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하교 스쿨버스시간 관련 학교에 전화 좀 해도 될까요?

진짜짜증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26-03-05 15:09:02

원래 수금은 일찍 끝나서  4시에 스쿨버스를 타고 하교를 했는데 

 50분뒤로이나 뒤에 버스를 탄다는데 

왜 이러나 싶어요

 

 

학교에서 이렇게 안내 문자가 왔어요

 

아래 활동은 안 하는 아이들이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50분을 그냥 놀면서 기다리던지  공부를 하던지 둘중 하나네요

 

수요일 하교버스가 4시 50분입니다만 학기초라 오늘은 활동이 없어 4시에 하교버스로 하교합니다.  

 

수요일은 스포츠클럽, 관악부, 밴드부, 독서클럽 등 학생들의 다양한 자율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혹시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스스로 창의적 계획을 세워 하교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학교에서 다양한 자기주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서 격려해주세요. 학교에서 적극 권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큰애 말로는 선생님들 체육 활동 뭐시기한다고  그래서 스쿨버스 시간이 변경 된거라고. 아이들 사이에서  말이 많다는데 

 

학교에 전화해서 얘기 좀 하고 싶어요 

안그래도 올해 입결이 진짜 망이라.  평준화지방 소도시지만  그래도 06년생까지는 서울대를 몇명씩 가고 했는데. 07년생들은  없어요 연고대도 각1명씩이고. 

면학분위기는 엉망이고 툭하면 행사하고  툭하면 자율학습하고 애들은 패드로 게임하도 그러니 공부가 되겠어요 지방이라 학교장 추천 지균 전교10등까지 기회가 많을텐데 그 좋은기회들 다 날려 먹고.  학교장추천 1명 사관학교 갔더군요  

물론 공부는 학생이. 혼자 알아서 하는거지만 학교에서도 어느정도 기본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이지역에서 명문대 제일 많이 보내는 학교였는데. 작년 최근 점점 뒤로 밀리더니  올해는 지역  꼴등임

 

 

방학전날. 교장선생님이  선생님들 불러 놓고 서울대 한명도 못 보내수가 있냐고 등등 하면서 엄청 화내면서 뭐라하는걸 아이들이 들었다네요. 

 

울아이가 이번에 고3인데 담임이 체육쌤이라 하고 ㅠㅠ

 

학교에 전화 하고 싶은데 참아야 할까요? 

IP : 118.39.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3.5 4:00 PM (220.78.xxx.44)

    선생님들 체육활동이랑 하교 스쿨버스랑은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이는데요?
    선생님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퇴근하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 2. .,
    '26.3.5 5:00 PM (113.131.xxx.221)

    그러니까 결론은 학교 버스 시간이 50분 뒤로 미뤄진 게 싫으신 거죠?
    학교 입장에서는 운영할 수 있는 하교 버스가 정해져있는데 방과후 활동을 하는 학생들 따로, 방과후 활동이 없는 학생들 따로 각각의 버스를 운영하는 게 힘들 수도 있어요. (비용적인 측면이겠죠). 그게 싫으면 개인 하교하면 돼요.

  • 3. ...
    '26.3.5 5:47 PM (223.38.xxx.208)

    학교에 자습 공간이 없나요??
    방과후 활동 없는 애들은 교실에 모아놓고 자습할 수 있게 해야죠.
    학교가 그 정도 관리도 안해주면 얼마나 느슨하다는 건가요.

  • 4. ...
    '26.3.5 6:00 PM (106.101.xxx.227)

    활동을 안하는 애들이 더 많은데 다수의 학생들이 스포츠, 악기 등등을 하는 학생들을 기다린다는건가요? 반대가 맞는거 같은데요. 특활하는 친구들이 개인하교 해야죠
    고등학생들 얼른 귀가해서 독서실가거나 학원 수업 가야되는데 저녁도 먹어야되구.. 학교가 생각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79 단식 16시간째인데.. 비염이 심해졌어요 7 개미허리 2026/04/08 1,514
1802578 밀양 얼음골 근처로 트레킹갑니다. 4 알려주세요 2026/04/08 857
1802577 대학 신입생 생활 5 ㅎㅎㅎ 2026/04/08 1,424
1802576 알뜰폰 잘 아시는 분 11 .. 2026/04/08 1,697
1802575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11 .. 2026/04/08 3,501
1802574 MRA 검사 병원 1 걱정 2026/04/08 598
1802573 주차장이 가업이었다고 10 2026/04/08 2,818
1802572 본인 사망후 장지 쓰지말고 시신기증하세요 21 2026/04/08 6,141
1802571 이혼 위기인데, 부부상담 추천해주세요. 2 상담 2026/04/08 1,802
1802570 메릴스트립 앤 해서웨이한테 선물한 꽃신하이힐 4 ,,,,, 2026/04/08 2,722
1802569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 일행 일정엔 .. 23 칸쿤 2026/04/08 3,975
1802568 수목장글 보고 ㆍ 7 장례 2026/04/08 2,248
1802567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18 ㄱㆍㄱ 2026/04/08 2,658
1802566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19 .. 2026/04/08 1,895
1802565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3 ㅇㅇ 2026/04/08 2,735
1802564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4 2026/04/08 927
1802563 악성 나르엄마 자살소동 30 2026/04/08 7,202
1802562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기 힘드네요 3 ㅇㅇ 2026/04/08 2,873
1802561 남편 경추가 찝어졌는데요.여쭤요. 3 진이 2026/04/08 1,398
1802560 온라인 구매한 의류 반품 4 2026/04/08 1,150
1802559 이 마요네즈 먹을 수 있을까요? 6 ........ 2026/04/08 877
1802558 백진주쌀 안동/ 천안 차이가있나요? 후기많은거 사면 될까요? 6 찰진쌀 2026/04/08 1,018
1802557 주5일 직장다니는 사람은 병원을 어떻게 다니나요? 17 ..... 2026/04/08 3,929
1802556 영등포구청역과 선유도역, 어디 근처가 살기 좋을까요? 5 .. 2026/04/08 1,170
1802555 채상병 사건 책임자 임성근 엄벌 서명 6 !!!!! 2026/04/08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