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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오래하면 집을 못사나봐요

ㅇㅇ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26-03-04 11:12:47

지인한명이 주식 오래했는데 50다되는 나이에 집이 없어요

집을 사면 돈이 묶여 투자를 못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번것도 아닌것 같아요

IP : 118.235.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로섬
    '26.3.4 11:13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결국 주식은 제로섬입니다. ㅎㅎ

  • 2. ㅇㅇ
    '26.3.4 11:15 AM (218.39.xxx.136)

    재테크는 제발 82 믿거하세요.
    가끔 욕먹는 고수들 글이나 참조하시구요.

  • 3. ...
    '26.3.4 11:15 AM (118.235.xxx.167)

    집 한채는 재테크의 기본이지요.

  • 4. 명품
    '26.3.4 11:1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주식을 하니 저는 명품소비를 못하겠더라구요.
    돈을 계속 굴려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 그냥 사라지는 소비가 줄었어요.
    다행히 주식 전에 집은 샀네요.

  • 5. ...
    '26.3.4 11:18 AM (117.111.xxx.198) - 삭제된댓글

    지인 남편이 주식만 하고 집 안샀는데
    지인이 우겨서 분양 받았어요
    그게 코로나 전이라 주식 많이 올랐을 땐 주식할 돈 없다고
    남편이 화냈는데 13억에 분양 받았던 집이 지금은 30억이라
    지인이 큰소리쳐요

  • 6. 오로지 주식
    '26.3.4 11:18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돈한푼 한푼이 이주식 얼마
    저주식 얼마.
    숫자로 각인되서 소비도 못하고 집도 못사요.

  • 7. ㅇㅇ
    '26.3.4 11:18 AM (122.43.xxx.217)

    우리 아빠 ㅎㅎㅎ
    그나마 엄마가 질러서 무주택은 면했음
    부모님 맞벌이하면서 아빠돈은 다 주식으로 녹았을 듯

  • 8. 강사인데요
    '26.3.4 11:20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같이 강사하던분이 주식을 했어요 강사 같이하다 1-2년 안하다가 다시 했을때
    그사이 집에 있으면서 주식을 시작했나봐요
    중학교 강사라 2시간연속 90분 수업하는건데요
    그 90분이 끝나면 주식을 팔았네 못팔았네 내가 이 강사료 벌자고 얼마를 놓쳤네
    그 이야기밖에 안하시더니 그만두셨어요

    저도 주식은 하지만 사고팔고가 아니라 그당시는 그냥 늘 조금씩 사는정도였어요
    요즘의 고민은 남편의 몇년후 60세 생일에 목돈주려고 매달 10만원적금을 넣는데
    이거보다 이걸 주식으로 해서 이익금을 주까 하다가도
    주식은 주식 적금은적금 (적금 액수도 적은데 ㅋ) 이렇게 마음접었어요

    그나저나 ㅎㅎ 몇일뒤 천만원 정기예금만기가 있는데 또 이게 고민이네
    정기예금이율 3% 인데 ㅎㅎㅎㅎ 이걸 다시 예금넣나 주식을사나 ㅎㅎㅎㅎㅎㅎ

  • 9. 자본없이
    '26.3.4 12:02 PM (175.115.xxx.131)

    사업하는 사람도 집없이 사업하면서 계속 전세나 월세로 이사다녀요.돈이 집에 묶이는게 싫다나..돈이 정체되있는게 싫다면서 계속 이사다시면서 살아요.나이 60에..집 살돈이 없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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