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되네요. 약도 먹고 있고요. 체력도 뚝 떨어지고 우울증이 심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죽을끼도 생각한 태어나 제일 근 사건이었네요. 저 어찌 일상으로 돌아 가야 돼요? 밥맛도 없고 살도 빠지고 누워만 있어요. 집안일도 못해요. 힘도 의욕도 없어요.약 먹어도불안 초조해요. 몇달간 시달렸고 길이 보이는 단계예요. 도와 주세요.
원인이 거의 사라졌는데도 초조 불안증
1. 라다크
'26.3.5 12:51 PM (121.190.xxx.90)그건 아마 불안에 익숙해진 몸의 반응이
불안의 원인이 사라졌는데도
그 반응의 잔재가 남아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저도 약을 먹는데
우리 정신은 정말 별거 아니더라구요
제가 별의 별거 다해봤는데
약 한알이 제일 효과적이었어요
우리 정신은 그냥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에 놀아나는거더라구요
견디기 어려우몀 다시 병원가서 처방 새로 받으세요
그냥 당하고만 잇지 말구요2. ..
'26.3.5 1:02 PM (112.147.xxx.157)약은 아직 먹고 있어요
3. ...
'26.3.5 1:30 PM (106.101.xxx.131)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37025
호흡 해보셔요.
생각을 호흡으로 치환하면 도움이 됩니다.4. 나무
'26.3.5 1:49 PM (147.6.xxx.21)일단 몸을 움직이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야외 나가서 무작정 걸으세요.5. ..
'26.3.5 2:04 PM (124.56.xxx.107)일단 생각하는걸 멈춰야해요
그리고 움직여야해요
일 할 수 있으시면
물류센터 딱 하루만 일해보세요
아무도 다른사람 신경안써요
집에오면 그냥 기절하듯 자구요6. ,,,,,,,,
'26.3.5 3:26 PM (14.42.xxx.186)감정은 에너지라서 가만히 느껴주고 바라봐
주면 서서히 흘러나갑니다.
거울명상 추천해봅니다.7. 그게
'26.3.5 4:19 PM (218.51.xxx.191)원인이 사라졌다고
몸이 바로 반응해 주는건
아니더라구요
원인제거 2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작은 일에도
몸이 바로 반응해서
병원 다니고 약도 먹어요8. ㄹㄹ
'26.3.5 6:38 PM (211.234.xxx.205)시간이 지나가면 좋아져요. 지금은 아직 아픈 중이라 그래요.
걷고 명상도 해보세요. 시간이 흐르면 그땐 그랬지... 하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