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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어머니 일반 요양원이예요

...... 조회수 : 17,409
작성일 : 2026-03-05 18:29:11

 

 

재활요양원 아니고 요양병원 아니고

프리미엄도 아니고

저희 시모도 요양원 계시는데

정부지원수가 보니까 일반 요양원이예요

 

IP : 211.234.xxx.5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6.3.5 6:35 PM (125.189.xxx.41)

    꽤 좋아 보이네요..
    괜찮은 동네에요.
    저기서 지내다가 다치거나 못움직이고
    그러면 요양병원 가시는거죠..

  • 2. ....
    '26.3.5 6:37 PM (211.234.xxx.181)

    그냥 우리같은 일반인 자식들도 다 보내드리는 요양원이에요

  • 3. ㅇㅇ
    '26.3.5 6:40 PM (175.213.xxx.190)

    애초에 다치셔서 심했다가 치유가 되신 케이스같네요

  • 4. 오늘아침에
    '26.3.5 6:42 PM (118.235.xxx.221)

    파주나 용인, 김포 뿐 아니라 지방 소도시의
    보통 요양원들이 저 정도예요.

    요즘은 생각보다 시설도 서비스도 상향평준화…

    부모님 모두 요양원 보낸 지인 보면 등급이 나온 경우라면 비용도 생각보다 괜찮고요.

  • 5. ㅡㅡ
    '26.3.5 6:4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기 봉사갔던적 있어요.
    규모도 크고 새로 지어서 시설도 깨끗하고
    좋아 보였어요.
    계신 어르신들도 젊잖으셨고요.
    그냥 요양원이에요.

  • 6. ....
    '26.3.5 6:44 PM (175.223.xxx.251)

    일반 요양원 보내면 안되나요?

  • 7. ㄴㄴ
    '26.3.5 6:47 PM (211.234.xxx.181)

    요즘 요양원들 상향 평준화라서 거의 다 비슷한데
    너무 올려치기 심한듯해서 현실은 이렇다고요
    저게 맞죠 비싼 프리미엄 요양원이라고 특별할게 없어요
    저기 안에서 치료를 받는 것도 아니구요

  • 8.
    '26.3.5 6:55 PM (219.241.xxx.152)

    재활요양병원 갔다가
    좋아지니 요양원 간거겠죠

  • 9. 그곳에
    '26.3.5 6:57 PM (211.173.xxx.136)

    엄마친구가 요양사로 있다고했어요 그래서 선택한것 같더라고요

  • 10. 저도
    '26.3.5 6:59 PM (118.218.xxx.119)

    엄마친구가 있어서 거기 계신다고 들었어요

  • 11.
    '26.3.5 7:24 PM (61.74.xxx.175)

    뇌졸중으로 상태 심했다가 지금 상태가 됐다는 말이었잖아요
    그 과정에서 인간으로 존엄성을 유지 해드렸고 그 비용이 많이 들더라는
    말 아닌가요?

  • 12. ....
    '26.3.5 7:31 PM (211.234.xxx.126)

    뇌졸중은 응급실에 있다가 치료받고 재활요양병원이 수순이예요. 그건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요양병원에 있다가 요양원으로 갑니다.

  • 13. 그래서
    '26.3.5 8:11 PM (172.56.xxx.125)

    원글님이 말씀하시고 싶은게 무엇이신지요?

  • 14. 저아래
    '26.3.5 8:37 PM (211.212.xxx.14)

    어떤이가 자기는그냥 50대인데
    안선영씨가 엄마를 잘 모셔서 참 효녀라고, 착하다고 글을 썼어요.

    근데 뭔가 뉘앙스가..
    동네 오지랍넓은 할머니가
    사정은 잘 모르면서
    엄청 부러워하며 쓴 것 같은 느낌이라..

    착하다는 올가미를 거기에 덧씌우는 것도 불편하고,
    좀 그랬어요.

    아마 그래서 제대로 아시라고 원글님이 쓰신 듯.

  • 15. 이 글인가 봄
    '26.3.6 12:15 AM (39.7.xxx.23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61790&reple=40097029

    그런데 뇌졸중와서 쓰러졌는데
    부모를 돌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요?
    그걸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지
    인간의 존엄 운운도 과하네요.
    그냥 사람이 아프면 존엄할 수가 없어요.

  • 16. 궁금
    '26.3.6 4:52 AM (64.114.xxx.253)

    그래서
    원글님이 말씀하시고 싶은게 무엇이신지요?22222

    경제적 여유있는 연예인이 어머니를 일반인도
    보내는 요양원에 보낸게 잘못했다는거??

  • 17. 엥?
    '26.3.6 7:09 AM (39.7.xxx.123)

    유툽에 나와서 내가 이렇게 열심히 잘 돌봐서
    인간의 존엄을 지켜드렸다 효녀코스프레 했는데
    알고보면 일반인들도 다 보내는 요양원이더라는거 아님?
    존엄을 지키기위해 돈벌어야한다
    돈 많이 벌어야 돌볼수 있다라고 떠들길레(그것도 연예인이)
    저도 엄청난 하이엔드 프리미엄급 요양원인줄 알았음

  • 18. 저에게도
    '26.3.6 10:06 A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닥칠일일수도 있어서..

  • 19. 안선영
    '26.3.6 11:27 AM (124.56.xxx.72)

    홈쇼핑해서 건물주

  • 20.
    '26.3.6 1:00 PM (219.241.xxx.152)

    안선영이 돈의 소중함을 이야기 한거 아닌가요?
    효려라 한것 보다
    돈 없으면 치료도 안 되서
    재활도 힘들죠
    맞는말이든 한데

  • 21. 각자
    '26.3.6 2:47 PM (183.97.xxx.120)

    알아들었으면 된거죠

  • 22. ...
    '26.3.6 9:46 PM (115.138.xxx.235)

    저도 돈 많아서 고급요양원인줄 알았네요
    영상에서 고급요양원인거 처럼 말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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