. E형
    '26.3.6 2:42 PM (187.161.xxx.212)

    타고나길 사교성없고 극 I 자식.. 저도 처음엔 보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전 그게 타고났으니 쉬운데.. 울애는 두명있으면 그래도 소근소근노는데 세명이되면 늘..외톨이가되고..
    그러던애가 벌써 고등이에요.
    아직도 보면 안타깝기도하고 속도상하지만 타고난걸 어쩌겠나싶어요.
    남편도 사교성없어서 .. 그게 힘든가보더라구요. 옆에서 안타깝지만 제가 제일좋은 친구가 되어주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484 “염혜란은 몰랐다” AI영화 ‘검침원’ 딥페이크 논란 3 ........ 2026/03/31 4,908
1800483 그릇 추천해주세요. 10 ... 2026/03/31 1,835
1800482 집밥을 해먹으면서 주방이 깨끗하신분 21 2026/03/31 5,403
1800481 주식땜에 우울해 진미채를 무쳤어요. 34 . . 2026/03/31 15,003
1800480 러셀홉스와 캑터스 슬림이 똑같아요. 2 인덕션 1구.. 2026/03/31 797
1800479 대학생 자녀 암보험 가입 궁금합니다. 10 보험 2026/03/31 1,420
1800478 제가 일을 좀 야물게 합니다 10 뻘글 2026/03/31 4,246
1800477 저만큼 인복 없는 분들 계실까요? 19 .. 2026/03/31 5,345
1800476 올해 아이 대학보낸 친구 13 ... 2026/03/31 4,155
1800475 요즘 아우터 뭐 입으시나요 12 패린이 2026/03/31 4,163
1800474 테이콘서트 꼭 갈만한가요? 3 테이 2026/03/31 1,373
1800473 그냥 서울시장은 박주민으로 가야겠어요 36 ... 2026/03/31 4,434
1800472 하닉 소량 주린이 대처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6 손절존버 2026/03/31 2,091
1800471 70대 엄마 상안검,하안검 하루에 같이 해도 될까요? 2 없음잠시만 2026/03/31 1,514
1800470 계수일주인데 화가 넘많은데 해까지 1 올해 2026/03/31 816
1800469 지인중에 잼프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17 .. 2026/03/31 2,371
1800468 오래전 사건인데요 10 2026/03/31 1,844
1800467 갱년기에는 피곤함이 기본값인가요 3 ........ 2026/03/31 2,394
1800466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셨어요? 17 런치 2026/03/31 2,643
1800465 그릇좀 찾아주세요. 7 질문 2026/03/31 1,103
1800464 그래도 민주당은 세금을 다수에게 29 .. 2026/03/31 1,838
1800463 정원오는 왜 여자직원이랑 출장을 가서.. 55 2026/03/31 16,947
1800462 강변의 무코리타 6 일본영화예요.. 2026/03/31 1,046
1800461 아픈데 매번 택배싸서 보내시느라 바빠요 4 2026/03/31 1,762
1800460 병원 안내 데스크 분친절 4 2026/03/31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