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허전하기가 .맘이 텅 빈것같은데
어쩜 전화한통없니????
좋으냐~~~
카톡남기니 ..단답형 답장 ㅇㅇ ㅡㅡ
이건 뭐 원래도 그랬지만 딸이 아니예요 ㅜㅠ
참고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전화한통없냐고 블라블라했더니
동생왈 "언니는 뭐 그때 전화 했어?~ 언니도 안했을껄"
대문자 T
엄마는 허전하기가 .맘이 텅 빈것같은데
어쩜 전화한통없니????
좋으냐~~~
카톡남기니 ..단답형 답장 ㅇㅇ ㅡㅡ
이건 뭐 원래도 그랬지만 딸이 아니예요 ㅜㅠ
참고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전화한통없냐고 블라블라했더니
동생왈 "언니는 뭐 그때 전화 했어?~ 언니도 안했을껄"
대문자 T
해아릴 18,19세 있을까요?
그래도 기숙사 갔다니
좋은 학교 진학한 거 아닌가요..^^
독립이 잘 된거지요
외롭다 ,보고싶다 .,집 가고싶다..이런 소리 들어 마음 아픈 것 보단 훨씬 나아요
지방민이라.. 아주 좋은 학교는 아닌데 어찌 위로 갔네요 ㅠㅜ
원래 이렇게 엄마 안보고싶은거 맞나요? ㅠㅠ ㅋㅋㅋㅋ
님도 별로 엄마 안보고 싶잖아요
어머! 전 엄마 맨낲 보고싶어서 맨날 전화해요 ㅜㅜ 물론 40이 넘어서. ㅋㅋ
지금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바쁘죠
엄마 생각하고 쓸쓸해 하는것보다 백배 낫습니다
즐겁게 살라고 응원해주세요
저는 여행가도 집에 전화할 생각이 하나도 안납니다.ㅠㅠ
그나이땐 엄마생각안하고 신나게 놀았을겁니다
정신차리세요.
아이가 잘 지내고 있다는 반증이죠.
엄마도 혼자서 잘 지내야죠
^^ 아픈데 혼자 있을 때 엄마 생각 날 거에요, 안 아프니 다행이다~~ 합시다 !!
ㅇㅇ
은 다행
ㅇ
이걸로 끝
딸이라고 기재하셨나본데 요즘 딸들 아들보다 다정한거 없어요
사십 넘어서 전화 할겁니다.
그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진짜 정신차려요 엄마
지금 새로 적응하느라 딸도 정신없을텐데
엄마까지 보채십니까?
그렇게 1년만 지나면 엄마 마음이 정리되더라구요
찾아주면 고맙고 아니면 혼자서 잘지내서 고맙고
그래도 그댁 딸은 연락이 되네요 ㅋ
못있겠다고 울면서 전화하지 않는게 다행이다 생각하셔야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있어요.
그래도 자기 전에 톡 주네요.
어쩜 저랑 같아요 ㅠㅜ
수능 끝나고 저랑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
가면 속시원할줄 알았더니 잠도 안오네요
너무 신나서 잘지내는 딸
전화도 없어요 ㅠㅜ
며칠 지나면 홀가분 해 져요
독립해서 그렇게 잘 지낸다는 건 원글님이 잘 키우셨다는 증거~
그러다 방학때 오면 밥하느라 힘들어요ㅋ
잘살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힘들 때 생각 나는 게 부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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