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아이 아침을 안먹고 가네요 ㅠ

..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26-03-05 08:04:34

중2 남자인데

진짜 간단하게라도

뭐라도 먹지 싶은데

입맛 없다고 그냥 학교가요

빈속이 자꾸 신경쓰이는데

말 드럽게 안듣네요

아..스트레쓰...ㅠ

IP : 61.43.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8:09 AM (211.208.xxx.199)

    그 나이때 아침 안먹고 가는 애들 많아요.
    우리 학교 다닐때도 그렇지 않았나요?
    입이 깔깔해 그냥 나와 학교까지
    차타고 걷고 하니 그제사 위가 돌아
    그래서 2교시 끝나면 배고파 죽지요.
    요새 무가당두유 같은거 많잖아요?
    싸서 보내서 점심 전에 먹으라 하세요.

  • 2. ㅡㅡㅡ
    '26.3.5 8:17 AM (70.106.xxx.95)

    안먹어도 되니까 안먹는거에요.
    나이든 사람들이나 아침 안먹으면 기운없는거고
    요즘은 과영양 시대라 아침한끼 걸러도 아무 이상 없어요

  • 3. 아침은
    '26.3.5 8:19 AM (59.23.xxx.180)

    아침은 먹어야죠. 저녁은 안 먹더라도요. 성장기고 학교 생활을 하는데요.
    아이에게 먹고 싶은 메뉴를 적어달라고 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아침을 해 주면 먹을거예요

  • 4. 그냥
    '26.3.5 8:25 AM (118.235.xxx.112)

    빵 하나랑 우유나 두유 들려보내요. 단팥빵이나 호빵 따뜻한 거나 휘낭시에 등 좋아하는 거 줍니다
    아니면 학교 매점에서 쉬는 시간에 초콜렛이나 사탕같은 거 잔뜩 먹더라고요

  • 5.
    '26.3.5 8:37 AM (114.200.xxx.141)

    애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깔깔해서 잘 안먹는거 같더라구요
    그냥 학교가서 먹을만한걸 싸주세요
    저녁에 뭘 먹고 바로 자는거 아닌가요?
    한창 클나이라 학교가서는 배고플텐데

  • 6. 그런데
    '26.3.5 10:06 AM (122.36.xxx.5)

    밥 먹고 가는 애들도 3교시쯤부터 배고프기 시작한다는데.
    아침 안먹고 가는 애들 점심시간까지 어떻게 견디나요. 수업도 집중이 잘 안될것 같고.

  • 7. kk 11
    '26.3.5 1:25 PM (114.204.xxx.203)

    간단한거 주고 안먹으면 뇌뒀어요
    먹으면 속 안좋다는데 어쩌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890 3년전에 성추행을 당했는데.. 14 ㅡㅡ 15:14:48 4,363
1806889 집에 암것도 없고 파김치하고 비빔면만 있어요 9 어뜨하까 15:13:39 1,582
1806888 평생 안입던 여성스러운 옷들을 사들이고 있어요 7 ... 15:13:00 1,972
1806887 혹시 유광세라믹 식탁 쓰는 분 계세요? 1 궁금 15:07:50 288
1806886 코스피 상승 마감하려나 봐요 1 ㅇㅇ 15:06:44 1,973
1806885 혹시 함평 손불신촌떡집 6 ... 15:05:29 1,104
1806884 병원에서 비타민D 부족하다고 나오면요 6 ........ 15:01:38 1,877
1806883 방울토마토 추천 감사요 ... 14:56:03 930
1806882 유튜브 편집 gpt에게 배웠어요. 오전내내 9 메이 14:55:54 1,409
1806881 오늘 배당 들어오는 날인가봐요 9 dd 14:48:16 2,202
1806880 벗방하는 BJ는 제발 음지에 있기를 17 너무너무 14:45:54 3,086
1806879 미용실 예약하고갔다가 나왔어요 35 너무 14:45:51 7,531
1806878 AI 시대에는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4 ㅇㅇ 14:42:55 828
1806877 혹시 여성호르몬제 듀아비브 아시는분 있나요? 12 갱년기 14:40:25 588
1806876 아직도 미국산소고기 광우병 믿는 사람이 있어요? 34 .. 14:39:42 1,945
1806875 양송이버섯 소개 감사요 4 감사 14:39:28 1,216
1806874 10분..단타쳐서 100 조금 더 벌었네요 ㅎㅎ 8 14:37:35 3,961
1806873 밥벌이의 고단함 7 자영업 14:36:15 2,276
1806872 얼마전 아이큐 82 글 올렸는데 6 .... 14:35:02 1,343
1806871 변우석 노래 정말 잘하네요 6 ... 14:33:17 1,637
1806870 어떤 사람에게 마음이 가세여 상사라면 어떤 직원 뽑나요?? 7 14:30:17 628
1806869 작금의 LH적자, 전월세난은 설계된 것일까요? 8 천화동인 14:30:05 682
1806868 오이지 2 __ 14:29:25 667
1806867 오늘자 제니, 신기한 드레스 36 .. 14:23:59 7,190
1806866 최근 AI 시대 기본소득 논의 내용 7 ai 14:14:06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