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찹쌀입니다.(24년산)
타파통에 담아뒀는데요.
어제 보름에는 25년산을 사서 하고
작년에 샀던것 아까와서 빻이다가
팥죽도 끓이고 부꾸미도 하려
엊저녁 씻어 담갔다가 지금 물빼기 하는데
색깔이 노란빛으로 느껴져요.
집어 먹었더니 거스리는 냄새는 안 나는데
색깔이 문제네요.
버려야 하나요?
지금 씻지않은 찹쌀도 2키로 정도 더 있어요.
아까와도 버려야 하는지요?
작년 찹쌀입니다.(24년산)
타파통에 담아뒀는데요.
어제 보름에는 25년산을 사서 하고
작년에 샀던것 아까와서 빻이다가
팥죽도 끓이고 부꾸미도 하려
엊저녁 씻어 담갔다가 지금 물빼기 하는데
색깔이 노란빛으로 느껴져요.
집어 먹었더니 거스리는 냄새는 안 나는데
색깔이 문제네요.
버려야 하나요?
지금 씻지않은 찹쌀도 2키로 정도 더 있어요.
아까와도 버려야 하는지요?
오래되면 기름 성분이 산화되어서
누런 빛을 띄게 된다네요.
맛이 이상없고 누런 빛이 살짝 돌면 먹어도 되는데
심하게 누러면 버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