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입학식인데 꽃사러 다녀왔어요. 입학식에 꽃 안들고 가도 되지만 소소하게 축하하는 기분 내려고요. 호객행위야 그렇지만 입학식이라 꽃다발하나 작게 해달라고 하니 2만원 3만원 고객밖에 안온다고 큰소리로 말하고 10송이 기본으로 골랐는데 나중에 보니 9송이였어요. 피곤해서 다신 가고 싶지가 않아요. 꽃도 인터넷 주문해야겠구나 싶어요.
영등포 영신상가 다신 안가요.
.....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6-03-04 08:54:58
IP : 59.15.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26.3.4 9:12 AM (61.74.xxx.175)손님이 돈 쓰고도 불쾌하니 오프라인 매장 안가는거죠
검증된 온라인 업체를 찾게 되죠
중간은 가니2. 맞아요
'26.3.4 9:43 AM (14.33.xxx.252)집앞 노부부가 운영하는 꽃가게 집에 몇송이만 꽂을거라고 줄기만 정리해서
종이에 말아달라 했더니 그래도 그게 아니라면서 정성스레 포장해주시던데
장사 참 못하네요 한번 사고 안살거라 생각했나...3. kk 11
'26.3.4 10:02 AM (114.204.xxx.203)지하 꽃시장이죠 별로에요 차라리 남대문이나 고속터미널 가서 만들어진거 골라요
4. ..
'26.3.4 10:11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양재꽃시장에서 풍성한 꽃바구니 보고
비슷하게 해달라고 해서 배송했는데
받았다고 보내온 사진 보니
꽃이 몇송이 차이도 아니고 1/3은 채웠는지 듬성듬성.
다시 안가지만 그땐 충격이었죠 꽃선물로 그런 술수를..
그래도 항의는 했어야했구나 생각들어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망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구나 싶어요 잘되는 데도 이유가 있고요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요5. ..
'26.3.4 10:12 AM (121.152.xxx.153)몇년전 양재꽃시장에서 풍성한 꽃바구니 보고
비슷하게 해달라고 해서 배송했는데
받았다고 보내온 사진 보니
꽃이 몇송이 차이도 아니고 1/3은 채웠는지 듬성듬성.
다시 안가지만 그땐 충격이었죠 꽃선물로 그런 술수를..
그래도 항의는 했어야했구나 생각들어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망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구나 싶어요 잘되는 데도 이유가 있고요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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