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2학년 2박3일 수련회 다들 가요?

다들가나요 조회수 : 1,132
작성일 : 2026-03-04 17:19:30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 우리애는 갈지말지 고민이 크네요. 사실 안 가는쪽에 마음이 더 기운다고 해서 그럼 가지 말라고 했어요. 친한 친구도 있고 한데도 2박3일씩 뭔가 엄두가 안 나는가 봐요. 

IP : 175.113.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4 5:24 PM (183.99.xxx.54)

    학교행사인데 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왜 안가는 지.....우리애 고3인데
    수련회, 수학여행 다 갔어요

  • 2.
    '26.3.4 5:27 PM (61.254.xxx.88)

    친구가 잇는데도 안가는거 참 신기하네요

  • 3. 마마
    '26.3.4 5:29 PM (14.63.xxx.70)

    고2 우리애는 벌써부터 수학여행 기다리고 있어요.

  • 4. ..
    '26.3.4 5:2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경기도 수학여행비 지원금이 50이라 내는돈 0원이어도 안가는 아이들 있어요.
    사고 우려에 스케줄도 반별로 따로 따로..숙소도 몇반씩 따로..

    저번에도 수학여헹때 추락사 있고 해서 학교도 선생님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상황이 그래요

  • 5. 보통
    '26.3.4 5:49 PM (121.190.xxx.190)

    애들은 가고싶어하던대요
    우리앤 가고싶어했는데 학교서 설문했고 학부모반대도 있긴했지만 선생님 반대표가 많아서 못갔어요
    선생님들이 싫어해요

  • 6. ..
    '26.3.4 5:54 PM (106.101.xxx.44)

    가기 싫어하는데 또 안가면 이상한애 취급받는다고 가기는 간대요

  • 7. ㄱㄴㄷ
    '26.3.4 6:45 PM (123.111.xxx.211)

    평생 추억으로 남지 않나요? 라떼는 그랬는데 요즘 세대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네요

  • 8. ㅇㅇ
    '26.3.4 9:35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지금같이 여행 자주가는 시대에
    친구를 떠나서 본인이 불안하면 안가는거죠
    그리고 사람마다 달라서 평생 남는건 아닌듯요.
    40대 후반인데 중딩때는 불국사였는데
    전혀 기억이 안나고
    고등은 어째서 어디로 갔었는지도 기억이 안날까요
    그때는 다 친해서 친구없고 그런거 없던 시대였는데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10 한방으로 우울증 치료도 하나요? 9 000 2026/04/21 1,316
1805909 성인아들 원룸알아보고 다닌다는데 주의해야할점.. 15 알려주세요 2026/04/21 3,797
1805908 날이 흐릿하니 그날이 생각나네요. 4 ... 2026/04/21 1,926
1805907 달지 않고 시원한 서울 김치 추천해주세요 6 앙이뽕 2026/04/21 1,256
1805906 50대 중반의 모임 12 ..... 2026/04/21 6,462
1805905 명품 목걸이, 문신템으로 뭐가 예쁠까요? 13 추천 2026/04/21 3,569
1805904 만3천보 걷고서 10 .. 2026/04/21 2,997
1805903 오십초반,,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지고 시큰둥해요 9 무료 2026/04/21 3,971
1805902 오늘 같은날 혼자 사시는 어르신 7 슬프다 2026/04/21 2,850
1805901 오세훈, 곧 캠프 꾸려 ‘정원오 진상조사위’ 설치 11 ... 2026/04/21 1,612
1805900 개독들 말이 1 누구든 나와.. 2026/04/21 583
1805899 잔금 전에 절대 열쇠 넘겨주면 안됩니다 5 참고 2026/04/21 4,045
1805898 돈이 돈을 버네요 11 ㅗㅎㅎㄹㄹ 2026/04/21 12,059
1805897 다주책자 매물이 정부생각만큼 안나왔나 봐요 12 예외 2026/04/21 3,434
1805896 자라 갔다가 하나 건졌어요 19 2026/04/21 5,210
1805895 브리저튼시리즈 복싱하던 몬드리치 질문 4 마이코티지 2026/04/21 937
1805894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3 튼튼 2026/04/21 973
1805893 카카오 주식 아직 가지고 계신 분 있나요 15 ... 2026/04/21 3,682
1805892 된장찌개에 넣을 재료가 두부랑 양파 감자 뿐 인데요 14 재료가없다 2026/04/21 2,534
1805891 지원금 받아서 쓰면 상위30%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11 지원금 2026/04/21 2,839
1805890 혹시 한해에 두명이 대학 합격한 집 있으시죠? 14 와우 2026/04/21 2,294
1805889 중3인데 본인 방문을 못 닫게 해요 24 중3아들 2026/04/21 3,928
1805888 시지프의 신화 읽으신분 12 ㅇㅇ 2026/04/21 1,553
1805887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가 많아서일까요 72 2026/04/21 17,949
1805886 헬스장 PT 등록시, 회원권 별도인가요? 6 PT 2026/04/21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