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거 같기도 하고..
여러명을 참고한거 같은데 누구로 캐릭터를 잡은걸까요?
양희은도 생각나고 노희영도 생각나고.
넘 궁금해요.
어디서 본거 같기도 하고..
여러명을 참고한거 같은데 누구로 캐릭터를 잡은걸까요?
양희은도 생각나고 노희영도 생각나고.
넘 궁금해요.
양희은 생각 났어요
윤여정도 느껴졌구요
당연히 한 명을 흉내낸 게 아니죠. 댓글에 양희은 얘기 꽤 있던데 이수지는 그런 반응은 좀 당황스러울 거예요. 한 명을 딱 집어 흉내낼 의도는 아니었을 테니까. (그럼 너무 멕이는 거잖아요.)
걍 너무 전형적이지 않아요? 저런 중노년 아주머니들 꽤 많잖아요.
교수 중에도 있고 캐릭터처럼 책 한두 권 내고 자기가 작가다 시인이다 하는 사람들 중에도 있고.
댓글들은 배운 자들 중에 많다는데 반대로 배움은 짧은데 폼 엄청 잡는 졸부들 중에도 있고. 그냥 돈 좀 있고 사회적 약자로 살아오지 않은 아줌마들 중에 고집 세고 갑질이 몸에 밴 사람의 캐릭터죠.
신기한 게 어떻게 이렇게 성격적 쌍둥이들이 많은가 하는 거요. 그러고 보면 인간이 몇 개 유형이 안 되나 싶기도 하구요.
양희은+강주은 느낌난다고 ㅎㅎ
오~~~~댓글에님~~~~맞아요. 제 눈에도 양희은+강주은. 이 조합이 가장 비슷해요
양희은이구나 했는데 노희영도 일리 있네요.
저는 밀라논나 생각나더라고요. 저식물은 65년됐고 이런거할때 밀라논나랑 말투 많이 비슷해요.
노희영 느낌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