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로 청약했다 보유하게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오르는가 싶더니 (뭐 오늘 다 올라줬으니..)
오후엔 떨어지다가
지금 보니 30원 올랐는데요.ㅋㅋㅋ
케이뱅크 오전에 파셨나요?
못 파신 분들은 어쩌실 거에요?
공모주로 청약했다 보유하게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오르는가 싶더니 (뭐 오늘 다 올라줬으니..)
오후엔 떨어지다가
지금 보니 30원 올랐는데요.ㅋㅋㅋ
케이뱅크 오전에 파셨나요?
못 파신 분들은 어쩌실 거에요?
장초반에 팔아서 커피값 벌었네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장 초에도 크게 안올라서 많이 벌지도 못했어요
공모주가 다 그렇더라구요
공모주 중에서도
단가 낮은 건
크게 재미 보기 어려워요
그러니까요. 공모주가 원래 좀 그렇던데
오전에 몇천원이라도 만져볼껄
걍 뒀다가...ㅋㅋㅋㅋ
자존심이 허락지 않아 내버려뒀습니다.
반려주 되겠지요 으하하
경쟁률이 높고
의무보유확약률이 높은 거는 많이 올라요
케이뱅크는 낮아서 신청도 안 했어요
전 4주 배정 받아서 이천원 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초반에 얼른 팔아서 커피두잔 값 벌었어요
하필 이 시기에 상장ㅡㅜㅜ
확약비율높은 내일께 더 맛날꺼에요 성투~
상장타이밍도 참
전쟁플러스대폭락시기에
반려주죠 뭐
주식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세요??
십수년 꼴아박고 손실나면서 배운거에요ㅜㅜ
내일도 공모주 상장날이네요 한 주 밖에 없지만
다들님
저는 주식 완전 신생아에요.
코로나때 분위기따라 시작했다가
고점에서 물려서 아직도 마이너스 줄줄이고요
이번에도 들어갈 타이밍을 계속 놓쳐서...
그와중에 잊고있던 공모주 청약을 또 옆 동료가 얘기해서
소액이라 부담없이 했는데 하필 오늘 상장이어서..ㅋㅋ
그냥 뭐 남들 돈버는 거 구경하고
그러다 한두주 사서 팔아도 보고....만 하는 애기에요.ㅋㅋㅋㅋ
코로나때 시작하셨음 신생아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신생아입니다 올해부터 했으니 ㅎㅎ
수수료 떼니 몇천원 번듯요 ㅎㅎ
어찌 저찌 팔아서 13,000원 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