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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새 삼전 -22%, 현대차 -28%... 韓증시 사상최대 폭락

조회수 : 9,603
작성일 : 2026-03-04 21:22:53

이재명은 뭐라도 일등이네요

 

이틀새 삼전 -22%, 현대차 -28%... 韓증시 사상최대 폭락

https://naver.me/xTyYSq7g

 

한국 증시가 4일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5093.54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698.37포인트(12.06%) 떨어졌다. 9·11 테러 다음 날인 2001년 9월 12일 기록한 일일 하락률(12.02%)을 넘어선 최대 낙폭이다.

그동안 코스피의 강세를 견인했던 삼성전자는 17만2200원, 하이닉스는 84만9000원까지 밀려났다.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1.74%, 9.58% 떨어진 셈이다.

IP : 211.211.xxx.16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4 9:24 PM (221.162.xxx.158)

    트럼프 꼬셔서 전쟁일으킨게 이재명인가봐요

  • 2. 오른 것
    '26.3.4 9:24 PM (14.50.xxx.208)

    코피스 오를 때는 내가 잘나서고
    내릴 때는 대통령 탓인가요?

    차라리 트럼프 탓을 해요.

  • 3. 윗님
    '26.3.4 9:25 PM (211.211.xxx.168)

    기사 댓글

    오를 땐 이재명 덕이고 내릴 땐 트럼프 탓이냐 하던데

  • 4. 오늘
    '26.3.4 9:25 PM (220.84.xxx.8)

    날잡으셨나봐요. 6천갈때는 숨어있더니
    오늘 출몰하는날인지 저밑에부터 에휴~~

  • 5. ...
    '26.3.4 9:27 PM (211.197.xxx.163)

    삼전이 작년에 6만원에서 17만 몇 천원이라도
    3배인데?

  • 6. 이때다 하고
    '26.3.4 9:28 PM (59.6.xxx.211)

    이재명 까는데 신이 난 거 같은데
    다시 올라요. 그 때는 배 아파 뒈질 거에요.

    주식 없으면 관심 꺼주세요. ㅎㅎ

  • 7. 신났어
    '26.3.4 9:28 PM (218.234.xxx.124)

    내란의 당이랑 딱 결이 같네요

  • 8. .....
    '26.3.4 9:31 PM (110.9.xxx.182)

    하여튼 윤어게인 수준이 이따위. .

  • 9. ..
    '26.3.4 9:33 PM (49.142.xxx.126)

    그런 심뽀로 살면 죄받는다
    윤썩열처럼

  • 10. 걱정마
    '26.3.4 9:34 PM (211.243.xxx.141)

    낼 폭덩 ㅋ

  • 11. 원글님아
    '26.3.4 9:35 PM (14.50.xxx.208)

    오를 땐 이재명 덕이고 내릴 땐 트럼프 탓이냐 하던데

    ---->님이 대통령 탓하니까 제가 적었잖아요.
    전쟁은 트럼프가 일으켰는데 님이 대통령 탓 하네요.

  • 12. ㅇㅇ
    '26.3.4 9:43 PM (223.38.xxx.190)

    외인들 하루에 7조 8조씩 팔아제끼고 있을 때도
    절대 고점 아니라고 지금 투자해도 안 늦는다
    대통령도 집 팔고나서 ETF 투자한다 어쩐다
    집 팔아 주식투자하는 사람들 세제혜택 주겠다
    옆에서 부채질을 좀 했어야죠 ㅉㅉㅉ

    부동산은 고점이라고 경고하면서 부동산 대출은 그리 옥죄더니
    주식 고점은 못 본척 외면하고
    건전한 레버리지 활용이라고 그러면서 주식 빚투 장려했으니
    이렇게 욕 먹는 거죠.
    (따지실 분은 금융위 부위원장께 따지세요. 그 분이 하신 말씀이닌까)

  • 13. 민주당 논리
    '26.3.4 9:47 PM (223.38.xxx.190)

    부동산 고점 ㅡ
    더 이상 못 오른다
    대출규제 마땅하다

    주식 고점 ㅡ
    그래도 더 오른다
    빚내서 투자하는 건 건전한 레버리지 활용이다.

    부동산 대출은 집값을 올리는 적폐
    주식 신용 미수는 건전한 레버리지 활용 222

  • 14. ...
    '26.3.4 9:47 PM (222.100.xxx.132)

    분할매수해라
    조정오면 그때사라 댓글들도 많았는데요
    보고 싶은것만 보고
    물어뜯고 싶어 여태 어떻게 참았을까

  • 15. ....
    '26.3.4 9:48 PM (121.157.xxx.141)

    아주 시원하게 내려야지 오른게 얼만데,

    상투 잡은 본인 손가락이나 자르세요

  • 16. 뭐라니
    '26.3.4 9:49 PM (124.5.xxx.146)

    분할매수는 매수 아니에요? ㅎ

  • 17. ...
    '26.3.4 9:52 PM (222.100.xxx.132)

    그리고 금융위 부위원장이
    빚투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레버리지로 볼수도 있다고 현상에대한 견해를얘기한걸
    빚투를 부치긴거처럼 왜곡하는 헛소리 댓글 정말 열심히 달고 다니시네요

  • 18. 웃겨서 하는 소리
    '26.3.4 9:55 PM (223.38.xxx.200)

    부동산 대출은
    집값 폭등의 주범이라고 적폐취급 오지게 했으면서

    같은 논리면
    주식 신용 미수도 당연 주가에 버블 끼게 하는 주범인데

    부동산 대출 규제하자는 민주당 인사는 수두룩 빽빽 많해도
    주식 신용 미수 규제하자는 민주당 인사는 단 한 명도 없잖아요

    오죽했으면 증권사들이 불안감 느껴서
    알아서 신용한도액 축소 들어갔겠냐구요

    근데 민주당 인사들은 그 와중에도
    빚투는 건전한 레버리지 활용이라며 적극 추천한다 떠들고 돌아다녔었죠.

  • 19. 주식고수들은
    '26.3.4 9:57 PM (59.1.xxx.109)

    너무 많이 오르는거 이상하다고 쳐다도 안보던데요

  • 20. ㅇㅇ
    '26.3.4 9:59 PM (218.39.xxx.136)

    우리나라에 전쟁 난 줄
    미장은 평화롭네요

  • 21. ㅇㅇ
    '26.3.4 9:59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

    현상에 대한 설명 좋아하시네

    부동산, 예금, 시가총액 상위 10개에 대해 투자한 결과
    10년간 수익률은 주식 투자가 제일 나았다고 뽐뿌질 한 거
    누군데요.

    그러는 본인은 본인 재산 예금, 채권, 부동산 같은 안전자산에만 모아놓고
    그 수익률 좋다는 주식 단 1주도 보유 안 하셨을까요?

  • 22. ㅋㅋ
    '26.3.4 10:00 PM (211.211.xxx.168)

    벌써 태세전환

    ...
    '26.3.4 9:48 PM (121.157.xxx.141)
    아주 시원하게 내려야지 오른게 얼만데,

    상투 잡은 본인 손가락이나 자르세요

  • 23. ㅇㅇ
    '26.3.4 10:00 PM (223.38.xxx.200)

    현상에 대한 설명 좋아하시네

    부동산, 예금, 시가총액 상위 10개에 대해 투자한 결과
    10년간 수익률은 주식 투자가 제일 나았다고 뽐뿌질 한 거
    누군데요.

    그러는 본인은 본인 재산
    예금, 채권, 부동산 같은 안전자산에만 모아놓고
    그 수익률 좋다는 주식 단 1주도 보유 안 하셨을까요?

  • 24. ㅋㅋㅋ
    '26.3.4 10:05 PM (121.157.xxx.141) - 삭제된댓글

    ㅂㄷㅂㄷ ㅋㅋㅋ

  • 25. ㅇㅇ
    '26.3.4 10:06 PM (223.38.xxx.200)

    제 정신 박힌 정부라면
    어제는 매도 사이드 카
    오늘은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는 거 목격했으면
    진작에 공매도 금지 들어갔을 겁니다.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증안펀드 10조 투입하겠다 어쩐다 말만 하는 중)

  • 26. 이게 정답
    '26.3.4 10:30 PM (126.179.xxx.80)

    너무 많이 오르는거 이상하다고 쳐다도 안보던데요
    222

    고수들 폭등장 수상히 여김.

    나..선거후 폭락 예감

    ㅎㅎ
    지금 주식투자 조심~~

  • 27. 신용비율
    '26.3.4 10:51 PM (223.38.xxx.66)

    그리고 원래 신용비율 높으면
    주가 하락기 때 반대매매 들어가면서 더 크게 폭락해요

    우리나라 증시가 다른 나라들 대비 낙폭이 훨씬 더 컸던 건
    그만큼 다른 나라들 대비
    미수나 신용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는 걸 의미하는 겁니다

    한국증시 낙폭 더 큰 이유…신용거래·차액결제 반대매매 영향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5033300002
    증시 급락에 반대매매 급증…"변동성 키워"

  • 28. 신용비율
    '26.3.4 10:53 PM (223.38.xxx.66)

    한 마디로
    과도한 부채로 부동산 버블 터지듯이
    과도한 신용으로 주식 버블이 터진 거죠.

  • 29. 오잉
    '26.3.4 11:02 PM (220.72.xxx.2)

    비슷한 글들이...
    제목 바꾼줄

  • 30. 빚내서 ㅡ하라
    '26.3.4 11:09 PM (223.38.xxx.11)

    김대중 정부 ㅡ
    카드 사용 장려
    빚내서 소비해라

    결과 :
    카드대란 사태 야기, 카드사 통폐합

    이재명 정부 ㅡ
    빚내서 주식투자해라

    결과 :
    역대급 신용잔고증가(25조)로
    한 증시 사상 최대 낙폭 기록
    전쟁은 단지 트리거였을 뿐
    결국 터질 버블이 터진 것

  • 31. 뭐래
    '26.3.5 1:25 AM (198.244.xxx.34)

    ㄴ 언제 빚을 내서 소비하고 투자 하라고 했음????
    크레딧 카드를 자기 경제 상황에 맞지 않게 무리하게 사용한 인간들이 문제지 카드가 무슨 문제?
    주식도 투자하라고 했지 누가 빚내서 투기 하라고 종용했음??
    과하게 먹어서 배탈나면 밥 해준 사람 잘못인가?
    아뭏든 거짓 선동하고 우기는건 모지리들 특기.

  • 32. 팩트
    '26.3.5 7:09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카드노조 “요구안 수용되지 않을 경우 5월 이후 총파업”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573

    지난 1999년 김대중 정부는 소비를 통한 경기부양과 원활한 세금징수를 위해 신용카드 장려정책을 펼쳤다. 당시 신용카드를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300만 신용불량자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정부의 신용카드 활성화 정책의 부작용은 카드업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카드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카드사가 부실 위험에 처했다. 이것이 구조조정으로 이어지면서 ‘카드대란’이 발생했고 2003년 카드사 노조는 총파업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IMF를 겪은 이후 김대중 정부에서 내수 진작 세수 확보를 위해 신용카드 장려정책을 썼고, 300만 신용불량자 문제가 대두되자 부담을 카드산업 노동자에게 전가시킨 전례가 있었다”

  • 33. 팩트
    '26.3.5 7:12 AM (223.38.xxx.18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5027802?sid=101

    2003년 카드 사태는 `김대중 정부'가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규제를 대폭 풀어 신용카드 사용을 장려한 데서 촉발했다는게 중론이다.

    특히 70만원이던 현금대출의 월 이용 한도를 폐지한 것이 카드 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던 신용카드사들은 대학생이나 실업자 등 소득이 없는 사람에게도 카드를 발급해주는가 하면 `길거리 회원 모집'을 통해 신용등급 등을 따지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카드를 남발했다. 현금서비스 이용 한도도 무제한 늘려줬다.

    경제활동인구 1인당 카드 수는 1999년 1.8장에서 2002년 4.6장으로 늘어났고 전체 신용카드 발급 수도 같은 기간 3천899만3천장에서 1억480만7천장으로 엄청나게 늘어났다.
    카드사의 실질 연체율은 2003년에 28.3%로 치솟았고 신용불량자 수는 400만명에 이르렀다. 13% 수준이던 카드사들의 자기자본비율은 -5.4%대로 추락했다.

    급기야 카드사들은 부도 위기에 직면하자 구조조정에 나섰다. 국민카드는 2003년 모기업인 국민은행의 사업부로 흡수됐고 2004년 외환카드와 우리카드도 각각 모은행에 흡수 합병됐다.

    삼성그룹은 삼성카드에 5조원을 투입했고 LG그룹은 LG카드를 채권단에 넘겼다. 과당경쟁의 선두에 있었던 LG카드는 2007년 신한금융지주로 넘어가 신한카드와 합병됐다.

  • 34. ㅉㅉㅉ
    '26.3.5 7:16 A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김대중 때 카드 사용 장려하면서
    신용카드에 대한 규제를 상당수 완화해줘서
    (규제완화는 언제나 그렇듯 부작용이 따르죠)
    카드사들 신용카드 남발하고
    그 여파로 카드대란 사태 왔다는 건 상식 중의 상식입니다.
    그 때 한국에 안 사셨어요?

  • 35. ㅉㅉㅉ
    '26.3.5 7:36 AM (223.38.xxx.184)

    김대중 때 카드 사용 장려하면서
    신용카드에 대한 규제를 상당수 완화해줘서
    카드사들 신용카드 남발하고
    그 여파로 카드대란 사태 왔다는 건 상식 중의 상식입니다.
    그 때 한국에 안 사셨어요?

    규제완화는 언제나 그렇듯 부작용이 따릅니다
    특히 정부가 기존 70만원이던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 한도를
    폐지한 것이 가장 결정적이었는데
    이것 때문에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카드 돌려막기가 가능해지면서
    갚아야할 대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하는데 큰 일조를 하고
    이는 카드사 연쇄 부실로 이어지죠

    카드사들 현금서비스 이용액이
    2022년 기준 56조인데
    2002년에는 자그만치 그 7배인 357조 였습니다.
    카드 대란이 안 터질래야 안 터질 수가 없었던 거죠.

  • 36. 도대체
    '26.3.5 4:58 PM (112.155.xxx.106)

    뭐라는거야?????

  • 37. ....
    '26.3.5 5:06 PM (1.232.xxx.112)

    오늘 올라서 뭐라 할지 궁금하네 ㅋㅋㅋㅋ

  • 38. 나무
    '26.3.5 5:08 PM (147.6.xxx.21)

    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아 죽네 아주..ㅎㅎㅎㅎ

    지금은 뭐라 하실까...

  • 39. ㅉㅉㅉ
    '26.3.5 5:36 PM (223.38.xxx.144)

    오늘 뭐 얼마나 올랐는데요?
    2~30프로 폭락하고 10프로도 반등 못한 주식들이 대부분인데
    누가 보면 다 말아올리고도 남는 줄 알겠네요

  • 40. ㅉㅉㅉ
    '26.3.5 5:40 PM (223.38.xxx.144)

    브렌트유가
    연초 60달러 하던 게
    야금야금 상승하더니 오늘 85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서 전쟁 바로 해결 안되고 지지부진 지속돼서
    유가 계속 오르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모르시겠으면 국제유가 급등시 주가는 어떻게 됐었는지나
    검색해보시던가요. ㅉㅉㅉ

  • 41. ㅇㅇㅇ
    '26.3.5 5:53 PM (203.251.xxx.120)

    전쟁 일으킨 트럼프를 탓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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