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같이 일하는 지인이예요.
몇달 동안 계속 감기 또 감기 아프다고 자고 쉬고 이러는데..이 나이대 이렇게 계속 아플수 있나요?
그냥 일하기 싫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참..
업부강도는 많이 높지 않아요..
30대 초반 같이 일하는 지인이예요.
몇달 동안 계속 감기 또 감기 아프다고 자고 쉬고 이러는데..이 나이대 이렇게 계속 아플수 있나요?
그냥 일하기 싫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참..
업부강도는 많이 높지 않아요..
그럴거면 일을 관둬야죠
직장이 장난인가요 자고 쉬고 하다니
몇달이면 핑계로 보여요
일이 편하니 그만둘생각은 없는것 같아요..
업무전화도 잘 안받고.. 참..
솔직히 다른 일 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인데
늘 아프다 늦잠 잣다 이러고 오고 ..
자르면 안되나요
사장이 잘 안와서 저러는줄 몰라요 ㅠㅠ
내게 피해 끼치니 알려서 고치던지 내보내던지 해야죠
업무 시간에 잔다구요??
30대에 면연력이 안 좋은 사람이면 자주 아플 수 있지만,,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면 ,, 그만두거나 보고 드려야할듯요
전 정신력 문제 같아보이더라고요.
늘 늘어져 잇고.. 시간 떼우다가는 분위기..
그래도 월급은 나오니까 출퇴근은 하는거 같은데
이게 일년 지내보니 너무 자주 아프고..
나이든 사람보다 일 적극성도 떨어지니
이젠 이프다고 해도 진짜 아픈게 맞나 싶더라고요..
상급자도 없나요?
원글님 혼자 감당하려면 갑갑하겠어요
어린 애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면 애들이 어린이집에서 감기 옮아서 부모까지 자주 아플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말 자주 감기에 걸리고, 퇴근후에는 어린 애들 보느라 힘들어서일 수도 있어요.
어린애 키우는 엄마면 이해하죠..
근데 기혼인데 아이가 없어요…
애 키우면서 일하러 다닌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