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고기 김치찌개 끓일때마다 벌레 같은게

?? 조회수 : 6,719
작성일 : 2026-03-05 19:26:46

지렁이도 아니고 꼭 징그러운 벌레 같은것들이 떠다니는데

이것의 정체는 뭘까요?

다른분들은 그런 벌레 같이 생긴거 안보이시나요?

IP : 223.38.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요?
    '26.3.5 7:27 PM (210.100.xxx.239)

    고기에서 나온 핏물이요?

  • 2. 양념많은김치
    '26.3.5 7: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젓갈 아닌가요....그래도 보기엔 윽 ㅜㅜ

  • 3. ..
    '26.3.5 7:27 PM (119.69.xxx.167)

    청각? 아닌가요?
    김장할때 넣는거요

  • 4. como
    '26.3.5 7:28 PM (182.216.xxx.97)

    청각???(초록색이면)

  • 5. 플럼스카페
    '26.3.5 7:28 PM (218.236.xxx.156)

    청각 아니면 새우젓?
    청각이 익으면 까맣게 보여요

  • 6.
    '26.3.5 7:28 PM (221.138.xxx.92)

    설마 고기기름과 핏물 엉긴걸 말하는건 아니죠? ㅎㅎㅎ

  • 7. ㆍㆍ
    '26.3.5 7:29 PM (223.39.xxx.1)

    핏물 뜨는거 말이죠
    벌레같지는 않은데....

  • 8. 혹시
    '26.3.5 7: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쌀 2,30분 씻다는 분?

  • 9. ...
    '26.3.5 7:32 PM (222.100.xxx.132)

    김치에 청각 들어간거 아닐까요?
    새댁시절 관사에 살때 윗층 언니 친정이
    전라도 광주
    김장김치 나눔받고 너무 맛있어서 감동했는데
    벌레같은게 보여서 깜놀...알고보니 청각이었어요^^

  • 10. dd
    '26.3.5 7:34 PM (220.127.xxx.240)

    청각이라는 해조류인데 김치 담글때 청각 갈아서 넣거든요 시원한맛이나요 그게 꼭 벌레처럼 보이더라구요 저희애들도 그래서 싫어해요

  • 11. 일단
    '26.3.5 7:36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참치 김치찌개를 끓여보면됨
    거기서도 벌레같은게 보이면 청각이고
    안보이면 돼지고기 부유물이고
    근데 끓일때마다라고 하는거보니 계속 만들고 먹긴 하나보네요
    계속먹었다면 이제 신경안써도 될듯한데

  • 12.
    '26.3.5 7:56 PM (110.14.xxx.103)

    저도 그런 적 있어서 진짜 놀랐는데
    청각이었어요.

  • 13. 원글
    '26.3.5 8:12 PM (223.38.xxx.80)

    검색해보니까 청각이네요
    구더기 같이 생긴거 뭐냐고 물어본 사람들 있네요

  • 14.
    '26.3.5 8:44 PM (175.120.xxx.105)

    저도 새댁시절.. 시어머니가 주신 김치로 김치찌개 끓이고 둥둥뜨는 정체불명의 그것 때문에 다 떠서 버렸는데... 청각이라고 하더라고요.

  • 15. ..
    '26.3.5 9:26 PM (114.205.xxx.179)

    새댁시절에 김치에 구더기생겼다고
    다 갔다버렸던거 생각나네요.
    그러고나서 나중에 그게 청각이라는거라는걸
    배우게되고
    노란된장이 작은항아리에 곱게 작게있는거보ㄱ항아리 버리긴 아까워서
    노란된장 다 퍼서 버렸던적도...
    어른들 기가막혀 웃기만하더라고요.
    나는 진짜 심각했었는데
    누가 장독대에서 ㅇ하고 도망간줄 알았다는...

  • 16. 유레카
    '26.3.5 11:00 PM (118.127.xxx.19)

    고추씨 아닌가요?
    하얗고 돌돌 말린 실벌레 같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54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9 2026/04/08 17,372
1802653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12 요즘 2026/04/08 5,130
1802652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6 주식이란거 2026/04/08 6,442
1802651 당근에서 명품 가방 판매시 주의할 점이요 5 당근 2026/04/08 1,937
1802650 화장품-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 해와배송제품 정품이갰죠 4 신세계몰판매.. 2026/04/08 1,042
1802649 냉장고에 계란 보관할 때 뚜껑이 없어도 되나요 5 ㅇㅇ 2026/04/08 2,294
1802648 네이버 미틴놈의 새기 12 야이 2026/04/08 3,519
1802647 코오롱스포츠 겨울아우터 역시즌 6 ... 2026/04/08 2,709
1802646 부추도 약치나요? 7 .. 2026/04/08 2,191
1802645 상속에서 형제간 80 우U 2026/04/08 13,058
1802644 입사한지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를 안써요 2 프리지아 2026/04/08 1,837
1802643 한준호, 추미애 겨냥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우리당 후.. 53 ... 2026/04/08 4,176
1802642 아이들 독립후 성인 식사는? 8 .... 2026/04/08 1,887
1802641 달래비빔밥 맛있네요~ 2026/04/08 1,672
1802640 경찰, 가짜뉴스 분석팀 신설-이 대통령 지시 이틀만 18 ㅇㅇ 2026/04/08 1,684
1802639 오월드 늑대가 도심에 있음 안되지만 산속으로 갔다면 7 ㅇㅇ 2026/04/08 2,335
1802638 감기몸살ㅠㅜ 2 ㅎㅈ 2026/04/08 1,290
1802637 짠돌이 너무 뻔뻔한 남편이랑 이혼해야 할까요? 22 룽말이 2026/04/08 7,232
1802636 여론조사 꽃이 적중했네요 14 ㄱㄷ 2026/04/08 5,188
1802635 첫차로 중고차 아베오 사도 될까요? 4 Oo 2026/04/08 944
1802634 미국도 급등 중 1 ........ 2026/04/08 3,175
1802633 남고 선호에 가로막힌 공학 전환 8 ... 2026/04/08 1,751
1802632 피부과 보톡스, 검버섯, 흑자 견적 7 ... 2026/04/08 2,405
1802631 남편도 나르 일까요? 8 ㅇㅇ 2026/04/08 1,924
1802630 알츠하이머 강북삼성 다니시는분 ㅇㅇ 2026/04/08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