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감사합니다..
내용만 삭제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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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니고 그냥 생모라고 생각하세요
마음 가는 데 돈 가는 거잖아요
게다가 딸이 그렇게 고생하는 것도 알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님은 자식도 아니었던 거.
저라도 싫어질 것 같네요
부모돈 본인 맘대로 준다지만은
이건 아니지요
서운할만 하시네요
부모 자식간에도 돈이 곧 마음입니다
딸이 아들보다 귀하지 않은데 어쩌겠어요
남편이 사업하고 그러는 형편이면 밑빠진 독이라고 생각한 걸수도요
어쨌거나 저런 엄마한텐 기대 마세요..
본인돈이라지만 정떨어지네요
왜그랬다거해요? 나눠서 똑같이 달라고하세요
억대를 주신거면 아직 더 남았다에 한 표.
더럽고 치사해도 가서 최대한 나도 달라고 하세요.
계속 말해요.
왜요? 왜 그런지 이유는 말하셨나요?
와 어머니 진짜 너무하시네요.
어떻게 같은 자식인데 아들한테만 주시나요
특별한 이유는 없대요..
더 비참해요 마음가는대로 한거니까요
여유가 있다면 몰라도
같은 상황에 억대를 그렇게 주면 서운하죠
그엄마 마음을 전 10%는 이해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지만 시집간 딸보다
바보같은 아들이 더 측은하고
그러면 안되야하는데 그게 힘든거죠
대부분이 그럴듯
저두 정말 힘든거 엄마가 보셨는데
아들한테만 3억주는거 보고 연 끊었어요
울면서 전화와요 보고싶어 그때 내가 돈 안주고 고생시켜 그러니?
이러는데 차단했어요
엄마는 아들 좋아함.
그걸로 끝
가 아니고
바보같은 엄마는 아들만 좋아함.
자식 차별은 범죄나 마찬가지임
당신 맘 가는대로 했으니 원글님도 맘 가는 대로 하세요. 억울해하며 계속 잘하려 할 필요도 없어요 그럼 부모는 잘못한 줄도 모르고 앞으로 돈생긴다 해도 또 아들 줄꺼니까
친정으로 남자형제오라하고 셋이 앉아 얘기해요.
증여나 상속분 미리 준거냐...따져묻고 지금 나도 달라고 하겠어요. 형제에게도 너도 그러는거 아니다...이게 맞냐. 입장 바꿔서 생각해도 아무렇지 않냐...따져물어요. 이미 관계끝났어요.
나중에 주겠다 나 죽으면 뭐 가져라 이런거 의미없고 지금 나도 죽겠으니까 나도 달라고. 이 상황 비참하겠지만 실속이라도 챙겨요.
이러면 부모가 형제관계 다 찢어놓는 거라는거 왜 모르시는지 정말 속상해요.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봐서 알아요.
부모돈 부모가 알아서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 하겠지만
돈 문제가 아니라 이건 정말 믿었던 가족한테 심각하게 배신당한 거에요.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어요.
액수를 떠나 딸이 그렇게 힘들다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도와줄수 있는 문제인데...
엄마 머리엔 아들밖에 없으니 둘이 잘해보라고 하고
이참에 확실히 거릴두세요
약한 마음에 또 그래도 엄마라고 어찌저찌했다간
또 이용만 당해요
정작 아들한테 이용당하는건 당신이면서 많은 엄마들이
그걸 모르더라고요
아들이 바보같다는 소리는 없는데요
이미 끝났다는게 맞아요. 저들은 님이 첨으면 다 괜찮은거고 관계도 이어진다고 생각하고 님이 안참으면 부모돈 욕심냐는 나쁜 딸년이 관계를 망쳤다고 생각할꺼예요. 경험자예요
그건 아니죠 너무 심한데요
저도 예전에 결혼 앞둔 남동생에게 엄마가 집회 준 거 알고 1달 동안 얘기 안 했습니다.
그거 보고 아빠가 저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너한테도 돈을 좀 줄 거라고 했는데 ...
딱히 큰 돈은 아니지만 그때부터 뭔가 하려고 하면 둘이 똑같이 나눠주시는 것 같아요 .
제가 누나인데도 남자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있는 것 같아요 .
제가 지금 아들이 있어서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아들만 주고 다른 아무 것도 안 준다니 이건 말도 안 됩니다
저라도 원글님처럼 너무 속상하고 엄마와 멀어질 것 같아요 ....
그치만 연세 드신 엄마 또 돌아가시면 후회될테니 조금 있다가 대화하시면서 푸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님의 마음도 전하시고 어른들은 남자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멀어지는게 아니라, 저라면 완전히 인연을 끊습니다.
엄마의 시덥잖은 변명에 그래도 부모랍시고 다시 왕래 한다면 그건 원글님이 등신. 당해도 쌈.
와 진짜해도 너무하네요.
딸네가 힘들다 하는걸 즐겼나??(좋게 안보임)
3억이나 아들 줄 생각하면서 얼마나 요리조리 몰래 줄라고 했을까요...
친정엄마 참 너무하셨네요
상황도 애기하시고 다 아셨을텐데
아유 참....
짝사랑 그만하시고요
거리를 두세요
참 너무하셨어요
나도 달라고 하세요.
남동생 사업자금 한답시고 밑빠진 독처럼 계속 친정재산 쏟아넣길래 불만 얘기했더니 딸들에게도 조금씩 주셨어요.
딸들은 잘 사니까 아무 생각없이 아들에게만 주다가
항의하니 당황해하시더라구요.
울어야 젖줍니다.
결혼하고도 한참 후에 그 사실을 알게된 것이 신기하네요. 그동안에도 계속 아들만 주고 계셨을 거 같은데... 어머니와 선그으세요. 조금도 기대하지마시구요. 저도 친정과 적당히는 지내도 제 시간이나 에너지는 너무 많이는 안 쏟아요. 내가 정말 궁지에 몰려도 부모는 나를 위해 조금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런데 다정하게 대화를 하면 엄마는 자기가 아무리 잘못해도 부모 자식간에는 절대로 사이가 멀어질순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차별하는 부모와는 갈등이 해결되고 모든 것이 전처럼 돌아가는 건 불가능해요. 그런 부모는 절대로 변하지 않고 계속 원글님 기분만 우울하게 만들거에요. 전 항상 생각해요. 만약 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어떨까? 우리 친정모는 제가 찾아오거나 전화하는 걸 아주 부담스러워할거에요. 먼저 인연 끊을지도. ㅎㅎ 저능아 부모때문에 인생을 우울하게 보내지 마세요. 잊으세요.
정말 너무하심
이건 좀 다른 얘긴데요. 갑자기 친정을 방문할 일이 있어
갔는데 엄마가 내 눈을 피해 고가의 음식보따리를 싱크대
맨 위에 올려놓는걸 봤어요. 갑자기 눈을 마주치고 당황한
엄마의 표정을 잊지 못해요. 아들네 주고싶었나봐요.
성장기에 차별은 당연했구요. 마음에서 정이 딱 끊어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제가 남매 엄마라서 더 이해가 안가요.
친정엄마 나이가 몇인지 모르지만 딸쪽에서 먼저
인연 끊어주기를 바라고 있을거에요
재산 아들쪽으로 거의 다 옮기고 늙고 병들면
그때 새롭게 연락하고 싶을거에요
우리 부모님도 그랬어요
아들한테 간돈의 십분의 일 겨우 주셨어요
그 돈도 다 자기것인줄 알았는데 딸들 줬다고 이번에는 며느리가 연락이 안되네요
형제간도 돈 앞에서는 다 남이에요
남자형제한테 돈준일로 하소연하면 큰 상처받을거에요
엄마나 남자형제나 다 인간 말종임을 알게될거에요
와 10년전 우리 집안이랑 비슷하네요.. 며느리 사연까지..
와 10년전 우리 집안이랑 비슷하네요..
아주 세세히 비슷한 건 아니지만
장남이 돈 많이 몰아받고, 딸들은 엄마랑 인연 끊네 마네 상황,
그중에 해결안된 재산 일부를 딸들이 좀 가져가자
시어머니한테 그 돈 왜 딸들한테 주냐고 들이받고 연락 끊어버린 며느리.
증여에 차별이 있어서 이미 형제간 사이가 나빠졌는데
며느리 행동도 ㅆㄱㅈ 없어서 장례 치른 후 남처럼 살음.
윗님들 케이스는 며느리가 뭔 핑계를 대서든 연락 안 하고 싶었을걸요 이미 다 받았으니까
내 돈 내가 주고 싶은 사람 주는거다...라고 하겠지만
자식들 관계 끝장내버리는 어리석은 부모죠.
생각해보면 자녀들 관계란게 당사자들이나 신경쓸까말까지 말로는 우애좋게 지내라 해도 자기가 좋아하는 자식 다른 자식이 챙겨줬으면 하는게 땡이예요 부모도 인간이라 대단할게 없음
그리고 그 좋아하는 자식은 대부분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