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선영 어머니가 경증 치매에 뇌졸중오는 바람에 치매가 심해졌다는데

ㅇㅇ 조회수 : 5,661
작성일 : 2026-03-05 16:03:34

그래서 용변도 못가리고 난동부려서 병원에서 묶여 있고 그랬다는데

1년간 치료를 열심히 받아서

지금은 같이 네일샵도 다니고 그런다는 기사를 좀전에 봤거든요.

 

치매가 호전될수도 있는건가요?

일시적인 섬망증상이 있었다가 호전된거라고 하기엔

치료기간이 1년이나 걸렸다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 같아서요.

 

치매가 진행을 늦출수는 있어도 저정도로 심했는데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로 호전된경우는 처음 들어서요.

IP : 61.74.xxx.2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4:04 P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안 선 영

    뇌 졸 중

  • 2.
    '26.3.5 4:06 PM (61.74.xxx.243)

    수정했습니다~

  • 3. ...
    '26.3.5 4:06 PM (118.37.xxx.223)

    예 ^^
    지울게요

  • 4. 글쎄 ...
    '26.3.5 4:16 PM (118.235.xxx.32)

    그녀 말이라...
    대소변 못가릴 정도가 네일 할정도면
    치료의사 노벨의학상 받아야겠죠?

  • 5. 뇌졸중은
    '26.3.5 4:29 PM (39.123.xxx.24)

    회복됩니다
    치매가 회복된게 아니라
    뇌졸중은 재활로 회복됩니다
    치매도 식습관과 운동 영양요법으로 개선된다고도 합니다

  • 6. 뇌졸중은
    '26.3.5 4:32 PM (39.123.xxx.24)

    뇌세포가 경색되고 나면
    주변 뇌신경이 우회해서 대신 역할을 합니다
    6개월 내에 해야한다고 해서
    부지런히 재활하는 환자 많습니다
    못걷다가 걷고요
    숫가락 못들다가 들어요

  • 7.
    '26.3.5 4:3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생로병사에 나온 케이스를 보니
    밥 먹은기억
    문여는거 등
    깜빡해도 보호자 돌봄으로 일상생활 가능하던데요
    난동도 안부리고요

  • 8. 경증치매일때는
    '26.3.5 4:32 PM (175.223.xxx.181)

    기저귀까지는 안하죠.
    경증치매인 상황에서 뇌졸중와서 일시적 마비로 기저귀 한것 같고
    병원에 입원해 있다보니 섬망이 심해진것 같네요.
    저희 시어머니가 비슷한 경우였어요.
    경증 치매인 상황에 뇌출혈이었고 기저귀하게 되었는데
    벗어던지고 변 만지고 섬망이 심했는데 점차 안정 되었어요.
    재활까지 1년정도 걸렸다 하는걸 보면 같은 상황인듯
    그런데 뇌출혈이나 뇌졸중은 계속해서 오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도 5년만에 오고 2년있다가 또 오고...
    지금부터 시작이죠.
    치매가 호전된게 아니고 뇌졸중이 호전 된거고
    그렇게 몇번 더 발병하면 치매도 심해지고 와상이 되는거죠.
    그런데 안선영씨 50대 아닌가요?
    어머니 연세가 그리 많을것 같지 않은데요.

  • 9.
    '26.3.5 4:43 PM (211.234.xxx.19)

    뇌졸중은
    뇌세포가 경색되고 나면
    주변 뇌신경이 우회해서 대신 역할을 합니다
    6개월 내에 해야한다고 해서
    부지런히 재활하는 환자 많습니다
    못걷다가 걷고요
    숫가락 못들다가 들어요 2222222222

    그래서 뇌졸증 후
    6개월 재활이 중요한거에요

  • 10.
    '26.3.5 4:53 PM (121.167.xxx.120)

    뇌졸증 후 3개월 안에 재활해야 하고 3년정도 하면 대부분 회복 돼요
    혼자서 일상생활 가능해요

  • 11. ....
    '26.3.5 4:57 PM (211.234.xxx.66)

    안선영 엄마 지금 요양원에 있는데 무슨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건지.. 치매환자도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배우고 프로그램하죠. 치매환자라도 네일아트 받을 수 있고요

  • 12.
    '26.3.5 4:57 PM (211.234.xxx.19)

    요양원도 재활요양원이 있어요
    다른 요양원 보다 비싸죠
    운동을 시키는 프로그램 있으니 ᆢ

    1년인가 지나면 재활요양원서 안 받아주어요
    아버지 보니

  • 13.
    '26.3.5 5:00 PM (211.234.xxx.19)

    좀 괜찮아지면 요양원에서 나오기도 하고

    뇌졸증으로 똥오즘 받다
    재활되서 본인이 대소변은 누가 안 치워도 된다는 소리겠죠

  • 14. ...
    '26.3.5 5:00 PM (112.187.xxx.181)

    치매도 고친답니다.
    주사제가 있대요.
    18개월 치료하는데 2억쯤 든다고 들었어요.

  • 15. 윗님
    '26.3.5 5:06 PM (175.223.xxx.38)

    치매 주사제는 어디서 알아보면 되나요?
    완치된다면 2억쯤이야..

    그리고 뇌졸증 아니고 뇌졸중입니다.
    중이요.
    잘못 쓰신분들이 많네요.

  • 16. kk 11
    '26.3.5 6:04 PM (114.204.xxx.203)

    완치는 아니고 호전 정도라고 들었어요

  • 17. ....
    '26.3.5 6:07 PM (182.226.xxx.232)

    방송으로 나온거 잠깐 봤는데 심해 보이지 않긴했는데 음..

  • 18. ...
    '26.3.5 6:25 PM (119.71.xxx.80)

    재활요양원 아니고 일반 요양원이예요. 경증치매는 아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31 종량제 얼마만에 한봉 채우세요? 14 봉투 2026/04/01 3,088
1800230 4년 연애. 갑작스러운 이별. 너무 슬펐는데... 19 .... 2026/04/01 6,981
1800229 대학생 카드 추천해주세요 1 .. 2026/04/01 663
1800228 침잘놓는 한의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ㅇㅇ 2026/04/01 936
1800227 지금 시작합니다. 손석희 질문들 “윤종신, 성시경” 3 ㅇㅇ 2026/04/01 2,374
1800226 병실인데 6 피곤타 2026/04/01 2,323
1800225 요즘 테슬라주문하면 언제 나와요? 8 ㅇㅇ 2026/04/01 1,698
1800224 남편한테 시계선물하고 싶어요. 2 .... 2026/04/01 1,624
1800223 벚꽃보면 평생 드는 생각이… 난 아직 벚꽃을 맞을 준비가 안된 .. 10 2026/04/01 3,201
1800222 크루즈 여행 해보셨어요? 10 ㅇㅇ 2026/04/01 2,822
1800221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18 ... 2026/04/01 2,937
1800220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7 .. 2026/04/01 1,398
1800219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4 나는야 2026/04/01 863
1800218 포장이사시 3 000 2026/04/01 850
1800217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4 만우절기념 2026/04/01 3,472
1800216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26/04/01 689
1800215 언니 시어머니 상 26 혹시 2026/04/01 9,953
1800214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7 답답 2026/04/01 3,701
1800213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5 강아지 2026/04/01 1,609
1800212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15 oo 2026/04/01 4,444
1800211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2026/04/01 2,878
1800210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9 dn 2026/04/01 2,740
1800209 도움 절실 ) 갑자기 관절이 너무너무 아파요 10 아프다 2026/04/01 2,013
1800208 ‘보유세 인상’ 서울시민 찬성 43.3%-반대 28.9% 14 집값정상화 2026/04/01 2,488
1800207 일 발음 구분 좀 해주세요 5 두부면 2026/04/01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