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에 woc 샤넬 매면

조회수 : 4,312
작성일 : 2026-03-05 18:56:12

좀 된장녀라고 생각할까요? 30대후반이에요 

IP : 59.15.xxx.22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6.3.5 6:57 PM (118.235.xxx.158)

    작지 않나요

    그리고 그냥 무난한거 들고 나가세요
    애프터 안 들어오면 그건 자존심 상하니까

  • 2.
    '26.3.5 7:00 PM (211.235.xxx.188)

    자기 돈으로 산 가방도
    남자에게 잘못보일까봐 눈치봐야하나요?
    그런 남자라면 아예 샤넬백 당당히 매고 나가서 걸러내야잖아요?

    샤넬 가방 안매고 나가서 그 남자랑 잘되면 또 어쩔건데요?
    그 가방은 사귀고 난 다음에 맬 참인가요?

  • 3. ..
    '26.3.5 7:01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우리집 남자들 같다면 뭔지 모를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 4. ...
    '26.3.5 7:05 PM (118.37.xxx.223)

    가방 잘 모르고 신경 안쓰는 남자는 모를 것이고
    브랜드 아는 남자면 된장녀인가...이러겠죠
    싫으면 그만인거고

  • 5. ....
    '26.3.5 7:06 PM (121.185.xxx.210)

    대부분의 남자들에겐
    비호감일거에요.

    첫인상에서

  • 6. 상대를
    '26.3.5 7:1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불필요한 오해는 손해죠

  • 7. 상대를
    '26.3.5 7:1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불필요한 오해는 내 손해죠

  • 8. 상대를
    '26.3.5 7:1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불필요한 오해는 내 손해죠

  • 9.
    '26.3.5 7:19 PM (138.75.xxx.97)

    샤넬이 여자들에겐 이뻐보이지만
    남자들에겐 무서워 보여요.

  • 10. ㅋㅋㅋ
    '26.3.5 7:21 PM (119.71.xxx.80)

    샤넬이 여자들에겐 이뻐보이지만
    남자들에겐 무서워 보여요.

    ㅡㅡㅡㅡㅡ

    빵터졌네요ㅋㅋㅋㅋ

  • 11. 간설파마후깨참
    '26.3.5 7:21 PM (14.52.xxx.70)

    샤넬들었다고 남자들이 무서워한다면 비머는 몰고 나가지도 못하겠네요. ㅎㅎㅎㅎ

  • 12.
    '26.3.5 7:27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엄마한테 물려받은 느낌 팍팍 나는 제네시스 구형이나 bmw 구형정도여야... 몰고 나가면 부잣집 여자가 검소하다고 생각해서 좋아함

  • 13. 나참
    '26.3.5 7:27 PM (101.96.xxx.210)

    30대후반이 소개팅에 샤넬에서 젤싼 미니가방도 못매고 나가요? 그거가지고 된장녀라하는게 더 이상하죠

  • 14. ㅇㅇ
    '26.3.5 7:36 PM (133.200.xxx.97)

    매우 불리해요 여기서 남자에게 잘못보일까봐 눈치봐야하냐는 말 거르세요 그들은 당신의 연애나 결혼을 책임안짐

  • 15. 빵빵터짐
    '26.3.5 7:36 PM (221.138.xxx.92)

    샤넬이 여자들에겐 이뻐보이지만
    남자들에겐 무서워 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6. .....
    '26.3.5 7:39 PM (211.234.xxx.199)

    님이 하이닉스 직원이면 샤넬매도 그러려니 할테고
    님이 연봉낮은 회사다니면 허영기있다 볼수있지 않을까요

  • 17. 참나
    '26.3.5 7:41 PM (118.235.xxx.39)

    샤넬 들었다고 무서워하는 남자랑 연애나 결혼이 하고 싶나요. 이래서 젊은 여자들이 꼭 샤넬이랑 아이폰 써야한다고 우스갯소리들 하죠. 남자들이 하~도 샤넬 드는 여자 거르고 아이폰 쓰는 여자 거르라고들 한다 해서요.

    웃긴 건 로고 없는 에르메스는 못 알아보니 꼭 알아보는 샤넬 들어야한대요. 그런 남자들한테 걸러지려면요~

  • 18. 00
    '26.3.5 7:46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보통의 남자들은 가방안보고 상대방 얼굴이나 가슴보고 있죠
    시계 차 좋아하는 허영끼 있는 남자들이 여자 명품극혐하죠 나솔 그 샤넬남처럼

  • 19. ...
    '26.3.5 7:58 PM (1.232.xxx.112)

    샤넬을 다 알아본다고 생각지 않음

  • 20. 그게
    '26.3.5 8:00 PM (182.62.xxx.212)

    샤넬가방이라는거 아는 남자가 한국에 몇명이나 될까요?
    이거 얼마짜리인데 말할거 아닐텐데 그냥 들고 나가세요.

  • 21.
    '26.3.5 8:02 PM (118.235.xxx.158)

    30대 후반 소개팅이면 20대 나올 거 아닌데
    웬만하면 샤넬 로고는 알아요
    그리고 그나이 남자 까다로워요 별거 다봄

  • 22. ㅇㅇ
    '26.3.5 8:09 PM (106.101.xxx.189)

    언제적 된장녀에요
    삼십 후반이면 남자도 그 근처일텐데
    샤넬 든다는 사실에 부담스러워서 손떨리는 남자면 걍 패스하지

  • 23. ㅇㅇ
    '26.3.5 8:10 PM (211.220.xxx.123)

    만약 상대가 천만원짜리 브랜드 시계를 차고나온다면?
    어떤생각들어요?
    제일 작은 가방 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고요(그것까지 아는 남자 거의 없을거고)
    잘버나?
    저거 살만큼?
    집이 부잔가?
    아니라면?
    남자나 여자나 비슷한 생각들것 같은데요

  • 24. ……
    '26.3.5 8:11 PM (118.235.xxx.41)

    Woc는 가방도아니고 지갑인데요
    그정도도 무서워하는 남자 별로라고봅니다
    더 크다해도 그렇구요
    샤넬이 별것도아니고 그게 죄지은것도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 25. ㅇㅇ
    '26.3.5 8:14 PM (61.97.xxx.225)

    헐 진짜 찌질한 남자들 많나봐요 ㄷㄷㄷ

  • 26. ...
    '26.3.5 8:16 PM (112.159.xxx.236)

    진지한 만남을 원한다면 사치하는 여자 좋아하는 남자는 없죠. 사치품 luxury goods
    수입차하고는 좀 다른거같아요.
    수입차 모는 여자는 능력있어보이지만 사치품을 주렁주렁 걸친 여자는 허영기 있어보여요.

  • 27. ...
    '26.3.5 8:19 PM (106.101.xxx.157) - 삭제된댓글

    남녀불문 직업 평범한데 명품 두르고 다니면
    무개념이라고 생각 하는건 맞아요.
    게다가 그나이 되도록 돈 없으면 최악이구요.

  • 28. 그냥..
    '26.3.5 8:37 PM (182.212.xxx.93)

    솔직히 뭘 매든 뭘 들든 상관은 없는데요~ 첫인상이란건 참 강렬하고 중요해서 전 굳이 명품 로고가 보이는 건 안할것같아요. 첫만남에는요. 요즘남자들이 하도 선입견으로 여자 판별하는듯 유난스럽게 굴어서;;

  • 29. ....
    '26.3.5 9:25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저도 굳이 로고 딱 보이는건 첫인상에서는 피할 것 같아요
    저 아는 언니 결정사에서 완전 육각형 남자분이랑 만났는데
    강남 건물주 딸인데 수수한 모습에 반해서 에프터 받고 사귀다 결혼 했어요 언니가 맛집으로 떡볶이집에 데려갔다고ㅋㅋ
    원래 명품 많고 좋아하고 소박하지 않아요
    근데 첫인상이 그리 중요한가봐요
    그후로 남자가 명품 줄줄이 사줬어요
    첫단추 잘 끼워지면 나중에는 다른 건 잘 안 보이기 마련이예요.

  • 30. .....
    '26.3.5 9:26 PM (211.234.xxx.11)

    저도 굳이 로고 딱 보이는건 첫인상에서는 피할 것 같아요
    저 아는 언니 결정사에서 완전 육각형 남자분이랑 만났는데
    강남 건물주 딸인데 수수한 모습에 반해서 에프터 받고 사귀다 결혼 했어요 언니가 맛집으로 떡볶이집에 데려갔다고ㅋㅋ
    원래 명품 많고 좋아하고 소박하지 않아요
    근데 첫인상이 그리 중요한가봐요
    그후로 남자가 언니한테 명품 줄줄이 사줬어요
    첫단추 잘 끼워지면 나중에는 다른 건 잘 안 보이기 마련이예요.

  • 31. 역지사지
    '26.3.5 9:27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맞선남이 롤렉스 시계에 구찌가방 들고 나오면
    된장남이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 32. ditto
    '26.3.5 9:45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그게 굉장히 작은 가방이잖아요? 핸드폰이랑 카드 지갑 넣으면 끝일텐데 그 정도 수납할 거면, 저라면 그냥 가방 없이 나갈 것 같아요

  • 33. ...
    '26.3.5 9:59 PM (211.235.xxx.113) - 삭제된댓글

    나이 든 중년남 아니고서는
    샤넬 못알아 보는 젊은 남자 있기나 한건지 싶고

    직업 수입에 따라 다르죠. 선인데
    지갑이라 보는것도 여자들 입장이고 일반회사원 월급 300정도라면 허영끼 있어 보이는거는 남,녀 상관없이 첫 인상 그닥인게 허영끼 좋아할 사람은 없어요.아무리 그 남자 찌질 어쩌구 욕해봤자 선인데 맘대로 갈꺼면 선이 아니라 자만추

    선이라면 적당히가

  • 34. ...
    '26.3.5 9:59 PM (211.235.xxx.113) - 삭제된댓글

    나이 든 중년남 아니고서는
    샤넬 못알아 보는 젊은 남자 있기나 한건지 싶고

    직업 수입에 따라 다르죠. 선인데
    지갑이라 보는것도 여자들 입장이고 일반회사원 월급 300정도라면 허영끼 있어 보이는거는 남,녀 상관없이 첫 인상 그닥인게 허영끼 좋아할 사람은 없어요.아무리 그 남자 찌질 어쩌구 욕해봤자 선인데 맘대로 갈꺼면 선이 아니라 자만추지 뭣하러
    선이라면 적당히 맞추는게 맞아요

  • 35. ....
    '26.3.5 10:02 PM (211.235.xxx.113)

    나이 든 중년남 아니고서는
    샤넬 못알아 보는 젊은 남자 있기나 한건지 싶고

    직업 수입에 따라 다르죠.
    지갑이라 보는것도 여자들 입장이고 선인데, 일반회사원 월급 300정도라면 허영끼 있어 보이는거 남,녀 상관없이 첫 인상 그닥이예요. 허영끼 좋아할 사람은 없어요.아무리 그 남자 찌질 어쩌구 욕해봤자 선인데 맘대로 갈꺼면 선이 아니라 자만추 해야지 뭣하러 상대를 탓해요?
    허영까지 이해 할 사람 찾나?
    선이라면 적당히 자기수입에 맞추는게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12 韓, 이르면 7월 금리 인상 대응" 15 ... 2026/04/06 5,224
1801011 급여문자 너무 다그치는걸까요 13 .. 2026/04/06 5,047
1801010 "하버드엔 경제학 복수전공이 없다?" 전한길이.. 1 꿀잼 2026/04/06 3,234
1801009 오늘 맛있었던 제육볶음 레시피. 20 -- 2026/04/06 4,535
1801008 딸 사위 친정집 올때 옷차림 69 푸념 2026/04/06 12,460
1801007 소름돋는 내부폭로..정부광고 예산 1조 어디로 흘러갔나? 19 ㅇㅇ 2026/04/06 3,896
1801006 나의 딸기 먹는법 12 딸기 2026/04/06 5,480
1801005 시댁식구한테 아직도 도련님 아가씨 하나요? 31 ........ 2026/04/06 4,176
1801004 거의 20살 차이인데, 14 그래 2026/04/06 4,057
1801003 82쿡에서 글을 수십개 매일 읽고 댓글 쓰는거 치매예방에 9 ddd 2026/04/06 1,885
1801002 15살 한국계 학생이 미국에서 강간으로 고소 24 .. 2026/04/06 17,128
1801001 눈에 밟히는 자식 재산몰아주기 27 2026/04/06 5,179
1801000 전기차? 내연기관차? 4 00 2026/04/06 1,094
1800999 주먹만한 딸기를 사왔는데요 12 아이고야 2026/04/06 5,102
1800998 사무실 청소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4 ㅇㅇ 2026/04/06 2,915
1800997 진짜로 한두자니 6 최고,최고,.. 2026/04/06 2,706
1800996 상대방 말할 때, 중간에 네 했는데 7 피아 2026/04/06 2,581
1800995 기업 회장이 연어도시락 먹으면 진술을 바꾸나요? 20 ... 2026/04/06 2,835
1800994 상가 계약금만받고 연락이 안되요. 2 이런경우 2026/04/06 2,061
1800993 친구한테 돈 빌리시나요? 23 ㅇㅇ 2026/04/06 4,080
1800992 등에 매는 장바구니 같은거 있을까요? 7 ... 2026/04/06 1,546
1800991 재수생 6월모의고사신청 3 ..... 2026/04/06 1,060
1800990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박상용에겐 선서거부가 권리이고 이.. 2 같이봅시다 .. 2026/04/06 943
1800989 서리태 콩, 팥 같은 건 10년씩 지나도 안 상하나요? 7 무식 2026/04/06 3,367
1800988 얼마전 3대가 간병 고통으로 자살한 사건이요 8 ........ 2026/04/06 4,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