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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펑리수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26-03-05 10:03:08

제가 수강중인 강좌가 있어요.

어제 대폭랑장에서 그제 50프로 대응을 못했으면 오늘이라도 '설마 이 가격에 팔으라고?"하지 말고

그냥 팔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비중 중 35 프로 가량을 팔았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은 폭등이네요.

 

너무 속상해요.

IP : 59.7.xxx.6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5 10:05 AM (211.251.xxx.199)

    다음주엔 오히려 감사해 할지도 몰라요

  • 2. ..
    '26.3.5 10:06 AM (49.142.xxx.126)

    주식은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잘 몰라요
    그냥 내가 판단해서 리스크 적은 방법으로
    꾸준히 하는수밖에 없더라구요

  • 3.
    '26.3.5 10:06 AM (119.202.xxx.21)

    리딩방 하세요?
    개잡주만 아니면 견디는게 답인데…

  • 4. ..
    '26.3.5 10:07 AM (49.142.xxx.126)

    오늘의 폭등도 내일은 어떨지 아무도 모릅니다

  • 5. 라다크
    '26.3.5 10:08 AM (121.190.xxx.90)

    아무도 예측 못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저도 어제 약간 팔았다가 더 오른 가격으로 다시 사들였어요 ㅠ
    이러다 다시 제가 판가격으로 내려갈수도 잇겟지요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수강하는 강좌에서 그러셨다면 꽤나 신중히 판단했을텐데... 누구도 모르는 일인가봐요

    전쟁이 어제와 달라진것도 없는데

  • 6. ..
    '26.3.5 10:08 AM (106.101.xxx.105)

    주신 무쏘의 뿔처럼 혼자가야해요
    잡주 오후에 오전에 팔아 단타할거 아님
    묵묵히
    다 귀찮음 대장주 모으세요

  • 7. ...
    '26.3.5 10:09 AM (220.95.xxx.149)

    웬만하면 버티면 되는데..
    폭락해도 반등할 때 파는 게 손해가 더 적은 거 같아요
    물론 재빠르게 손절하고
    떨어지면 재매수하는 게 젤 좋지만
    전쟁같은 악재오면 갭하락해서
    적정가격에 손절이 어렵거든요

  • 8.
    '26.3.5 10:09 AM (122.43.xxx.29)

    주식은 신도 모르는 영역인데
    어쭙잖게 강의?
    결과론적인 얘기는 누구나할수 있죠
    어제도 40년만의 폭락이고
    예측불허에요

  • 9. ..
    '26.3.5 10:10 AM (14.41.xxx.61)

    차라리 책을 읽으세요. 휠씬 도움이 돼요.

  • 10. 그무엇도확신못함
    '26.3.5 10:10 AM (221.138.xxx.92)

    아무도 몰라요. 주식은...

  • 11. 모르는거에요
    '26.3.5 10:10 AM (117.111.xxx.128)

    주식을 누가 예측해요? 이재명이
    억지로 부양해서지요.
    폭락 하면 걷잡을수 없을거란거 다들 눈감고 있는거지요.
    10년치 운 다 끌어다 쓰는거라고
    네이버는 5년전이나
    지금이나
    떨어자지 특별히 오른게 없는거 보면
    이게 맞는 지표라고 봅니다.

  • 12. ㅁㅁ
    '26.3.5 10:1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놈의 억지부양 타령

    발 닦고 자라

  • 13. mmm
    '26.3.5 10:16 AM (221.154.xxx.222)

    저는
    주린이인데
    하이닉스 수익 중인데도 부분매도했어요 ( 평단 80만)
    어제 83까지 내려가길래 ㅠㅠ 쫄은거죠
    참 어리석은 것 같아요

  • 14. 117.111님아
    '26.3.5 10:16 AM (39.7.xxx.182)

    억지부양 좋아하네. 가서 삼성 재무제표나 보고 오던가. 설마 빚내서 집사라고 한 놈들만 하겠냐

  • 15. ....
    '26.3.5 10:18 AM (211.201.xxx.133)

    주식은 판단도 내몫, 결과도 내몫이에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하시고 남 말은 참고만 하세요.
    온갖 차트 꼼꼼히 들이대는 경제전문가 주식전문가 할애비라도 당장 내일 뭔일이 터질지 모르잖아요.
    그냥 묵묵히 팔고싶음 팔고 사고싶음 사는 거예요.
    30년 투자하다 보니 일희일비 하지 않게 되네요.

  • 16. 117
    '26.3.5 10:20 AM (222.120.xxx.110)

    오늘 주식 올라서 열받았나보네요. ㅉㅉㅉ

  • 17. 117.111
    '26.3.5 10:21 AM (59.6.xxx.211)

    개이버 같은 소리 하지말고 쳐자라.
    니 눈엔 네이버만 보이냐?

  • 18. 잡주는
    '26.3.5 10:23 AM (39.7.xxx.204)

    팔고 우량주는 주욱~~ 갖고 있어야...
    윤때 한미반도체 2만원사서 10만원에 던진거 넘 아까왔고
    두빌도 2만원대 샀다가 작년 갑자기 떨어질 때 6-7만원에 판 거 아까와서 우량주는 잡거나 더 샀어요. 삼전 기아 금융주

  • 19. ㅇㅇ
    '26.3.5 10:26 AM (211.220.xxx.123)

    117너무 웃긴다 익명이라고 주식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게 공수치드네
    Ai시대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네이버가 국장대표 제가격이라니 ㅋㅋ 주식이 억지부양해서 되는거라고 믿는것도 신기하네요

  • 20. ㅇㅇ
    '26.3.5 10:27 AM (121.173.xxx.84)

    리딩방은 일단 사기로 생각하셔야해요.
    캄보디아 범죄자들이 운영하는 리딩방 엄청 많아요

  • 21. ...
    '26.3.5 10:29 AM (221.165.xxx.97)

    '모든 투자는 내 책임.'
    저는 이 말이 투자의 제 1원칙이라고 생각해요.

    저의 제 2원칙은 '세상에 공짜는 없다.'

  • 22. 미친
    '26.3.5 10:30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아피 콕콕 찍어가며
    오른다고 지랄 발광이니? 아주 상종못할 부류들.
    니눈엔 명품주 삼성과 하닉만 보이니. 놀고있네.

    네이버 들고 있음 개잡주고!! 말이야 방구여

  • 23. 미친
    '26.3.5 10:31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아이피 콕콕 찍어 가며
    오른다고 지랄 발광들이니? 아주 상종못할 부류들.
    니들 눈엔 명품주 삼성과 하닉만 보이니. 놀고있네.

    네이버 들고 있음 개잡주고!! 말이야 방구여

  • 24. 미친
    '26.3.5 10:31 AM (122.36.xxx.84)

    아이피 콕콕 찍어 가며
    오른다고 지랄 발광들이니? 아주 상종못할 부류들.
    니들 눈엔 명품주 삼성과 하닉만 보이니. 놀고있네.

    안오르는 네이버 들고 있음 개잡주고!! 말이야 방구여

  • 25.
    '26.3.5 10:34 AM (223.38.xxx.57)

    그런 강좌를 듣지마세요.
    다 끊으세요.
    큰 손해입어요.
    그런곳에 수강료내고 끄달려서 주식하는 분이
    여전히 있네요.

  • 26.
    '26.3.5 10:35 AM (61.84.xxx.183)

    117은 주식오르니까 약올라서 열받았구만
    찌질이

  • 27. 민주당들
    '26.3.5 10:39 A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

    입맛에 안맞음 댓글 꼬라지 보면 밥맛 떨어져요.
    언제 봤다고 반말 틱틱
    싸래기 밥만 먹었나 말투 거칠고.
    그렇게 잘났음 구르려 있어요.
    왠 활개치며 이때다 하며 세상 다 얻은듯이
    난리야 꼴보기 싫게

  • 28. 민주당들
    '26.3.5 10:40 A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

    입맛에 안맞음 댓글 꼬라지 보면 밥맛 떨어져요.
    언제 봤다고 늘 먼저 반말 틱틱
    싸래기 밥만 먹었나 말투 거칠고.
    그렇게 잘났음 구르려 있어요.
    왠 활개치며 이때다 하며 세상 다 얻은듯이
    난리야 꼴보기 싫게

  • 29. 민주당들
    '26.3.5 10:40 AM (117.111.xxx.60)

    입맛에 안맞음 댓글 꼬라지 보면 밥맛 떨어져요.
    언제 봤다고 늘 먼저 반말 틱틱
    싸래기 밥만 먹었나 말투 거칠고.
    그렇게 잘났음 구르려 있어요.
    왠 활개치며 이때다 하며 세상 다 얻은듯이
    난리야 꼴보기 싫게
    올라서 푼돈 벌어
    니들보단 많을걸요.

  • 30.
    '26.3.5 10:42 A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

    어떻게 썼다고 베알이 뒤틀려
    자기들 말 다 옳고
    남의 말은 다틀리나?
    아이피 찍어대며 어쩌라고요?

  • 31.
    '26.3.5 10:43 AM (117.111.xxx.60)

    어떻게 썼다고 베알이 뒤틀려
    자기들 말 다 옳고
    남의 말은 다틀리나?
    아이피 찍어대며 어쩌라고요?찌질하게

  • 32. 아이피 콕콕
    '26.3.5 10:57 AM (14.35.xxx.114)

    아이피 콕콕 찍히는게 싫으면 고정닉으로 글쓰셈
    익명게시판에서 댓글로 특정 누구를 지칭하려면 아이피를 부르지 그럼 어이~ 너~ 이렇게 부를까

  • 33. 이뻐
    '26.3.5 11:17 AM (211.251.xxx.199)

    모르는거에요
    '26.3.5 10:10 AM (117.111.xxx.128)
    주식을 누가 예측해요? 이재명이
    억지로 부양해서지요.
    ====
    이재명이 주식 신이에요
    억지부양으로
    3000포인트를 1년만에 올리게 ㅋㅋㅋ
    대통령 임기 끝나면 세계각국에서 모셔가겠다
    ㅋㅋㅋ

    그동안의 저평가가 같이 폭발한건데
    뭔 헛소리를 하는지

  • 34. 빙그레
    '26.3.5 11:17 AM (122.40.xxx.160)

    저는 이란전쟁 희망이 않보여 어제 반정도?
    팔았어요. 물론 플러스로 팔았지만 이틀동안 엄청 떨어졌지만.
    쪼금은 배 아프지만 저점이라 생각될때 다시 들어갑니다.
    당분간은 널뛰기 할듯.

  • 35. 흠..
    '26.3.5 11:35 AM (218.148.xxx.168)

    에궁 그런거 왜 들어요. 그런 강좌 하는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 벌었겠어요? 강좌 팔아돈벌죠.

  • 36. 주식엔
    '26.3.5 11:38 AM (183.97.xxx.35)

    전문가도 고수도 없어요

    국가정책을 만드는 위정자나
    내부정보에 밝은 기업체 가족이나 임원들이 돈을 버는 시스템

    나머지는 떡고물 주워먹다 중독되어 있는재산 탕진

  • 37. 으이구
    '26.3.5 3:13 PM (118.235.xxx.121)

    태극기같은 환자 하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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