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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기분나쁜건 당연한건가요

봄봄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6-03-05 12:12:04

다른일도 많지만 딱 하나만 얘기하면

제가 준 정보나 이야기로 거주용오피스텔을 법인으로샀어요

그걸 다른 지인한테는말했는데 정작 저한테는 암말안해요

그 얘기전해듣고 완전 뻥져서..

서운하고 뭐지?싶은..

저희가 그동네 그쪽 잘알아서 얘기해주고

서운한 감정에 20년지낸동안 일들 곱씹어보니

좁고 깊은 인간관계.내사람이라 생각해서 아는거있음 항상 다알려주고 그랬는데~

애유학보내고 전세집나와서 거기서 살건가봐요

애 유학보내고 지금동네 계속 살거냐고 물으니 

매수한 오피스텔로 갈거같다고~

샀다는말안하니 뭐지??싶어요

 

IP : 223.39.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시기하다
    '26.3.5 12:15 PM (58.76.xxx.21)

    원글님이 그 지역쪽 사라고 얘기한거 아니고 이름 콕 찝어 거기 사라고 한거면 음흉한거 맞네요.
    자기가 얘기한 거기로 삿어~~이래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걸 굳이 왜 감춰요

  • 2. 음흉
    '26.3.5 12:17 PM (58.247.xxx.43)

    돌직구로 믈어보시는거 안되나요?
    사람들있는데서 증인남도록.

  • 3. ...
    '26.3.5 12:50 PM (118.235.xxx.220)

    그 정도면 태생이 음흉한 사람이네요
    음흉한 사람은 답이 없음
    저 같음 정 떨어져서 바로 아웃 시킵니다

  • 4. ...
    '26.3.5 1:01 PM (211.36.xxx.7)

    거주용을 법인으로 사면 혜택이 있는건가요? 고급정보를 받고도 입싹닫이라니 너무하네요

  • 5. 근데
    '26.3.5 1:54 PM (118.235.xxx.245)

    매수했다는 오피스탤에서
    매수가 샀다는 말인데요.
    다 내맘같지않아서 그냥 남한테는 기대를 말아야 하더라구요.

  • 6. ㅎㅎ
    '26.3.5 2:42 PM (213.219.xxx.42)

    내 부족한 정보, 능력, 문제해결능력에 남의 도움은 받고 싶고
    그걸 내 능력인양 남들에게 말하고는 싶고
    남의 도움 받은 건 말하면 도움 준 사람이 능력자 되니 그건 싫고


    이기적이고 지 본위대로만 사는 사람의 특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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