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때까지 내돈이 내돈이 아님...
이래서 주식이 위험한것임..
1. 주식
'26.3.4 6:31 AM (223.39.xxx.156)주식 안한다고 조롱하늨 것들 지들읔 털고 나갔는지 모르겠네
2. ㅇㅇ
'26.3.4 6:31 AM (211.193.xxx.122)금도 아파트도 떡볶이도 김밥도 전부 마찬가지임
3. ...
'26.3.4 6:35 AM (219.254.xxx.170)주식 안한다고 조롱하는 글은 본적이 없는데요..
주식 수익 자랑하는 글에 많이 긁히셨나봐요...4. ㅎ
'26.3.4 6:38 AM (125.189.xxx.100)누가 뭐라해도 주식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형우량주와 etf위주로5. life goes on
'26.3.4 6:38 AM (72.66.xxx.59)주식 시장이 완전히 폐쇄 된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로 끝난 것도 아니고 ...6. ㅎㅎㅎ
'26.3.4 6:41 AM (223.39.xxx.113)주식 안한다고 조롱하는 글은 본적이 없는데요..
주식 수익 자랑하는 글에 많이 긁히셨나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에 오른집 없다라는 이후
또 유니콘 같은 댓글이 달렸네 ㅎㅎㅎㅎㅎㅎ7. ...
'26.3.4 6:42 AM (123.111.xxx.59)기회보면서 추가매수하려고 예수금 빵빵하게 넣어두었어요
8. ㅇㅇ
'26.3.4 6:43 AM (121.151.xxx.56)아 네 할머니 ㅜㅜ
9. ㅇㅇ
'26.3.4 6:49 AM (223.39.xxx.37)아 네 할머니 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ㅇㅇ 언니 알았지?10. 꿀배맘
'26.3.4 6:54 AM (1.227.xxx.151)기본적으로 주식은 변동성이 심한 자산입니다.
그걸 이해하셔야 불안없이 하실수 있어요.11. ㅎㅎ
'26.3.4 7:06 AM (121.166.xxx.208)언니 알았지? 머리좋으시다 ㅎㅎ
12. ...
'26.3.4 7:40 AM (211.58.xxx.228)트럼프가 전쟁하는동안 주식 세일기간이예요.
모아가는 기간입니다.13. 전 고점 돌파가
'26.3.4 7:54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가능할까요? 빚투하던 젊은이들 주린이들 다 나 나가 자빠졌는데.
14. 전 고점까지
'26.3.4 7:55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가는게 가능할까요? 빚투하던 젊은이들 주린이들 다 나가 자빠지고
주린이들 겁집어 먹었던데.15. 2222222
'26.3.4 7:55 AM (118.235.xxx.8)트럼프가 전쟁하는동안 주식 세일기간이예요.
모아가는 기간입니다
222222216. 전 고점까지
'26.3.4 7:55 AM (119.71.xxx.160)가는게 가능할까요? 빚투하던 젊은이들 주린이들 다 나가 자빠지고
주린이들 겁집어 먹었던데.
투자를 투기판으로 만든 이재명정권 대단하다.17. 이재명정권이나
'26.3.4 7:58 AM (119.71.xxx.160)개딸들이나 맨날 주식 사래?
지금 이지경에도 모아가래? 주식 흥망성쇠가 이재명정권 운명하고 바로 연결되니까
그러겠죠 선량한 국민들이야 투기판에서 피해를 입든 말든. 대단하다18. ...
'26.3.4 7:58 AM (106.101.xxx.74)반대매매가 들이닥치는데 그게 무섭죠
빚내서 너도나도 주식주식19. ㅠ..
'26.3.4 8:19 AM (114.204.xxx.203)언제 좀 안정 될지
며칠전까지 앞으로 더 오른다 왜 주식 안하냐 난리긴 했죠
주식은 권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니 역시...20. 너무당연한데
'26.3.4 8:26 AM (121.137.xxx.192)가파르게 올랐으니 낙폭도 크지요.
21. 개무능전과범 아웃
'26.3.4 8:32 AM (49.175.xxx.146)며칠전까지 앞으로 더 오른다 왜 주식 안 하냐 난리긴 했죠222
개무능 전과범이 돈 풀면서 인위적으로 주식만 띄우더니... 이렇게 될 줄 알았음.
미래 세대를 빚지우면서 현재 인위적으로 띄운 주가... 환율, 관세 문제 겹쳐서 좋아지기 어렵다고 봅니다.22. ...
'26.3.4 8:44 AM (121.133.xxx.158)젊은 애들이 빚내서 투자했다면 이 기회에 큰 배움을 얻기를. 주식 20년 해본 결과 주식으로 돈 버는 거 결코 쉽지 않아요 ㅎㅎㅎ 부동산이 제일 쉬웠습니다.
23. …
'26.3.4 9:09 AM (223.38.xxx.196)주식 안한다고 조롱하는 글은 본적이 없는데요..
주식 수익 자랑하는 글에 많이 긁히셨나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에 오른집 없다라는 이후
또 유니콘 같은 댓글이 달렸네 ㅎㅎㅎㅎㅎㅎ
예의있는 댓글에 무례한 대댓글로 받는 인성!!!ㅠ24. ...
'26.3.4 9:49 AM (39.7.xxx.77)긁혔다는 말이 예의있는 말이에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25. ㅇㅇ
'26.3.4 9:53 AM (211.220.xxx.123)인간본성이 참혹하다ㅋㅋ
주식으로돈벌었다자랑
떨어지니 꼬시다
그와중에 부동산이지롱
게시판글 보면 전쟁부터 시작해서 인간이 참
자기위주고 본능적인거 너무 잘알겠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은 커뮤라는게
너무 웃김 뭐 정치글 아닌데다 정치 묻히고싶지않은데
늘 느끼는바임26. 댓글 박제
'26.3.4 10:16 AM (123.215.xxx.146)개무능전과범 아웃
'26.3.4 8:32 AM (49.175.xxx.146)
며칠전까지 앞으로 더 오른다 왜 주식 안 하냐 난리긴 했죠222
개무능 전과범이 돈 풀면서 인위적으로 주식만 띄우더니... 이렇게 될 줄 알았음.
미래 세대를 빚지우면서 현재 인위적으로 띄운 주가... 환율, 관세 문제 겹쳐서 좋아지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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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다 하고 나오는 무리들, 참 역겹기는 하네.
미래세대를 빚지워? 인위적으로 주식을 띄워?
참 잘도 갖다붙이네.
전쟁미치광이 도람프때문에
전쟁의 소용돌이가 시작되는 국제정세 속에
우리라도 지혜롭게 헤쳐나가고자 힘 쏟아도 모자랄 상황,
열심히 일하는 정권을 어떻게든 흠집내보려고
내란떨거지들, 부동산으로 배불리고 주가조작으로 국내주식시장 저평가시켜온 자들이
한데 뭉쳤겠네.
부끄러움이란 걸 모르고,여기서 더러운 저주나 퍼붓고 있구나.27. ....
'26.3.4 11:01 AM (211.218.xxx.194)좀 지켜보세요.
28. ...
'26.3.4 11:35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뭘 지켜봐요.
원글이 주식 팔랬어요?
열심히 일하는 정권? 어느 정권은 열심히 일 안해요?
심지어 독재정권도 열심히 일했어요.
방향성이 맞냐의 문제지.
우리나라 자산이 너무 부동산 편중인 것도 맞고 주식시장 좀 더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도 맞아요.
그런데 지금 주식시장 투기장화 됐잖아요.
그걸 부채질한 게 이 정권과 지지자예요.
여기 댓글에서도 악을 쓰고 있군요.
제가 어떤 글도 봤냐면요.. 전세자금 대출 받고 주식시장 들어갈까 고민하는 글에 들어가라는 댓글이 주루룩 달렸더라고요.
말리는 댓글 못 썼어요.
등락을 장담할 수 없는데 제가 그 분 인생을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 분들은 무슨 깡으로 그런 댓글을 쓸까요?
주식쟁이도 아닐 겁니다.
제대로 주식하는 사람들은 직투 자체를 말릴 정도로 신중합니다.
다른 사람 인생이 소중한 줄 모르고 지들 권력 불쏘시개로 아는 거죠.
이 정권이 얼마나 부나방 같은지 보여주는 거예요.
원글도 마찬가지지만 주식 팔라거나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무서운 거예요.
급등장의 수익은 부동산까지 들썩이게 하구요.
정부는 무당 작두타듯 날 뛸 일이 아니라구요.
집 팔아서 주식?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29. ...
'26.3.4 11:41 AM (211.176.xxx.248)뭘 지켜봐요.
원글이 주식 팔랬어요?
열심히 일하는 정권? 어느 정권은 열심히 일 안해요?
심지어 독재정권도 열심히 일했어요.
방향성이 맞냐의 문제지.
우리나라 자산이 너무 부동산 편중인 것도 맞고 주식시장 좀 더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도 맞아요.
그런데 지금 주식시장 투기장화 됐잖아요.
그걸 부채질한 게 이 정권과 지지자예요.
여기 댓글에서도 악을 쓰고 있군요.
제가 어떤 글도 봤냐면요.. 전세자금 대출 받고 주식시장 들어갈까 고민하는 글에 들어가라는 댓글이 주루룩 달렸더라고요.
말리는 댓글 못 썼어요.
등락을 장담할 수 없는데 제가 그 분 인생을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 분들은 무슨 깡으로 그런 댓글을 쓸까요?
주식쟁이도 아닐 겁니다.
제대로 주식하는 사람들은 직투 자체를 말릴 정도로 신중합니다.
다른 사람 인생이 소중한 줄 모르고 지들 권력 불쏘시개로 아는 거죠.
이 정권이 얼마나 부나방 같은지 보여주는 거예요.
원글도 마찬가지지만 주식 팔라거나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무서운 거예요.
급등장의 수익은 부동산까지 들썩이게 하구요.
정부가 무당 작두타듯 날 뛸 일이 아니라구요.
집 팔아서 주식?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30. …
'26.3.4 11:44 AM (223.38.xxx.115)긁혔다는 말이 예의있는 말이에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신조어일뿐 욕이나 비난이 아닙니다 . 어머님!!!!ㅠ
그댁 부모에게 가정교육을 뭘 얼마나 훌륭히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교육이 뭐 가정에서만 이뤄지나요.
그 나이에 못따라가고 못배웠으면 모르는거죠.31. 이런날
'26.3.4 11:50 AM (49.1.xxx.69)당연히 오는거 예상 못했나요. 너무 오른만큼.
32. ...
'26.3.4 12:00 PM (211.176.xxx.248)신조어일뿐 욕이나 비난이 아닙니다 . 어머님!!!!ㅠ
=>어머님?
교육 참 잘 받았네요.ㅎㅎㅎ
문해력이 안되니 맥을 못 잡죠.
논리는 논리로 대응하는 게 기본적인 예의고 지성이에요.
주식시장의 위험성을 말하는데 긁혔네?
집에서 부모님과 그렇게 대화하세요?
그렇게 못배워먹은 애들 친구들은 물론 선생님 앞에서도 그 버릇 못 고치더라구요.
진지하게 주고 받는 대화가 안되고 긁? 이거 하나로 퉁치는 게 뭐가 문젠지도 모르는 지경이면 평생 제대로 된 직장생활은 못하겠어요.ㅉㅉㅉ
머리가 나쁘면 인성이라도 돼야 하는데 긁?밖에 모르는 세계관이라 다짜고짜 어머님..ㅎㅎㅎ
안 긁혀서 죄송해요.
스스로 똥 묻힌 건 당신이지 그렇다고 당신 수준으로 놀아줄 수 없으니 똥밭에 구르든 말든 알아서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