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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호감된게 신기해요

조회수 : 4,951
작성일 : 2026-03-05 15:32:57

깻잎캐릭터 사천만캐릭터일때  싫었거든요

진짜 원래 인성이 싸가지 없는 일진느낌 나서요

실제  친구들도 조세호 못지않게

어둠의 친구들 많게 생기지 않았나요ㅋㅋ

웃음으로 승화해서 그렇지 

지인들 담배녀 부자언니라고 하니

막 사채하는 지인, 술집하는 지인 있을것 같았어요

 

근데 두번째 전성기부터는 

팟캐스트도 찾아듣고

방송 나오는거도 좋아하고 호감됐어요

 

연옌들 이유없이 싫어한적 있는데

호감으로 돌아선 사람 좀 되네요

운이 바뀌어서 그런가?

신기해요

 

IP : 182.221.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천만
    '26.3.5 3:40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윤정수랑 사천만 사채 커플 코믹스러움으로 비호감 덜어내고
    일 없이 쉬다가
    송은이랑 팟캐스트? 그거 하면서 점점 호감으로 바뀌지 않았나요.
    거칠고, 없어보이던 이미지에서 지식 전달 위주 방송, 남자에게는 할 말 하는 화통함으로 바뀌고
    혼자 캠핑같은 거 하며 안정적으로 잘 사는 모습들에 사람들이 하찮지 않게 보게 된 것 같아요.

  • 2. ㅇㅇ
    '26.3.5 3:54 PM (121.147.xxx.130)

    송은이랑 절친으로 같이 방송하면서 건실한 이미지가 됐어요
    송은이가 워낙 성실하고 모범적 이미지잖아요
    둘이 취미생활도 목공같은거 배우러 다닌다고 하고
    유흥은 좋아하지 않는거 같더군요

  • 3. ...
    '26.3.5 3:5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사랑의 불시착에서 무당연기도 잘했는데 배우도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김숙 언니분이 소아과 의사인데 개그맨처럼 웃기다고 하네요
    유쾌한 소아과의사 참 멋진것 같고 집안 내력이 다들 재밌으신가보더라구요

  • 4. ...
    '26.3.5 3:59 PM (106.101.xxx.182)

    저는 그냥 인상이 싫어서

  • 5. 영통
    '26.3.5 4:05 PM (106.101.xxx.70)

    김숙 싫어했는데
    윤정수와 가상 부부 프로에서

    "남자가 조신하게 살림이나 해.."

    그 말을 방송으로 듣는데 너무 시원하던 느낌
    이후 빵 터지더군요

  • 6. ..
    '26.3.5 4:22 PM (175.120.xxx.74) - 삭제된댓글

    전 아직도 싫어요 캐릭보담 비염때문에 코먹는 목소리 진짜 넘 더럽게 느껴져요 비염이 죄는 아니지만 좀 고쳐 나오는 성의를 보여주길

  • 7. ㅇㅇ
    '26.3.5 4:26 PM (180.230.xxx.96)

    저도 김숙을 좋아한게 윤정수랑 프로 하는거 보고 넘 웃겨서
    좋아하게 됐어요

  • 8. 김숙 보조개는
    '26.3.5 4:37 PM (118.218.xxx.85)

    진짜일까요/
    저는 너무 신기해서 언젠가 모임에서 얘기하니 다들 진짜라고 저를 흉보던데

  • 9.
    '26.3.5 4: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성격 마음에 들어요

  • 10. ---
    '26.3.6 12:24 AM (211.215.xxx.235)

    첨부터 좋아했는데.ㅋㅋ
    친구랑 같은 동네 살았어서 들은 바로는 성격좋고. 김숙도 그렇고 자매들이 다 똑똑하고 괜찮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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