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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일때마다 벌레 같은게

?? 조회수 : 6,223
작성일 : 2026-03-05 19:26:46

지렁이도 아니고 꼭 징그러운 벌레 같은것들이 떠다니는데

이것의 정체는 뭘까요?

다른분들은 그런 벌레 같이 생긴거 안보이시나요?

IP : 223.38.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요?
    '26.3.5 7:27 PM (210.100.xxx.239)

    고기에서 나온 핏물이요?

  • 2. 양념많은김치
    '26.3.5 7: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젓갈 아닌가요....그래도 보기엔 윽 ㅜㅜ

  • 3. ..
    '26.3.5 7:27 PM (119.69.xxx.167)

    청각? 아닌가요?
    김장할때 넣는거요

  • 4. como
    '26.3.5 7:28 PM (182.216.xxx.97)

    청각???(초록색이면)

  • 5. 플럼스카페
    '26.3.5 7:28 PM (218.236.xxx.156)

    청각 아니면 새우젓?
    청각이 익으면 까맣게 보여요

  • 6.
    '26.3.5 7:28 PM (221.138.xxx.92)

    설마 고기기름과 핏물 엉긴걸 말하는건 아니죠? ㅎㅎㅎ

  • 7. ㆍㆍ
    '26.3.5 7:29 PM (223.39.xxx.1)

    핏물 뜨는거 말이죠
    벌레같지는 않은데....

  • 8. 혹시
    '26.3.5 7: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쌀 2,30분 씻다는 분?

  • 9. ...
    '26.3.5 7:32 PM (222.100.xxx.132)

    김치에 청각 들어간거 아닐까요?
    새댁시절 관사에 살때 윗층 언니 친정이
    전라도 광주
    김장김치 나눔받고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는데
    벌레같은게 보여서 깜놀...알고보니 청각이었어요^^

  • 10. dd
    '26.3.5 7:34 PM (220.127.xxx.240)

    청각이라는 해조류인데 김치 담글때 청각 갈아서 넣거든요 시원한맛이나요 그게 꼭 벌레처럼 보이더라구요 저희애들도 그래서 싫어해요

  • 11. 일단
    '26.3.5 7:36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참치 김치찌개를 끓여보면됨
    거기서도 벌레같은게 보이면 청각이고
    안보이면 돼지고기 부유물이고
    근데 끓일때마다라고 하는거보니 계속 만들고 먹긴 하나보네요
    계속먹었다면 이제 신경안써도 될듯한데

  • 12.
    '26.3.5 7:56 PM (110.14.xxx.103)

    저도 그런 적 있어서 진짜 놀랐는데
    청각이었어요.

  • 13. 원글
    '26.3.5 8:12 PM (223.38.xxx.80)

    검색해보니까 청각이네요
    구더기 같이 생긴거 뭐냐고 물어본 사람들 있네요

  • 14.
    '26.3.5 8:44 PM (175.120.xxx.105)

    저도 새댁시절.. 시어머니가 주신 김치로 김치찌개 끓이고 둥둥뜨는 정체불명의 그것 때문에 다 떠서 버렸는데... 청각이라고 하더라고요.

  • 15. ..
    '26.3.5 9:26 PM (114.205.xxx.179)

    새댁시절에 김치에 구더기생겼다고
    다 갔다버렸던거 생각나네요.
    그러고나서 나중에 그게 청각이라는거라는걸
    배우게되고
    노란된장이 작은항아리에 곱게 작게있는거보ㄱ항아리 버리긴 아까워서
    노란된장 다 퍼서 버렸던적도...
    어른들 기가막혀 웃기만하더라고요.
    나는 진짜 심각했었는데
    누가 장독대에서 ㅇ하고 도망간줄 알았다는...

  • 16. 유레카
    '26.3.5 11:00 PM (118.127.xxx.19)

    고추씨 아닌가요?
    하얗고 돌돌 말린 실벌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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