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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살아난 방학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26-03-05 13:57:43

초등 애들둘 방학하고 일하면서 밥해먹이고 공부시키고

딱 죽기전에 방학이 끝났네요

저번에 호텔중식당 혼자 와도 될까 올렸었는데 82 덕분에 좋은풍경 보면서 맥주한잔 혼밥하고 있어요

시간은 빨리가고 나는 늙고 아이들은 크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줄 왜

아무도 말 안해줬는지

IP : 118.235.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벌이
    '26.3.5 2:01 PM (180.83.xxx.182)

    애둘 죽개 고생하셨겠네요. 방학 끝나 다행입니다

  • 2. 원래
    '26.3.5 2:01 PM (118.235.xxx.32)

    맨날 가면 맛 없어요 ㅎㅎ

    팔선 가셨나요 어디로 가셨는지 궁금

  • 3.
    '26.3.5 2:04 PM (118.235.xxx.71)

    높이 올라와서 보니 신혼때살던 1억5천 전세살던 몇십년된 아파트가 재건축되었네요
    이제까지 버텨낸 자신 칭찬합니다^^

  • 4. ,,,,
    '26.3.5 2:09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잠실일거 같네요 ㅎ

  • 5.
    '26.3.5 2:09 PM (118.235.xxx.71)

    도림 왔어요^^ 호강하네요

  • 6. 와우
    '26.3.5 2:14 PM (175.124.xxx.132)

    창밖 풍경 내려다 보면서 느긋하게 마시는 낮술이라니..
    원글님, 오늘은 맘껏 즐기소서~

  • 7.
    '26.3.5 2:16 PM (118.235.xxx.71)

    가입 20년째인데 친정같은 82^^ 늘 사랑합니다~~!!
    진짜 몇달만에 쉬는건지 너무 좋아요

  • 8. 옐로
    '26.3.5 2:19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고대딩 애가 셋인데 기말고사를 연달아 쳐서 기말고사만 무려 한달이었어요. 그러고 나니 방학...고딩들은 개학하는가 싶더니 봄방학...그러고 엊그제 부터 학교갔어요. 그래도 아직 대딩이가 열시나 넘어서 나가네요.

  • 9. tower
    '26.3.5 2:38 PM (59.1.xxx.85)

    어머 그 중식당 혼밥 문의하셨던 글 기억나요.

    저는 부페 혼밥 예정인데요.
    쓰신 글 보면서, 중식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즐기세요.
    시간과 자유, 맛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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