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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퇴치망 35만원 작업하고있어요

속이후련 조회수 : 2,150
작성일 : 2026-03-04 10:29:57

아파트

에어컨실외기 뒷쪽에 비둘기가 

응가하고 알낳고...무한반복

저도 때마다 비닐장갑끼고 똥, 나뭇가지

비닐봉지에 담아 청소했어요

 

이젠 막을려구요 7년 됐네요

알루미늄샷시로 ㄱ자모양으로 틀을 짜서

실외기자리 천장부터 바닥까지

방충망소재보다 다 단단한 그물망으로 막습니다

틀을짜서 막으니 깔끔하게 되어가고 있어요

 

 

IP : 1.236.xxx.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도
    '26.3.4 10:30 AM (175.223.xxx.230)

    세놓는 집을 그렇게 공사했어요.

  • 2. ㅁㅇ
    '26.3.4 10:30 AM (115.91.xxx.99) - 삭제된댓글

    저는 다이소에서 네트사서
    전부다 막았어요.

  • 3. 플라스틱 퇴치망
    '26.3.4 10:32 AM (211.234.xxx.193)

    인지 몇만원어치 사서 막았어요.
    나름 효과 있구요.

  • 4. 속이후련
    '26.3.4 10:33 AM (1.236.xxx.93)

    다이소에서 네트사서 했는데 한계가 있더군요
    깔끔하게 안되고 비둘기가 와서 계속 똥싸서요

  • 5. 저희집도
    '26.3.4 10:48 AM (124.49.xxx.138)

    남편이 입원해 있는동안 집짓고 알낳고 새끼치고……난리….
    그냥 보내기 뭐해서 날아갈때까지 냅두고 싹 치우고 막아버렸어요

  • 6.
    '26.3.4 10:49 A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뾰족뾰족한 침 설치하고 해방됐어요.

  • 7. 근거지찾기
    '26.3.4 10:59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아파트면 주변에 비둘기 서식지?가 있을 수 있어요.
    수년동안 별의별것을 설치해도 무용지물, 벽면도 너무 지저분하고
    여름에는 악취까지 동반, 분비물 날아다닐까 싶어 문열기도 조심..
    정말 말도 못하게 힘들었어요.
    그런데, 관리소에서 민원으로 비둘기 소탕작전 시작-
    아파트 옥상 모서리 후미진곳에 비둘기떼들 발견!
    관리소에서 대대적으로 청소하고는 비둘기 완전 실종^^
    1년이상이 지났는데도 한마리도 안옵니다

  • 8. 근거지찾기
    '26.3.4 11:00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아파트면 주변에 비둘기 서식지?가 있을 수 있어요.
    수년동안 별의별것을 설치해도 무용지물, 벽면도 너무 지저분하고
    여름에는 악취까지 동반, 분비물 날아다닐까 싶어 문열기도 조심..
    정말 말도 못하게 힘들었어요.
    그런데, 관리소에서 비둘기 소탕작전 시작-
    아파트 옥상 모서리 후미진곳에 비둘기떼들 발견!
    관리소에서 대대적으로 청소하고는 비둘기 완전 실종^^
    1년이상이 지났는데도 한마리도 안옵니다

  • 9. 비둘기
    '26.3.4 11:30 AM (14.39.xxx.37)

    오픈발코니라서 그런 걸까요? 요즘 신축보면 오픈발코니 많던데 그럼 다 비둘기 오면 어떻게 관리하나요?

  • 10. ..
    '26.3.4 11:42 AM (121.152.xxx.153)

    뾰족뽀족한 침보다는
    검은 풍선 달면 안온다는데 그게 나을 듯해요

  • 11. ㄴ 근거지찾기
    '26.3.4 11:48 AM (1.236.xxx.93)

    비둘기 서식지 서탕작전
    아파트에서 대대적으로 청소하면 없어지나요?
    1년동인 비둘기가 안보였다니… 방법이 궁금해요

  • 12. 근거지찾기
    '26.3.4 12:06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관리소장이 바뀌고 계속된 주민 민원들로 골머리셨다고해요.
    아침마다 구구거리고 시끄러워보면 밤새 알까고 정말 난리였어요.
    어떻게 찾았는지는 모르지만 옥상 물탱크 안쪽어딘가에
    어마하게 비둘기떼들이 모여있었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2년 가까이 되는데 완전 사라져서
    도대체 모두 어디로 이사갔는지 행방이 궁금할정도 ㅋ

  • 13. ..
    '26.3.4 12:11 PM (125.133.xxx.132)

    투명패트병에 물담아서 여러병 놓아뒀어요.
    반짝거리면 무서워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로는 안 오긴 해요.

  • 14. 저는
    '26.3.4 1:22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다이소에서 크리스마스트리장식 빤짝이..그거 사서 잘라서 걸어두니 안오더라구요
    네트망 뾰족하게 잘라 둘러줘도왔었거든요.
    저는 비둘기 아니고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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