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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배변 강아지 하루 1번 산책 안될까요?

..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26-03-05 22:30:39

2번 이상 해줌 당연히 좋겠지만

요즘 제가 잠도 충분히 못잘 정도로 바쁜데

하루 한번은 강아지에게 안좋을까요?

IP : 211.36.xxx.15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kg
    '26.3.5 10:33 PM (221.138.xxx.92)

    저희강아지 집에서 배변 4번 봐요.
    알바를 쓰시는 건 어떠신지...

  • 2.
    '26.3.5 10:36 PM (221.138.xxx.92)

    아님 개치원에 보내는 방법도..

  • 3. ..
    '26.3.5 10:36 PM (211.36.xxx.155)

    그생각도 해봤는데 알바 썼다 잘못된 케이스도 있고 말못하는 개라서 잘 모르는 남의 손에 맡기기가 불안해서요
    산책이란게 잃어버리거나 사고라도 나면 개에겐 목숨도 달린 일이라서요

  • 4. ㅇㅇ
    '26.3.5 10:36 PM (210.103.xxx.167)

    당연이 큰일 납니다
    견주님이 하루1번 소변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떨지요? 최소3~4번입니다
    윗님처럼 알바 고용하세요
    아기 병거려서 병원비가 더 나옵니다

  • 5. 괜찮아요
    '26.3.5 10:37 PM (61.101.xxx.240)

    애기 때는 안돼는데
    1년 넘어가니 1일 1회만 나가도 괜찮았어요
    한참 전 키웠던 강아지는
    실외 배변만 하도록 할 생각 없었는데
    1일 1시간 이상씩 산책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실내에선 안쌌어요.
    그렇다고 마려운데 참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 6. ㅇㅇ
    '26.3.5 10:37 PM (210.103.xxx.167)

    알바는 위험도가 따르네요

  • 7. ..
    '26.3.5 10:39 PM (223.38.xxx.141)

    잠깐이라도 두 번은 필수죠
    전 3번 시키고 실외배변과 상관 없이 일하면서 산책 5번도 시켜요
    제 이웃도 출근 전 6시~7시30분 까지 1번 퇴근 후 9~10시 한 번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렇게 하니 강아지가 19살인데 잔병도 없고 씩씩해요
    원글님 실외배변 하루 1번은 강아지 정신병 올 수 있어요
    실제 있는 일입니다
    핑계 대려거든 좋은 입양처 찾아보세요
    노견되면 손 많이 가서 애지중지 키워야 해요

  • 8. ᆢㆍ
    '26.3.5 10:40 PM (58.235.xxx.30)

    괜찮아요
    처음에는 조금불편해도
    하다보면 1번만 나온다는거 인식해서
    1번에 다해결할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시간을 많이해주세요

  • 9. ??
    '26.3.5 10:42 PM (142.189.xxx.51)

    소변 포함해서요?
    소변이라도 실내에서 하면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하루종일 참는거에요. 방광염 와요.

  • 10. ..
    '26.3.5 10:44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핑계 대려거든 좋은입양처 찾아보라는 분
    우리개 진도믹스에 나이도 많고 지병도 있는데 그쪽이 데려갈래요?
    팩트를 알고 제 상황에서 가능한 방법을 생각해보기 위해 글 올린건데 말 막하시네요

  • 11. ..
    '26.3.5 10:46 PM (211.36.xxx.155)

    핑계 대려거든 좋은입양처 찾아보라는 분
    우리개 진도믹스에 나이도 많고 지병도 있는데 그쪽이 데려갈래요?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강아지라서 팩트를 알고 제 상황에서 가능한 방법을 생각해보기 위해 글 올린건데 입양처 알아보라니 말 막하시네요

  • 12. ...
    '26.3.5 10:56 PM (61.83.xxx.69)

    소변은 집에서도 볼 수 있으면 괜찮을텐데요.

  • 13. ..
    '26.3.5 10:58 PM (118.235.xxx.119)

    저희 강아지도 진도믹스. 하루 3번 실외배변하는데..
    비오면 정말정말 쉬를 안하려해요.
    36시간~40시간도 버티는데
    힘들거나 괴로워 보이지도 않고 평온하더라구요.

    남편이 수의사라 물어보니
    위의 몇분 경험처럼 하루 한번도 가능하대요.
    방광이 그런 환경에 맞춰 적응한다네요.
    그치만 그건 정말 어쩔수 없는 경우고..
    짧게라도 두번은 나가는게 좋겠죠..ㅜ

  • 14. 플럼스카페
    '26.3.5 11:05 PM (218.236.xxx.156)

    아.. 저도 좀 이따 데리고 나가야 해요. 비가 와서 계속 날씨 체크중입니다.
    실외배변하는 아이들은 집에서 소변을 절대 안 봐요.
    에효...

  • 15. 사람마다
    '26.3.5 11:06 PM (142.189.xxx.51)

    다르긴하겠지만 다 글쓰신분들 애견인일텐데 좀 이해가 안가네요. 애가 마려워하는거 같지않다 그래서 하루 1번도 괜찮다? 이건 딱 보기에도 말이 안되지않나요? 아무리 사람하고 다르다고는하지만 어떻게 하루한번 소변만 보고 괜찮겠어요? 저희개도 안데리고나가면 하루 한번만 볼거에요 아마. 그래도 그게 정상은 아니죠. 큰일은 어쩌다 날씨 궂으면 한번으로 끝내지만 소변은 적어도 두세번은 뉘어야죠. 안데리고가니까 안누는거지 우리개 괜찮던데? 데리고 나가보세요. 나가면 바로 눕니다.

  • 16.
    '26.3.5 11:27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그렇게 바쁘면 당근에서라도 30분 산책알바 구하세요 애 방광 다 망가지겠어요.

  • 17. ㅇㅇ
    '26.3.5 11:40 PM (112.166.xxx.103)

    짧게 5 분이라도 나가셔야해요
    병걸립니다

  • 18.
    '26.3.5 11:48 PM (58.120.xxx.112)

    실외 배뇨 배변 같은데
    1번은 병날 거 같은데요
    저희 강아지도 실외에서 하는데
    최소 4번 나가요
    늦은 시간이라도 잠깐 나가셔요

  • 19. 5~10분만이라도
    '26.3.6 12:03 AM (183.97.xxx.144)

    최소한 하루 2번은 산책시켜 주세요.
    우리 강아지 (둘)도 실외배변만 하는데
    좀전에 늦었지만 산책갔다 왔어요.
    퇴근후 몸이 천근만근...깜빡 잠들었다가 머지못해
    일어나 집옆에 공원 한바퀴만 돌고 얼른 돌아왔네요. 애들 쉬야 하고요.
    비 내리고 춥고 을씨년스러운 늦은밤.
    귀찮고 힘들지만 11년째 루틴이예요.
    아침엔 출근전에 좀 길게 산책...배변뿐 아니라
    애들도 햇빛 쐬고 나무,풀 냄새 맡고 바깥공기 맡고 걷는것 (자주 뛰고요) 좋아해요. 커다란 낙이죠.
    실외배변하는 아이들은 산책할때까지 참는데
    방광염인지에 걸린다고 해요.
    소중한 강아지...최소한 두번은 지켜주세요.

  • 20.
    '26.3.6 1:33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님이 하루에 한번 싸보고 결정하시길
    중간에 어떤분
    하루 한번 배변이 괜찮다니 말이 됩니까?
    본인이 직접 하루 한번 싸보고 그런말 하라고요
    못나가니까 못싸는거지 방광염 걸립니다

  • 21. ..
    '26.3.6 1:37 AM (175.116.xxx.96)

    딱5분이라도 데리고나가서 배변만 시키시든지 아니면 산책 시켜주는 업체들 요즘 많으니 너무 피곤한날은 이용하세요.
    몇번 이용해봤는데 다 바디캠 차고하고, 간단하게 사진도 보내주더라구요.
    저희개는 다행히 낮에는 실외배변만 고집하지만 희한하게 밤이되면 포기(?)인지 패드에 볼일봐서 그나마 두번만데리고나가면 되는데, 완전 실외배변견은 너무 힘들것같아요ㅜㅜ

  • 22. ..
    '26.3.6 1:46 AM (223.38.xxx.221)

    세상에 노견 실외배변하는 애를 자기 편의를 생각해서
    하루 1번 데려가는 걸
    묻는 사람이 개를 사랑한다구요?

    동물병원 수의사들 한테 물어보세요
    노견을 하루 한 번 실외배변이라니
    그 전에 훈련으로 실내배변을 길들이는 교육에 투자라도 해봤던지

    댓글에 그게 괜찮다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쓰는 건가요
    사람도 나이들면 밤에 자다가도 깨서 화장실 더 가는데

    제가 왜 데려가야하죠?
    생명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키우세요
    저는 유기견만 키웠고 몸이 부서질듯 아파도 집에 오면 산책 부터 시켰어요

    사람이 부모 잘 만나야 하듯
    동물도 보호자 잘 만나야 함

    초보도 아니고 그간 쭉 키웠다는 사람이 저걸 질문이라고 하고

  • 23. ㅇㅇ
    '26.3.6 3:37 AM (73.109.xxx.54)

    소변은 기저귀 채우세요
    보통 성견이 적어도 두번 나가는데요
    나이들면 더 자주 하게돼요
    참지 못하고요
    한번은 산책하고 한번은 소변만 보고 들어오는 방법도 있어요

  • 24. 수의사
    '26.3.6 6:34 AM (115.140.xxx.155)

    실외배변은 하루에 최소 3번은 나가야 합니다.
    두 번만 나가도 애들이 음수량을 줄여요. 물 마시면 오줌 마려우니까요. 오줌색깔이 진해요.
    정상적으로 노폐물이 몸밖으로 배출되기 위해서는 적절한 양의 물이 필요합니다.
    저 위 남편이 수의사라면서 하루 한 번만 해도 된다고 했다는 분, 정말인가요?
    밖에 나가기 전에 어떤 루틴을 만들면 애들이 그 때 물 마시기도 해요. 애들 하네스 채우고나서야 주인이 옷을갈아입는다던가 문단속을 한다던가해서 시간을 주면, 나가는 신호로 생각하고 애들이 물을 마셔요. 나가서 오줌 눌 거라 안심하고 물을 마십니다.

    제대로 배뇨를 못해 물 마시는 양이 줄면, 몸 안의 장기에 안 좋지만 특히 신장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오줌색이 밝은 담황색이어야 정상입니다.

  • 25. 수의사
    '26.3.6 6:49 AM (115.140.xxx.155)

    저희 집에도 8살 진돗개 있는데 어제 밤 11시 넘어 비 내리는데 나갔다 왔습니다.
    저도 바쁘고 나이도 있어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운동도 되고 기분전환도 되고 눈에도 좋고(멀리 보게 되는 일이 많아)...
    저 위 어느 분 말씀대로 개도 나이 들면 더 자주 소변을 봅니다. 참는 거 괴로워해요. 발 동동 구르는 거 느껴져요. 나가자마자 오줌 쏟아냅니다. 마음 아픕니다.

    원글님, 많이 힘드신데 참고하시라고 댓글 달았습니다. 배변활동은 밥 먹는 거와 똑같이 꼭 해야만 하는 거라고 말씀 드립니다.

  • 26.
    '26.3.6 8:48 AM (61.84.xxx.224)

    하루 2번은 기본으로 해줘야 하겠지만

    원글님 사정이 있겠지요

    그래도

    1번이라도 해주네요ㅜ

  • 27. 000
    '26.3.6 10:05 AM (118.34.xxx.242)

    음...위에 댓글 다신분 하루 2번 기본으로 해줘야 한다 하지만
    2번으로 될까요? 최소 3번 이상은 해야지요

  • 28. 팻시터
    '26.3.6 2:25 PM (211.217.xxx.169)

    하루 한 번은 ㅠㅠ
    짧게 십분 미만으로 배변 산책만 해도 괜찮습니다.
    견주님 쉬는 날 길게 산책하시고요.

    하루 일회 산책하는 댕댕이 들은 물을 안마셔서 스스로 배변을 조절해요. 건강에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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