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회사에서 오히려 나이롱환자를 양성하는 것 같아요

...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26-03-05 20:42:30

오늘 아래 기사에 나온것과 비슷한 경미한 사고가 났어요.

https://v.daum.net/v/20260305093202193


피해차량은 주차중인 차였습니다.
좁은길에 양방향으로 a,b 차가 오가는 와중에 주차 되어있던 c차량의 사이드미러를 부딪혔어요. 시속10킬로 정도도 안 될 만큼 서행중이었습니다.


눈으로 봤을때 파손도 안 되었고 기스 난 곳도 명확하지 않았음에도  당연히 대물은 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 해서 접수 했습니다.
그런데, 대인까지 요구하고 있어요. 그것도 동승자까지 2인이요.


경찰서에서 블랙박스 보고 대인 안 해 줘도 된다고 해서 거부했는데 오히려 자동차보험 회사직원은 피해자측에서 병원진단서를 제출했기때문에 해 줄 수 밖에 없다고
어지간하면 그냥 대인 해 주고 합의를 보라고 하네요.
한의원에서 두 사람 모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마디모 생각도 해 봤는데 요즘 접수가 잘 안 된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뉴스기사 처럼 채무부존재 확인소송 으로 가는 방법 밖에는 도리가 없는 걸까요?
그냥 대인접수를 해 주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너무 답답하고 의논 할 사람도 없어서 82님들께 고견을 여쭈어 봅니다.

IP : 211.235.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경우
    '26.3.5 9:49 PM (59.7.xxx.113)

    보배드림 커뮤니티에서 검색하면

    금감원인가 어딘가에 보험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신고하는 제도가 있더군요. 그렇게 하면 보험사가 겁을 먹고 제대로 처리한데요. 보배드림..에서 검색해보세요

  • 2. ...
    '26.3.5 9:59 PM (211.235.xxx.8)

    ㄴ아..그런 제도가 있군요.
    한번 알아봐야 겠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 3. 기사참고하세요
    '26.3.6 7:08 AM (125.182.xxx.2)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09103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17 모텔 살인녀요 7 //////.. 00:53:25 5,444
1800716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6 ... 00:47:05 2,195
1800715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27 .. 00:44:12 5,971
1800714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3 ㅇㅇ 00:43:22 2,103
1800713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17 ........ 00:41:26 3,238
1800712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21 ㅇㅇ 00:39:01 5,929
1800711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1,154
1800710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9 아. 00:34:21 4,628
1800709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7 .... 00:27:45 2,340
1800708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1,417
1800707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844
1800706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1,088
1800705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5 ㅇㅇ 00:17:05 3,266
1800704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17 조의금 00:09:37 3,588
1800703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8 인성 2026/03/05 4,609
1800702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10 ㅠㅠ 2026/03/05 5,799
1800701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3,769
1800700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7 2026/03/05 4,700
1800699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8 .. 2026/03/05 7,786
1800698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5 2026/03/05 1,583
1800697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4 위로방법 2026/03/05 2,352
1800696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1,774
1800695 자궁경부암검사 세포변화 수술도 있나요? 3 ..... 2026/03/05 1,598
1800694 허준 드라마는 명작이네요.. 3 2026/03/05 1,226
1800693 발등 골절되고 3일 휴가냈는데 8 2026/03/05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