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쿠팡에서 23,000원주고 샀는데
88,000에 파네요
이리보고 저리봐도 똑같음
저 쿠팡에서 23,000원주고 샀는데
88,000에 파네요
이리보고 저리봐도 똑같음
그래서 장사꾼이라 하는거에요
인스타 주인장 돈 주고 싶어 사는거 아닌가요?
연예인 팬심처럼
둘이 받아봐야 알아요. 저 오프라인에 자주 가는 옷집에서 맘에 드는 바지 10만원 넘게 주고 샀는데, 어느날 서핑하다 보니 정말 요리봐도 조리봐도 넘나 똑같은 바지인데, 3만원도 안하더라는... 너무 화도 나고, 같은 옷을 이미 입어봐서 다른 색으로 싸게 하나 사자 하는 맘으로 오더했는데...
와서 입어보고 급 실망.
옷 재질 자체가 완전 싸구려더라구요.ㅜㅜ
오프라인 옷가게 주인장한테 미안하더라니까요..
옷 두개 사서 비교해보아야 해요.
그옷이 너무 편하고 좋아서 제가
23000받고 한 열벌은 여기저기 사다줬거든요
그래서 딱봐도 알아요
맞아요. 그래서 장사꾼 팔이피플이라는 얘기가 나오느거죠.
전 그래서 맘에 드는 옷, 가방 캡쳐해서 타오바오 렌즈에서 검색해보고 사요.
보세집이 비싸게 파는거랑 똑같죠 뭐
고르는 수고를 덜어주는 값?
틱톡도 그래요.
2만원짜리 44000 팔아요
인스타 공구해서 돈버는 애들이 왜 돈벌겠어요.
이리저리 자기가 떼어먹어야 하니 그렇죠.
인스타 공구 최저가..어쩌구도 저는 안믿어요.
자기한테 돌아오는게 없으면 공구하겠어요?
다 엄청 남으니 하는거겠지..
똑같아요.
예전에 제가 인터넷서 싸게 산 옷 가로수길 보세매장 가니까 두배 이상 붙여 팔던데
완전 똑같은 옷이었음.
근데 또 어떤 청바지는 강남역 지하상가 지나가면서 샀는데 회사 아는 언니는 똑같은 청바지 인터넷서 네배 주고 샀고, 똑같은 바지였음.
똑같아요.
예전에 제가 인터넷서 싸게 산 옷 가로수길 보세매장 가니까 두배 이상 붙여 팔던데
완전 똑같은 옷이었음.
근데 또 어떤 청바지는 강남역 지하상가 지나가면서 샀는데 회사 아는 언니는 똑같은 청바지 인터넷서 네배 주고 구입.
인스타만인가요?
저 2만원대에 산 니트 샤틴에서 6만원에 팔아요
3만원대에 산 가디건 오리브대올리브에서 6만원대에 팔아요
지는 명품옷 사서 입고, 그걸로 패턴 따고 똑같이 만든다고
똑같이 만들어서 팜
그거 완전 범죄 아닌가요?
저가 브랜드들 택붙여서 팔죠?
노인들한테 허접한 의료기기 비싸게
팔아먹는 사람들하고 똑같죠.
노인들은 나이들어 판단력 흐려지고 외로워서
사기꾼한테 넘어간다지만 젊은 사람들
인플루언서한테 돈 갖다바치는 거 보면
늙으나 젊으나 똑같더라구요
아...얼마나좋은옷이기에 여기저기 사다주셨을까유
저도 궁금한데 보여주심 안될까융 인스타랑 쿠팡둘다...
광고라고 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