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하다 식사시간에 라면을 먹었는데요

... 조회수 : 4,052
작성일 : 2026-03-04 07:38:08

물류 알바를 하는데 식시시간 라면을

먹었거든요.. 후루륵 후루륵 먹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 라면 먹던

20대 남자애는 끝까지 소리 한번

안내고 먹더군요

뭔가 부끄러웠어요

IP : 211.36.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에요
    '26.3.4 7:42 AM (220.78.xxx.213)

    부끄러운걸 아셨으니^^
    보통은 본인이 소리내는것조차 모르거든요

  • 2. 당님
    '26.3.4 7:44 AM (182.225.xxx.72)

    후루룩후루룩, 뭔가 귀엽고 맛있게 드셨군요.
    먹방 유행하고 끊지않고 먹는 걸 유행처럼 보게되는 요즘이기도하고 예전 일본의 절에서는 국수같은 면 먹는 날만 소리를 내는 날이었기도 했대요. 괜찮아요.

  • 3. ,,,,,
    '26.3.4 7:58 AM (110.13.xxx.200)

    그 남자애가 대단한데요.
    약간 뜨끈한건 아무래도 후루룩거리게 되는데..

  • 4. 그아이
    '26.3.4 7:59 AM (112.169.xxx.252)

    혹시 일본아이 아니었나요.

  • 5.
    '26.3.4 8:01 AM (1.227.xxx.69)

    면치기 아니고 후루룩은 괜찮지 않나요?
    면을 먹는데 후루룩 소리가 안나다니...
    대단한 녀석...

  • 6.
    '26.3.4 8:31 AM (115.90.xxx.26)

    윗님..
    일본은 라면 소리내서 먹는 문화이고
    우리나라는 소리 안 내고 조용히 먹는게 예의입니다.
    일부 연예인들이 그놈의 면치기를 해서
    식탁예절이 망가졌어요

  • 7. ㅇㅇ
    '26.3.4 9:02 AM (211.218.xxx.125)

    원글 귀엽다는 댓글 웃기네요. 뭘 귀엽고 맛있게 먹었대요, 부끄럽다는 사람한테. 부끄러운 거 맞고요, 집에서 혼자 드실때는 후루룩 드시던지 말던지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 있을 때는 좀 조심하면서 드세요. 주변 다 튑니다.

  • 8. ooo
    '26.3.4 9:42 AM (182.228.xxx.177)

    면치기는 상놈들도 안 하던 짓이였고
    후루룩 소리도 안 내는게 식사 예절이예요.
    예능 때문에 식사문화가 하향평준화 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059 알바몬 전화 지원요 2 이번에 2026/03/27 1,029
1799058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1 나거티브 2026/03/27 1,757
1799057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3 ㅎㄹㄹ 2026/03/27 1,618
1799056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4 2026/03/27 1,616
1799055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26 ㅇㅇ 2026/03/27 4,917
1799054 지금 새순이 나고 있는 나무인데 이름이 뭘까요? 7 .. 2026/03/27 1,313
1799053 강남 집을 바로 살 순 없어요. 7 2026/03/27 3,078
1799052 5살 아이 씀씀이교육 어떻게 시킬까요? 2 .. 2026/03/27 866
1799051 책 현존수업 읽어보신 분 계세요~? 3 .. 2026/03/27 725
1799050 최진봉 왜일로 봉지욱을 칭찬하죠?? 9 ㄱㄴ 2026/03/27 1,311
1799049 요새 피부과 친절한가요 7 ㅇㅇ 2026/03/27 1,614
1799048 등산 (뒷산) 복장 어떤거 입으시나요 6 운동 2026/03/27 1,431
1799047 이거 보고 잠시 웃으세요 2 너무 웃겨서.. 2026/03/27 1,618
1799046 가방 인터넷으로 사시나요? 1 가방 2026/03/27 1,136
1799045 기름값 10만원 넘게 넣고나니 속이 쓰리네요.. 5 ... 2026/03/27 2,448
1799044 결혼식 부조로 상품권을 줬다고 이런 말까지 들어야 되나요? 28 하늘땅 2026/03/27 5,708
1799043 매불쇼 정승기작가 - 충격 뉴이재명의원 실체폭로 11 세상에마상에.. 2026/03/27 2,554
1799042 설문지 답해 달라며 전도 통일교 일본.. 2026/03/27 519
1799041 인간과 짐승 그 사이의 아이들 58 ooo 2026/03/27 7,151
1799040 매불쇼보다 빵터짐ㅋㅋ 11 2026/03/27 4,260
1799039 하수구 냄새 업체 부르면 안 날까요? 6 0011 2026/03/27 1,403
1799038 소심한 여자아이는 끝까지 소심하군요 4 ... 2026/03/27 2,088
1799037 라오스 기름값 보니 멘붕이네요 8 링크 2026/03/27 4,863
1799036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에 저를 왜 못부르고 도망만 다.. 13 ㅇㅇ 2026/03/27 1,291
1799035 수면마취가 안돼서 생으로 시술했어요 22 ㅇㅇ 2026/03/27 6,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