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슐랭 가이드 발표했는데 안성재 쉐프의 모수 도 투스타 땄네요.
이전 모수도 투스타에서 쓰리스타로 땄다고 하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모수 평가가 엇갈려서 궁금했거든요.
손종원쉐프도 이타닉가든 과 라망 시크레 각각 원스타 유지했다네요.
오늘 미슐랭 가이드 발표했는데 안성재 쉐프의 모수 도 투스타 땄네요.
이전 모수도 투스타에서 쓰리스타로 땄다고 하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모수 평가가 엇갈려서 궁금했거든요.
손종원쉐프도 이타닉가든 과 라망 시크레 각각 원스타 유지했다네요.
응원은 합니다
비싸서 못 가지만요 ㅎㅎ
맛은 어떤가요
예약이 어렵지않나요?
한번쯤은 가보고싶어요
와인 페어링 하려면 인당 100은 들어야 할거 같아서
굳이 싶어요
서민한테는 여우의 신포도인가요
예약이 대박 어렵죠 예전에 다녀온 걸 다행이라 해야 하나
당연히 2스타 예상 했어요 처음 등장을 3스타 주는 경우가 없어서
그리고 음 손종원 셰프의 두 식당은 뭐 1스타 가 딱 적당하다 싶고
다른데 괜찮은 곳들도 많으니 다른 곳들도 다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