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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2학년 2박3일 수련회 다들 가요?

다들가나요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26-03-04 17:19:30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 우리애는 갈지말지 고민이 크네요. 사실 안 가는쪽에 마음이 더 기운다고 해서 그럼 가지 말라고 했어요. 친한 친구도 있고 한데도 2박3일씩 뭔가 엄두가 안 나는가 봐요. 

IP : 175.113.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4 5:24 PM (183.99.xxx.54)

    학교행사인데 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왜 안가는 지.....우리애 고3인데
    수련회, 수학여행 다 갔어요

  • 2.
    '26.3.4 5:27 PM (61.254.xxx.88)

    친구가 잇는데도 안가는거 참 신기하네요

  • 3. 마마
    '26.3.4 5:29 PM (14.63.xxx.70)

    고2 우리애는 벌써부터 수학여행 기다리고 있어요.

  • 4. ..
    '26.3.4 5:2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경기도 수학여행비 지원금이 50이라 내는돈 0원이어도 안가는 아이들 있어요.
    사고 우려에 스케줄도 반별로 따로 따로..숙소도 몇반씩 따로..

    저번에도 수학여헹때 추락사 있고 해서 학교도 선생님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상황이 그래요

  • 5. 보통
    '26.3.4 5:49 PM (121.190.xxx.190)

    애들은 가고싶어하던대요
    우리앤 가고싶어했는데 학교서 설문했고 학부모반대도 있긴했지만 선생님 반대표가 많아서 못갔어요
    선생님들이 싫어해요

  • 6. ..
    '26.3.4 5:54 PM (106.101.xxx.44)

    가기 싫어하는데 또 안가면 이상한애 취급받는다고 가기는 간대요

  • 7. ㄱㄴㄷ
    '26.3.4 6:45 PM (123.111.xxx.211)

    평생 추억으로 남지 않나요? 라떼는 그랬는데 요즘 세대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네요

  • 8. ㅇㅇ
    '26.3.4 9:35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지금같이 여행 자주가는 시대에
    친구를 떠나서 본인이 불안하면 안가는거죠
    그리고 사람마다 달라서 평생 남는건 아닌듯요.
    40대 후반인데 중딩때는 불국사였는데
    전혀 기억이 안나고
    고등은 어째서 어디로 갔었는지도 기억이 안날까요
    그때는 다 친해서 친구없고 그런거 없던 시대였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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