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알바를 하는데 식시시간 라면을
먹었거든요.. 후루륵 후루륵 먹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 라면 먹던
20대 남자애는 끝까지 소리 한번
안내고 먹더군요
뭔가 부끄러웠어요
물류 알바를 하는데 식시시간 라면을
먹었거든요.. 후루륵 후루륵 먹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 라면 먹던
20대 남자애는 끝까지 소리 한번
안내고 먹더군요
뭔가 부끄러웠어요
부끄러운걸 아셨으니^^
보통은 본인이 소리내는것조차 모르거든요
후루룩후루룩, 뭔가 귀엽고 맛있게 드셨군요.
먹방 유행하고 끊지않고 먹는 걸 유행처럼 보게되는 요즘이기도하고 예전 일본의 절에서는 국수같은 면 먹는 날만 소리를 내는 날이었기도 했대요. 괜찮아요.
그 남자애가 대단한데요.
약간 뜨끈한건 아무래도 후루룩거리게 되는데..
혹시 일본아이 아니었나요.
면치기 아니고 후루룩은 괜찮지 않나요?
면을 먹는데 후루룩 소리가 안나다니...
대단한 녀석...
윗님..
일본은 라면 소리내서 먹는 문화이고
우리나라는 소리 안 내고 조용히 먹는게 예의입니다.
일부 연예인들이 그놈의 면치기를 해서
식탁예절이 망가졌어요
원글 귀엽다는 댓글 웃기네요. 뭘 귀엽고 맛있게 먹었대요, 부끄럽다는 사람한테. 부끄러운 거 맞고요, 집에서 혼자 드실때는 후루룩 드시던지 말던지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 있을 때는 좀 조심하면서 드세요. 주변 다 튑니다.
면치기는 상놈들도 안 하던 짓이였고
후루룩 소리도 안 내는게 식사 예절이예요.
예능 때문에 식사문화가 하향평준화 되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572 | 아까 패닉쎌했어요. 제일 많이 떨어진 종목은? 2 | ㄷㄷ | 00:33:01 | 3,472 |
| 1800571 | 조희대가 내란2심을 12부에 배당했네요 4 | 희대요시 | 00:31:36 | 1,994 |
| 1800570 | 전세가 없다고들 하시는데 14 | 전세 | 00:31:14 | 2,194 |
| 1800569 | isa 계좌 이사 해보신 분? 13 | 보류 | 00:16:34 | 1,756 |
| 1800568 | 포장이사-서랍속물건 채로 가나요? 5 | ㅇㅇ | 00:13:42 | 1,283 |
| 1800567 | 제 증상 좀 봐주시겠어요.. 3 | white | 00:12:29 | 1,367 |
| 1800566 | 우리나라 주식은 엉망을 만들어 놓고 17 | 미친 도람푸.. | 00:10:51 | 6,010 |
| 1800565 | 영화 출연의 종류 1 | ㆍ | 00:05:50 | 692 |
| 1800564 | 한달만에 피부 좋아진썰 38 | .49살 | 2026/03/04 | 7,576 |
| 1800563 | ㄷㄷ 트럼프가 임명한 백악관 종교고문 3 | 엥 | 2026/03/04 | 2,216 |
| 1800562 | 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주식 얘기 싫으신 분 패스해 주세요).. 43 | 흑 | 2026/03/04 | 4,981 |
| 1800561 | gmail 인증 되게 귀찮네요 1 | ㅁㅁ | 2026/03/04 | 1,010 |
| 1800560 | 리박언주 최고위원 만든게 재명이네마을 15 | 몰랐네~ | 2026/03/04 | 846 |
| 1800559 | 19세 아이 국민연금 대납해주고 싶은데요 2 | .... | 2026/03/04 | 1,610 |
| 1800558 | 전세 가계약금 취소시 안돌랴주죠? 6 | fh | 2026/03/04 | 1,072 |
| 1800557 | 보일러 온도조절기 교체 비용 누가 내나요? 8 | 월세 세입자.. | 2026/03/04 | 1,092 |
| 1800556 | 이재명 대통령 큰 아들이래요 26 | .. | 2026/03/04 | 11,598 |
| 1800555 | 집 팔고 싶은데요 5 | 전세 | 2026/03/04 | 1,949 |
| 1800554 | 나솔 순자 참 5 | 순자 | 2026/03/04 | 2,619 |
| 1800553 | "66조 '대박' 한국시장 포기못해" 쿠팡, .. 27 | 이래도 쿠팡.. | 2026/03/04 | 5,994 |
| 1800552 | 10키로 이상 빼보신 분들 피곤하신가요 6 | oo | 2026/03/04 | 2,182 |
| 1800551 | 21개월 조카가 놀러 왔어요~ 6 | 키페모카 | 2026/03/04 | 2,805 |
| 1800550 | 70년생인데,,자꾸 인생정리를 하고있어요 17 | 인생 | 2026/03/04 | 7,644 |
| 1800549 | 당대표.. 정부 검찰개혁TF에 돌직구를 날려버림 17 | .. | 2026/03/04 | 1,548 |
| 1800548 | 90대 어머니 정형외과 7 | Sos | 2026/03/04 | 2,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