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왕사남 이야기만 나오네요
도무지 휴민트 이야기는 없어요
맨 왕사남 이야기만 나오네요
도무지 휴민트 이야기는 없어요
신세경 나오는건 대부분 별로인듯요.
의외로 적더라구요. 개봉한지 꽤 됐는데 이정도면 흥행실패라고 봐야.
왕사남은 천만 앞두고 있는데 .
180만 정도일거여요. 손익분기점이 400만인가(정확하진 않고) 그럴거여요.
홍콩영화같아요. 왕사남은 TV사극같고. 둘다 봤는데
흥행한 이유는 애들 노인들 가족단위로 볼땐 왕사남이 편하니 그렇지 않을까 싶었어요.
둘다 감독 연출 벌로고 배우들이 열일한 공통점
휴민트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류승완 감독이 액션영화의 정석에 충실하게,
그러면서도 남북이야기도 있을법하게 잘 버무렸다고 생각해서
왜 평이 별로지?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전작인 베를린, 모가디슈 처럼 짜임새도 좋고
액션신도 아주 좋아서, 넷플릭스의 에지간한 액션물보나 훨 낫다고 생각해요.
다만 대진운이 별로였나, 좀 운이 안좋네, 그러고 있어요.
왕사남은 연휴에 가족들하고 보기 좋지요
휴민트는 글쎄요
영화보며 그들에게 공감이 안되구 왜 저러지? 생각이 많이 났어요.
보고 나와서 그 얘기 많이 해서 같이 간 언니가 이쁜여자 질투하냐고 해서 웃을정도로요
저도 휴민트 아주 재미있게 봤는데 의외로 흥행성적이 별로네요. 전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완전 몰입해서 봤거든요
대진운이 안 좋았다?
봤어요 류승완감독답게 액션은 시원시원한데 스토리나 연기가 예상대로 흘러가서 새로울 게 하나도 없었네요
왕사남 휴민트 2개 봤는데
휴민트가 더 재미있었어요
아무래도 왕사남이 소재가 더 먹힌듯
전 영화 괜찮게 봤는데..
의외로... 관객수가... 적네요
휴민트 액션 연출이 끝내줘요. 전 액션 좋아하는 사람 아닌데, 그냥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남주 2명 연기 좋았고요.
이전같으면 오백만은 들었을 영화인데...극장을 많이 안찾는 분위기라..왕사남은 인구에 회자되기 시작해서 주위사람들이 다 보니 자신도 보게 되는...천만영화는 하늘이 돕고 땅이 돕는것 같아요...