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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식사시간에 라면을 먹었는데요

... 조회수 : 4,044
작성일 : 2026-03-04 07:38:08

물류 알바를 하는데 식시시간 라면을

먹었거든요.. 후루륵 후루륵 먹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 라면 먹던

20대 남자애는 끝까지 소리 한번

안내고 먹더군요

뭔가 부끄러웠어요

IP : 211.36.xxx.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에요
    '26.3.4 7:42 AM (220.78.xxx.213)

    부끄러운걸 아셨으니^^
    보통은 본인이 소리내는것조차 모르거든요

  • 2. 당님
    '26.3.4 7:44 AM (182.225.xxx.72)

    후루룩후루룩, 뭔가 귀엽고 맛있게 드셨군요.
    먹방 유행하고 끊지않고 먹는 걸 유행처럼 보게되는 요즘이기도하고 예전 일본의 절에서는 국수같은 면 먹는 날만 소리를 내는 날이었기도 했대요. 괜찮아요.

  • 3. ,,,,,
    '26.3.4 7:58 AM (110.13.xxx.200)

    그 남자애가 대단한데요.
    약간 뜨끈한건 아무래도 후루룩거리게 되는데..

  • 4. 그아이
    '26.3.4 7:59 AM (112.169.xxx.252)

    혹시 일본아이 아니었나요.

  • 5.
    '26.3.4 8:01 AM (1.227.xxx.69)

    면치기 아니고 후루룩은 괜찮지 않나요?
    면을 먹는데 후루룩 소리가 안나다니...
    대단한 녀석...

  • 6.
    '26.3.4 8:31 AM (115.90.xxx.26)

    윗님..
    일본은 라면 소리내서 먹는 문화이고
    우리나라는 소리 안 내고 조용히 먹는게 예의입니다.
    일부 연예인들이 그놈의 면치기를 해서
    식탁예절이 망가졌어요

  • 7. ㅇㅇ
    '26.3.4 9:02 AM (211.218.xxx.125)

    원글 귀엽다는 댓글 웃기네요. 뭘 귀엽고 맛있게 먹었대요, 부끄럽다는 사람한테. 부끄러운 거 맞고요, 집에서 혼자 드실때는 후루룩 드시던지 말던지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 있을 때는 좀 조심하면서 드세요. 주변 다 튑니다.

  • 8. ooo
    '26.3.4 9:42 AM (182.228.xxx.177)

    면치기는 상놈들도 안 하던 짓이였고
    후루룩 소리도 안 내는게 식사 예절이예요.
    예능 때문에 식사문화가 하향평준화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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