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애들둘 방학하고 일하면서 밥해먹이고 공부시키고
딱 죽기전에 방학이 끝났네요
저번에 호텔중식당 혼자 와도 될까 올렸었는데 82 덕분에 좋은풍경 보면서 맥주한잔 혼밥하고 있어요
시간은 빨리가고 나는 늙고 아이들은 크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줄 왜
아무도 말 안해줬는지
초등 애들둘 방학하고 일하면서 밥해먹이고 공부시키고
딱 죽기전에 방학이 끝났네요
저번에 호텔중식당 혼자 와도 될까 올렸었는데 82 덕분에 좋은풍경 보면서 맥주한잔 혼밥하고 있어요
시간은 빨리가고 나는 늙고 아이들은 크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줄 왜
아무도 말 안해줬는지
애둘 죽개 고생하셨겠네요. 방학 끝나 다행입니다
맨날 가면 맛 없어요 ㅎㅎ
팔선 가셨나요 어디로 가셨는지 궁금
높이 올라와서 보니 신혼때살던 1억5천 전세살던 몇십년된 아파트가 재건축되었네요
이제까지 버텨낸 자신 칭찬합니다^^
잠실일거 같네요 ㅎ
도림 왔어요^^ 호강하네요
창밖 풍경 내려다 보면서 느긋하게 마시는 낮술이라니..
원글님, 오늘은 맘껏 즐기소서~
가입 20년째인데 친정같은 82^^ 늘 사랑합니다~~!!
진짜 몇달만에 쉬는건지 너무 좋아요
저는 고대딩 애가 셋인데 기말고사를 연달아 쳐서 기말고사만 무려 한달이었어요. 그러고 나니 방학...고딩들은 개학하는가 싶더니 봄방학...그러고 엊그제 부터 학교갔어요. 그래도 아직 대딩이가 열시나 넘어서 나가네요.
어머 그 중식당 혼밥 문의하셨던 글 기억나요.
저는 부페 혼밥 예정인데요.
쓰신 글 보면서, 중식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즐기세요.
시간과 자유, 맛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