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경력 오래된 사람인데 경혐상

ㅇㅇ 조회수 : 20,477
작성일 : 2026-03-04 12:27:08

이런  폭락장은  그냥 얼음 하는게  가장 낫더라구요

저도 주린이때  공포속에서  팔고 사고  날리부르스 쳤는데  평균 한달 정도 지나면 언제 그랬나는듯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는것 같았어요

주식장 20년간 금융위기니  코로나니  폭락경혐이  몇번있었죠  그때마다  시간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곤 했거든요  이번엔 좀 특별케이슨지 두고보면 알겠지만요  지난번 코스닥  급등했다  폭락 했을때도  그냥두니 다시 고점까지 가는기간 한달 걸리네요  

IP : 121.163.xxx.1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6.3.4 12:27 PM (104.28.xxx.11)

    얼음땡!

    누가 알려 주면 좋겠어요...~

  • 2. ㅜㅜ
    '26.3.4 12:28 PM (115.143.xxx.137)

    저는 코로나 이후에 입성했는데 정말..오르내림은 보아왔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라 당황했어요.
    아직 아무 액션도 취하진 않았지만 막 매도 하고싶더라고요.

  • 3. 저도 장투
    '26.3.4 12:28 PM (211.234.xxx.62)

    하는 사람이라 그렇구나 하고 이럴땐 주식창 안봐요.
    주식을 빚으로 해 본적은 없어서
    크게 흔들리지는 않구요

  • 4. 네?
    '26.3.4 12:28 PM (59.14.xxx.107)

    한달이라뇨
    불과 몇달전까지
    몇년을 물려서 고생한사람들 투성이었는데..

  • 5. ..
    '26.3.4 12:28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제자리가 3000~4000 사이일수도 있어요
    6000이 제자리가 아니고

  • 6. .......
    '26.3.4 12:29 PM (116.36.xxx.34)

    어제 좀 담았는데 후회중이예요. 그냥 있었을껄껄껄껄..... 큰금액은 아니지만 워낙 개미고 새가슴이라. 얼음이 정답

  • 7. 저도
    '26.3.4 12:29 PM (122.43.xxx.29)

    그냥 기다려요

  • 8. 저도경력자
    '26.3.4 12:30 PM (61.82.xxx.146)

    지금 스트레스 많이 받는것도 다 수업료죠 뭐

    저도 관망파입니다

  • 9.
    '26.3.4 12:30 PM (1.216.xxx.28)

    저도 물탄다고 어제 오늘 매수했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해요

  • 10. ...
    '26.3.4 12:30 PM (39.125.xxx.93)

    이렇게 1년만에 두 배 이상 오른 적은 역사상 없었죠

    근데 그 제자리가 3000~4000 사이일수도 있어요
    6000이 제자리가 아니고2222222

  • 11. ..
    '26.3.4 12:34 PM (183.96.xxx.23)

    이건 진짜 누가 장난질 치는거 같은데

    조사해봐야하는거 아닌지.

  • 12. ...
    '26.3.4 12:35 PM (211.234.xxx.105)

    저도 이런경우 처음 봅니다
    가파르게 올라오긴 했지만
    너무 하락이 과한데요

  • 13. ..
    '26.3.4 12:36 PM (183.96.xxx.23)

    반대매매때문에 그런걸까여.

  • 14. 주식이라는게
    '26.3.4 12:36 PM (39.7.xxx.18)

    오를때도 있고 떨어질 때도 있고
    벌 때도 있고 잃을ㅍ때도 있고
    그게 투자의 묘미죠.
    지금 욕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욕하려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겠죠.
    일희일비 할거면 주식하면 안되는데
    깜도 안되면서 뛰어들었나...

  • 15. ㅇㅇ
    '26.3.4 12:37 PM (124.61.xxx.19)

    많이 하락하던데
    내일 정도 매수 타아밍은 아닐까요?

  • 16. ...
    '26.3.4 12:38 PM (211.234.xxx.105)

    주식선물은 순매수예요
    곧 반등올듯

  • 17. ㅡㅡ
    '26.3.4 12:41 PM (1.236.xxx.46)

    저도 어제 담은게 속상하네요 ㅡㅡ에이 바부탱이 ㅋ

  • 18. ...
    '26.3.4 12:41 PM (220.95.xxx.149)

    지금 욕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욕하려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겠죠. 2222

    얼마나 신이 났는지
    아니, 떨어질 거 확신했으면
    곱버스 사서 돈 벌지 입만 나불나불

  • 19. 고수
    '26.3.4 12:42 PM (121.163.xxx.10) - 삭제된댓글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였어요 아직도 생각나는게 17년말
    몇천하던게 거의 70프로 가까이 떨어지면서 사람들 난리났었거든요 하 지금 주식시장보다 더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러더니 비트코인 얼마까지 갔나요
    암튼 우리국민들도 주식이 이렇게 무서운거 알았으니 교훈 얻었겠죠 나라에서도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는 틀려요 예전부터 외인들의 현금 인출기란 말이 있었잖아요
    정부에서도 도박판 홍보 그만하길!!!!!

  • 20. 한달만 지나면
    '26.3.4 12:42 PM (59.6.xxx.211)

    다 회복될 거 같아요.

  • 21. ㅇㅇ
    '26.3.4 12:42 PM (121.163.xxx.10)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였어요 아직도 생각나는게 17년말
    몇천하던게 거의 70프로 가까이 떨어지면서 사람들 난리났었거든요 하 지금 주식시장보다 더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러더니 비트코인 얼마까지 갔나요
    암튼 우리국민들도 주식이 이렇게 무서운거 알았으니 교훈 얻었겠죠 나라에서도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는 틀려요 예전부터 외인들의 현금 인출기란 말이 있었잖아요
    정부에서도 도박판 홍보 그만하길!!!!!

  • 22. ..
    '26.3.4 12:42 PM (183.96.xxx.23)

    곱버스가 뭔지나 알라나.

  • 23. ㅇㅇ
    '26.3.4 12:43 PM (223.38.xxx.131)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어차피 여유자금이라 가만히 있을게요

  • 24.
    '26.3.4 12:45 PM (113.131.xxx.109)

    우리나라로 직접적으로 확전안되고
    중동 전쟁 한달 안에 진정되면 더 이상 안떨어지겠죠
    근데 트럼프가 예상이 안되는 미치놈이라는 게 문제네요

  • 25. 지금
    '26.3.4 12:53 PM (211.177.xxx.170)

    젤 행복한 사람은 예수금 들고 있는 사람들

    초보들 빼고 주식 오래한 사람들은 어느정도 먹고 또 때를 기다리죠

  • 26.
    '26.3.4 12:56 PM (119.56.xxx.123)

    오히려 트럼프는 예고한 방향 그대로가는 듯요. 중국과의 전쟁이니 베네수엘라, 이란. 차라리 예측가능하다고 하는게 맞을듯요.

  • 27. ㅇㅇ
    '26.3.4 12:58 PM (118.223.xxx.231)

    그렇긴 해요.. 저점 맞춰서 들어가려 해도 더 내려가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본업에 충실해도 되고
    물타서 더 내려가도..돈 없으면..창 닫고..본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때 더 물 탈걸..하는..생각..

    물론 종목을 잘 선별해야겠죠

  • 28. ...
    '26.3.4 1:01 PM (211.234.xxx.191)

    상승 vi
    오늘 변동성 역대급이네요 ㅎㅎㅎ
    하락 vi 몇번?,서킷브레이크

  • 29. ...
    '26.3.4 2:09 PM (121.136.xxx.84)

    오늘 연금계좌에 코스닥150 담았어요
    전쟁이슈는 길면 3주안에 회복
    빠르면 3일

  • 30. 동감.
    '26.3.4 4:44 PM (116.123.xxx.155)

    심신 안정을 위해 소액 넣어둔 계좌만 일부 매도하고 큰계죄는 열지도 않았어요.
    바쁘게 움직이려고 일부러 온갖 번거로운 집안일 찾아 하고 김밥까지 말아 먹고 한숨자고 나니 장이 끝났네요.
    아직 목욜, 금욜이 남았네요ㅜ
    내일의 일은 내일 생각하려구요.

  • 31. 환율이
    '26.3.4 4:45 PM (223.38.xxx.225)

    올라서 외인들이 환차익까지 보려고 판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 32. 저도
    '26.3.4 4:53 PM (211.197.xxx.164)

    수십년 동안 뭔일 날때마다 주식장 폭락할때 주식 지금 사두면 나중에 오를텐데 생각만했더랬어요
    그러다 오늘 생전 처음으로 대형주, 요즘 핫햇던 회사들만 소액으로 소심하게 질러봤어요 ㅎ

  • 33. ...
    '26.3.4 6:47 PM (211.176.xxx.248)

    지금 욕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욕하려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겠죠.
    =>악질중에 상악질이 이런 인간임
    왜 욕이 나오겠어요.
    당신들이 한 짓이 있으니 입 다물어요.
    코스피 상승이 대통령 덕인양 나댄 건 익스큐즈 할게요.
    빚투도 투자라면서요.
    이 상황에서 대통령 욕 먹는 것만 걱정되는 게 사람이에요?
    기다리는 것도 시간을 벌 수 있어야 가능한 거지 강제청산 당할 수도 있는 국민들 앞에서 욕 먹는 게 대수냐구요!!!
    이건 주식이 오르고 내리고가 문제가 아니라 당신들이 얼마나 국민을 바지 저고리로 아는지 이런 데서 드러나는 거예요.
    하긴 세월호 희생자도 이용하는 판인데.. 똑같은 희생자들 처참한 상황에서 무안공항 아니고 제주항공 참사라고 악을 써대던 인간들이니 이용대상일때만 떠받드는 게 당연한 건가요?
    그 놈의 위대한 수령님 욕 좀 먹는다고 안 죽어요.
    코스피 회복하면 또 나댈텐데 차라리 물 떠놓고 주가 회복하기나 빌던가.
    지금 주식창 확인하고 망연자실하는 분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라구요!!!

  • 34. 윗님
    '26.3.4 8:47 PM (14.63.xxx.193)

    누가 등떠밀어 산 주식도 아니잖아요.
    뭘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란건지.

    원글님 말이 맞아요. 냉정하게 지켜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35. 아직
    '26.3.4 8:55 PM (123.215.xxx.146)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게 맞아요.
    결국 믿음이 없으면 일희일비하면서 공포 속에
    진득하게 하는 사람을 못 따라가죠.

  • 36. 그런데
    '26.3.4 9:29 PM (175.223.xxx.131)

    이번 폭락장은 트럼프때문 아닌가요?
    갸가 전쟁을 일으켜서?
    이재명도 뭔 사고를 친건가요?

  • 37. 오새는폳락잔
    '26.3.4 11:17 PM (124.49.xxx.188)

    그렇게 오래 안가더라구요

  • 38. ㆍㆍ
    '26.3.4 11:38 PM (118.220.xxx.220)

    저는 10퍼 마이너스에 팔았어요
    더 떨어질것 같네요

  • 39. ...
    '26.3.5 5:22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누가 등떠밀어 산 주식도 아니잖아요.
    뭘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란건지.
    =>'빚투' 잔고 사상 최대인데...더 사라고 기름 붓는 경제 책임자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11/05/SSXBNNEML5ERHAEKSU4RKUVU5Y/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그동안 빚투(빚내서 투자)를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 부위원장은 최근 코스피가 4200을 넘으면서 빚투가 느는 추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 40. ...
    '26.3.5 6:00 AM (211.176.xxx.248)

    누가 등떠밀어 산 주식도 아니잖아요.
    뭘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란건지.
    =>'빚투' 잔고 사상 최대인데...더 사라고 기름 붓는 경제 책임자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11/05/SSXBNNEML5ERHAEKSU4RKUVU5Y/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그동안 빚투(빚내서 투자)를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 부위원장은 최근 코스피가 4200을 넘으면서 빚투가 느는 추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 41. ...
    '26.3.5 6:14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양심이라곤 쌀 한톨만큼도 안 남은 인간이라 눈에 뵈는 게 없어요?
    82에 그동안 올라온 글 긁어 올까요?

    제주도 4.3사건에 폭압적 시위진압도 부끄러운 역사지만 남로당의 선동과 폭동도 한 몫 했던 게 사실이죠.
    그 선동의 핵심에 김달삼이라는 인간이 있어요.
    대구폭동때도 한몫하고 검거열풍이 불자 고향인 제주도로 숨어 들어가 순진한 제주도민 선동하고 평화협상 결렬시킨 남로당 제주도당책이에요.
    제주도민 8명중 1명이 숨지는 아비규환의 당사자면서 정작 자신은 제주도민 버리고 북한으로 튀었죠.

    이 정권과 지지자들에게 그 무책임이 보이는군요.
    사람 목숨을 지들 이용수단으로 알았던 남로당처럼 경제적 약자가 어떤고통을 당하는지 책임감은 커녕 아픔도 못 느끼나봐요?
    주식 급등해도 부자들이 떼돈 벌고 급락할때 쓰러지는 건 푼돈 몰빵한 약자들인 거 몰라요?
    그거 조장해놓고 누가 등 떠밀었냐니..
    이 정도로 뻔뻔해야 묻지마 지지가 가능한 거군요.

  • 42. ...
    '26.3.5 6:18 AM (211.176.xxx.248)

    양심이라곤 쌀 한톨만큼도 안 남은 인간이라 눈에 뵈는 게 없어요?
    82에 그동안 올라온 글 긁어 올까요?

    제주도 4.3사건에서 남로당 선동이 생각나네요.
    폭압적 시위진압도 부끄러운 역사지만 남로당의 선동과 폭동도 한 몫 했던 게 사실이죠.
    그 선동의 핵심에 김달삼이라는 인간이 있어요.
    대구폭동때도 한몫하고 검거열풍이 불자 고향인 제주도로 숨어 들어가 순진한 제주도민 선동하고 평화협상 결렬시킨 남로당 제주도당책이에요.
    제주도민 8명중 1명이 숨지는 아비규환을 만들어 놓고 정작 자신은 제주도민 버리고 북한으로 튀었죠.
    김달삼도 누가 산으로 올라오라고 등 떠밀었냐고 생각했을까요?

    이 정권과 지지자들에게 그 무책임이 보이는군요.
    사람 목숨을 지들 이용수단으로 알았던 남로당처럼 경제적 약자가 어떤고통을 당하는지 책임감은 커녕 아픔도 못 느끼나봐요?
    주식 급등해도 부자들이 떼돈 벌고 급락할때 쓰러지는 건 푼돈 몰빵한 약자들인 거 몰라요?
    그거 조장해놓고 누가 등 떠밀었냐니..
    이 정도로 인간이길 포기해야 묻지마 지지가 가능한 거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24 샘물교회 2탄인가요? 13 아이 c 2026/04/03 6,179
1801223 청국장에 스팸이나 소세지를 넣는다면 7 ㅇㅇㅇ 2026/04/03 1,689
1801222 이혼숙려 동서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2026/04/03 4,970
1801221 텐프로랑 동거한 개그맨 알아요 27 개그맨 2026/04/03 31,121
1801220 가수나 뮤지컬 배우들 관객 진짜 잘보인대요 3 2026/04/03 4,297
1801219 밍크자켓 스타일러 스팀살균 괜찮을까요 6 .. 2026/04/03 1,448
1801218 김정은은 자기딸 김주애나 앵벌이시키지 3 ㅇㅇㅇ 2026/04/03 2,654
1801217 발라드가수처럼 비슷한일 지인도 겪었어요. 8 2026/04/03 5,594
1801216 포장해온 피자파스타 먹고 감기에 걸렸어요 44 ㅇㅇ 2026/04/03 9,605
1801215 백현동 8억 뇌물’ 전 민주연 부원장, 징역 3년 확정 7 ..... 2026/04/02 1,853
1801214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린다고? ..이란군 "더 참담하고 .. 4 그냥 2026/04/02 4,192
1801213 집앞 편의점에서 라면을 공짜로 줬어요 19 .. 2026/04/02 7,003
1801212 노영희 변호사가 이화영 부지사 무료로 변호 맡는다고 14 멋지다 2026/04/02 4,348
1801211 오늘 주식 5천 마이너스 났어요.. 34 무소유 2026/04/02 16,811
1801210 혹시 이 노래 아시는 분 8 코스타리카 2026/04/02 1,489
1801209 님들 폰에 카카오네비나 네이버네비 까신건가요? 14 그러니까 2026/04/02 2,489
1801208 네이버에 교회 쳐서 동네에 얼마나 있나 보세요 9 ........ 2026/04/02 2,333
1801207 미국주식 라이브 유튜버 오선 대단하지 않나요 5 ........ 2026/04/02 2,758
1801206 드라마 아너 여주들 옷이 다 헐렁해보여요 4 .. 2026/04/02 4,215
1801205 꾸준히 하는것이 최고네요.. 8 2026/04/02 6,173
1801204 오돌뼈 같은거 드세요? 좀 딱딱것들 3 ㅇㅇ 2026/04/02 1,126
1801203 홍명보 ..전술은 완성됐는데 선수들 피지컬이 문제 16 ........ 2026/04/02 3,647
1801202 밤10시에 페이스톡하는 심리가 궁금 6 .. 2026/04/02 1,868
1801201 심은하씨도 그림 전시회하지 않았나요?? 5 ㄱㄴ 2026/04/02 2,971
1801200 아들 둘인 홀시어머니 딸 결핍있는걸까요? 11 아들 2026/04/02 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